최근 일에 대한 마지막 찌질거림.. 혹은 변명

사실 마지막일 것 같지는 않네요.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있으니, 게다가 지 성격 개 주겠습니까? =ㅅ=

여러가지 생각도 들고, 할 말도 무척 많고…
차라리 말을 안하는 것이 더 낫다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결국 이래서 "끝까지 찌질거리는 놈"으로 남더라도, 제 자신을 위해서 한 마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목은 "왜 우리는 정치적이 되었나?" 입니다.

첫째는 정권을 장악해야 했습니다.
이 포럼이 생길 당시(2008년 3월, 임시 포럼) 저나 강분도님은 거의 듣보잡 수준이었고, 사실 기여한 바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저 포럼이 필요해서 시작했지만, 이왕 시작한거 뭔가 재미있고 잘 굴러가는 모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중구난방으로 널려있던 여러 자원들을 수집하고 정리해서 체계를 갖추려면 무엇보다 강력한 중앙집권체제가 필요했습니다. 여러가지를 공유하기보다 선처리후 후통보라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이고 유용했고, 정보는 제한되었습니다.

둘째는 사람을 골라야 했습니다.
일을 하려면 사람이 필요하지요. 돈도 필요합니다만…
누가 우리가 지향하는 바와 같은 길을 갈 사람인지, 누가 책임감 있게 일을 해줄 것인지…
도저히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인 판단으로 사람을 선택해야했고, 그 과정에서 "지인들"을 픽업하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여기서 지인이란 오프라인에서 만난 적 있고, irc 채널 등에서 자주 본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와 동시에 소외되고 무시되는 사람도 발생되었습니다.

셋째는 앞으로 나아가야 했습니다.
포럼이 점차 커지고, 여러가지 일들을 추진하면서 다른 체제로의 변환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모여서 질문/답을 하거나 친목을 다지는 수준에서 벗어나 우분투 세계에 다른 방식으로도, 그리고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했습니다. 제 표현으로 빌자면 이미 잔이 가득차버려서 위태위태해보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더 큰 그릇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리 체제라든가 조직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분도님이나 저나 큰 의견차이가 없었습니다만, 세번째의 방법과 시기에서 의견차이가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위와같은 이유로 지난 1년 반동안 알게모르게 서로 정치적이 되어버려 서로를 잠재적인 적으로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동의 적(독재, 횡포, 무책임, 안주, 방관, 퇴보, 적시, 소모적인 논쟁)을 향해 세웠던 날이 너무 날카로웠던 탓일까요?

이상은 최근의 안좋았던 일들에 대한 변명…
이하는 개인적인 변명…

최근 몇 달 동안, 제가 포럼을 좌지우지하려한다는 인상을 받은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예. 맞습니다. 포럼을 제 의지대로,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바꿔보고자 했습니다. 단, 제가 원하는 방향은 "[b:1wursmse]회원들이 알아서 운영해 나가는 모임[/b:1wursmse]"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한 두 사람이 카리스마를 가지고 모든 책임을 지고 사람들을 이끌고 나가는 것도 때로는 좋지만, 이제는 좀 굼뜨더라도 서로가 공감하며 의견을 합해 나아가는 방식으로 변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제 바램이었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몇 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여러분들의 옆구리를 쿡쿡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제 눈에 우리 포럼은 아직 그럴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토대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quote:1wursmse]좀 생각해봐. 남에게 맡기지 말고 니가 좀 생각해봐. 니가 좀 행동해봐.
(내가 다 알아서 할테니 나를 따르라가 아닌,) 이런저런 방향과 방법이 있는데, 니들 생각은 어때?
그리고 일의 처리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문서화하자.[/quote:1wursmse]
대충 1년 정도 보았습니다. 그 정도지나면 어떤 일이 있을 때, 어떤 일을 처리할때… 지금과는 사뭇 다른 프로세스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늘 "입버릇처럼 말했듯이" 맘편하게 일반 유저로 돌아갈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지금같은 체제로는 언제 이짓 -_-을 관둘 수 있을지 막막했거든요. 결국 제가 맡은 책임감을 어떻게 효과적이고 부드럽고, 가능한 빨리 던져버릴까… 라는 고민에서 나온 것 같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오히려 반대로 너무나 무책임하게 내려놓게 되어버렸습니다만…

여튼 이런 과정에서 잔소리도 많이 했고, ;; 무슨 훈장선생님이라도 되는냥 설교조로 이야기도 많이 했고… 여러가지로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몇몇 안 좋은 소리도 들은 것 같고…

이래저래 많은 걱정이 되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한동안은 여러가지로 복잡해질 수도 있을거고, 또 누군가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 전체를 휘두를 수도 있겠지요. 그간 흩어져 있던 걸 싹 정리해놨으니… 다시 흩뜨리기도 한 사람이 쥐고 흔들기도 딱 좋은 상태가 되어버렸네요. 민주는 독재를 바라고, 독재는 민주를 바란다. 결국 역사는 반복된다. 랄까… 하지만 그러면서 커가는거겠죠. 우리들도 커뮤니티도. :)

두 분 모두 커뮤니티에 대한 나름의 생각과 애정이 있으셨고, 그것에 대한 차이가 있었기에 이런 일까지 벌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간의 일들을 대충이나마 알고 있었던 저로서는 가슴이 참 아픈 일입니다.

기본적으로 커뮤니티의 힘을 믿지만 그 시기가 지금인지, 아니면 아직 멀었는지는 아직 미지수라 솔직히 두렵지만.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두 분 모두 앞으로 더 편하게 우분투와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같이 가요 :D

사람이란 누구나다 정치적입니다. 그 정도의 차이만이 조금 있을뿐…
시간이 지날수록 각자의 머리속에는 각자의 꿈이 태동하기사작하죠…
공동의 목적은 공동의 작업을 같이 할수 있으나 그 공동의 목적이 달성되고나면 각자의 목적을 생각하게 되고
그것을 이루기위한 정치적 작업을 하게 된답니다.

아주 작은 길드도 마찬가지고 사람이 3사람 이상만 모이면 바로 정치적이 되어 두사람이 손을 잡고 한사람을 밀어내는 형태의 구조가 반드시 만들어집니다.
모든 이들은 그럴듯한 자기만의 명분을 다 가지고 있고 그 명분을 관철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작업을 계속 해댑니다.
그 과정에서 싸움도 일어나고 서로간에 그간 싸여온 양보해왔던 많은것들이 쏟아져나오며 일은 점점더 커지게 되지요.

사람이 사회적 동물인 이상은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들입니다.

단 조금더 발전된 모임이라면 처음 공동의 목적을 이루기위해 손을 잡았을때처럼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초창기의 마음을 잃어서는 안되다는것이지요…

올챙이는 반드시 개구리가 됩니다. 그리고 개구리는 올챙이적 물속에서만의 생활을 했던 그때를 잊어버립니다.
허나 사람은 올챙이가 아니듯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마음을 잊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다 나 아니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나 아니라도 할 사람은 많다는것입니다.
허나 내가 처음 시작을 했을때의 그 마음을 과연 다음사람도 그 마음을 가지고 하겠느냐 하는것은 다시 생각해 봐야할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세대가 50년대 60년대 그 배고프던 시대를 이해하겠습니까? 못합니다.
그것처럼 이 포럼이 처음 시작했을때의 모습을 지금 있는 사람들이 이해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문제는 바로 여기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올챙이적을 잊어서는 안되는것처럼 그 당시를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 모임에 남아 마지막을 지켜봐야하는것입니다.

올챙이적을 기억못하는 개구리들에게 그 올챙이적 이야기를 해주어야할 사람이 필요하다는것이겠지요!!
그리고 또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안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한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역사 교육이고 똑같은 과오를 범하지 안게 하기위한 하나의 보호막인것입니다.
그 보호막을 펼치고 사람들을 이끌어가는것은 바로 원로들이 해야하는것이고 그 원로들이 자신들의 입장이 다소 안좋아젔다고해서
정치적인 입장만을 앞세운체 뒷집지고 뒤로 물러난다면 과거에 대한 단절이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심화되어가는것입니다.

처음을 열었던 사람들은 마지막을 닫을 준비도 같이 해야하는것입니다.
허나 지속된 교육과 분위기 조성및 앞으로의 비전제시는 원로들이 물러난다해도 새로운 인물들에 의해서 과거를 상기하고 그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안도록
하는데 크나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가 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과거로 다시 회귀하고 있겠습니까?
그것은 제대로된 과거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지안고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것만을 신 세대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기 때문인것입니다.
과거는 곧 현재의 거울이요 미래의 희망인것입니다.

원로들의 정치적인 입장은 이해하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것을 너무 잊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quote="deadsky":3mgw1uk0]
반듯이 만들어집니다.
올챙이는 반듯이 개구리가 됩니다.
반듯이 이 모임에 남아 마지막을 지켜봐야하는것입니다.
[/quote:3mgw1uk0]

반듯이가 아니라 반드시가 맞습니다.
딴지는 아니고 그냥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서…
오타면 그냥 넘어가면 되지만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서 짚어본 겁니다. 오해는 마시길…

[quote="oppor":14pdnrwe][quote="deadsky":14pdnrwe]
반듯이 만들어집니다.
올챙이는 반듯이 개구리가 됩니다.
반듯이 이 모임에 남아 마지막을 지켜봐야하는것입니다.
[/quote:14pdnrwe]

반듯이가 아니라 반드시가 맞습니다.
딴지는 아니고 그냥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서…
오타면 그냥 넘어가면 되지만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서 짚어본 겁니다. 오해는 마시길…[/quote:14pdnrwe]

80년대 문법은 그게 맞았던거 같은데 어느틈에 바꼇데요 =_=;; 고첬심다…OTL…

[quote="deadsky":30u59zuq]정치적인 입장만을 앞세운체 뒷집지고 뒤로 물러난다면 과거에 대한 단절이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심화되어가는것입니다.

처음을 열었던 사람들은 마지막을 닫을 준비도 같이 해야하는것입니다.
허나 지속된 교육과 분위기 조성및 앞으로의 비전제시는 원로들이 물러난다해도 새로운 인물들에 의해서 과거를 상기하고 그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안도록 하는데 크나큰 도움이 될것입니다.[/quote:30u59zuq]
deadsky님 말씀을 보니 부끄러워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정치적이랄것도 없이 "홧김"에 이렇게 관둬버리는 것은 "시작하지 않은만 못한" 것이겠지요.
제가 말씀하신 "원로"에 포함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포럼을 시작할 때 있었고 그때부터 관리자를 해왔고, 이번 사태의 당사자로써 deadsky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해온 것이나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서는 이야기해야 하지 않은가 싶었습니다만, 결국 주절거림이나 미련이 남은 것으로 오해될까 두려워 망설이다, 그래도 "이것만은 꼭 말하고 싶다." 싶어서 쓴 글이 이 글이었습니다. 성격상 주절주절 글이 길었지만…

deadsky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에 따르겠습니다.(물론 권한 복귀 등의 내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quote="Mr.Dust":1orlrjfb][quote="deadsky":1orlrjfb]정치적인 입장만을 앞세운체 뒷집지고 뒤로 물러난다면 과거에 대한 단절이요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심화되어가는것입니다.

처음을 열었던 사람들은 마지막을 닫을 준비도 같이 해야하는것입니다.
허나 지속된 교육과 분위기 조성및 앞으로의 비전제시는 원로들이 물러난다해도 새로운 인물들에 의해서 과거를 상기하고 그와같은 일이 일어나지 안도록 하는데 크나큰 도움이 될것입니다.[/quote:1orlrjfb]
deadsky님 말씀을 보니 부끄러워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정치적이랄것도 없이 "홧김"에 이렇게 관둬버리는 것은 "시작하지 않은만 못한" 것이겠지요.
제가 말씀하신 "원로"에 포함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포럼을 시작할 때 있었고 그때부터 관리자를 해왔고, 이번 사태의 당사자로써 deadsky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해온 것이나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서는 이야기해야 하지 않은가 싶었습니다만, 결국 주절거림이나 미련이 남은 것으로 오해될까 두려워 망설이다, 그래도 "이것만은 꼭 말하고 싶다." 싶어서 쓴 글이 이 글이었습니다. 성격상 주절주절 글이 길었지만…

deadsky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에 따르겠습니다.(물론 권한 복귀 등의 내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quote:1orlrjfb]

정치를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아나요?

있는듯 없는듯 관리자가 있긴한가? 하는 마음이 들정도로 편안함을 주는 것…

권한이 있다 없다는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안아요 ^^

영웅은 스스로 되는것이 아니라 환경이 만들어주는것이지요…

포럼의 발전도 같다고 봅니다. 스스로 잘되는것이 아니라 방향만 제시해주면 스스로 커갑니다.

단지 그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운영자의 고심이 들어가겠지요 ^^/

그 고심속에서 어느정도의 트러블은 필요불가결한 부분이라고바요 ㅎㅎ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아요 어짜피 세상은 더스트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좁아요

시간이 갈수록 더욱 좁아지겠죠 하지만 사람의 가슴은 결코 좁아지지 안아요 더 커지면 커젔지!!

아직 살날이 구만리 같은 사람이 그깟일로 그만둔다는둥 다 때리친다는둥 원칙이 이랬다는둥 어쩌구 하는건 그닥 어울리지 안습니다.

위에 더스트님이 써둔글은 그저 운영자들의 마음속에 있으면 되는겁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저 이곳에 와서 자신이 만든것을 나누고

자신이 알아낸것을 나누고 나는 아는데 상대방이 모르고 헤메인다면 같이 도와주고

가장 중요한것은 이것 아니였떤가요?

리눅스는 전세계 1%만이 사용하고 있고 기업의 도움도 ms나 mac에 비하면 무척 많이 모자르죠 즉 유저들 스스로가 해결해야하는 부분이 무척 많답니다!!

이 포럼의 존재 이유는 바로 그러한 도움을 서로서로 보완하고 같이 생존해보자는 의미가 가장 크겠죠!!

그 의미를 잊고 다른 정의를 찾는다면 이미 이 포럼의 존재 이유는 없는거나 마찬가지인거겠지요?

사람은 결코 홀로 설수 없는 나약한 존재인만큼 운영자가 해야할 일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서로간의 화합입니다.

그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요즘 이제 이 분위기를 타고 각종 포럼 부재의 일들을 하는데 있어서 참여코자 하는 사람을 찾는것은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허나 그 과정에서 상호간에 의견이 다르다해서 진정으로 중요한 분위기를 해친다면 그것이야말로 절때 일어나서는 안될일이라고 봅니다!!

운영자라는 위치는 그리 중요한 위치는 아닙니다. 그저 이 포럼을 관리하는 사람일뿐…

권한이 있다해도 그것을 오남용한다면 없는것만 못하겠죠!!

즉 더스트님이 권한을 내 놓고 다시 얻고 하는건 그리 중요한게 아니란겁니다. 사람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 제가 염려하는것은 사소한일로 포럼을 떠나는 일은 결코 없어야한다는것입니다!!

멀리 타국에서 지낸다는거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테고 ^^ 힘내시고!!

서로서로 좋은 정보 많이 나누어봐요!! 글고 지금 새로 운영진 모집하고 있는것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상호간의 짐을 덜어보아요!!

(… )~~~=3=3=3=3=3=3=3 이제 도망가야짐…

특별한 말씀들이 없으시니, 다른 이야기는 이제 필요없는 것 같고 링크 하나 남깁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참고하시라고…

[url=http://ubuntu.or.kr/wiki/doku.php/mr.dust:98g4jtv2]앞으로의 계획 및 하고 싶었던 것들[/url:98g4jtv2]

[quote="Mr.Dust":1qppzeff]특별한 말씀들이 없으시니, 다른 이야기는 이제 필요없는 것 같고 링크 하나 남깁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참고하시라고…

[url=http://ubuntu.or.kr/wiki/doku.php/mr.dust:1qppzeff]앞으로의 계획 및 하고 싶었던 것들[/url:1qppzeff][/quote:1qppzeff]

ㅋㅋㅋ 많이도 준비했군요

한꺼번에 하기 보다는 하나하나 천천히 실행해나가도 될터인데 ^^/

여하튼 두분 다 잘 마무리하셔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어떤 문제든 잘 해결되어 나간다면 우분투 커뮤니티도 잘 흘러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