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우분투의 단점이라면 뭘까요?

우분투를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단점이 어떤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많이 사용해보신분들~~
우분투의 단점이라면 뭐가있나요?

게임.

윈도우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게임 때문이자나요.

플스의 모든 게임이 우분투에서 완벽히 돌아간다면 5년안에 윈도우와 대등해 지지 않을까…? (윈도우에선 안된다는 가정하에 ㅋ)

게임과 드라이버 지원,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킬러 앱의 부재랄까요?

현제(X) 현재(O)

[quote="떠돌이":1vfdxs53]게임과 드라이버 지원,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킬러 앱의 부재랄까요?[/quote:1vfdxs53]
저는 떠돌이님 말씀에 동의.

[quote="draco":2ic60b2u]현제(X) 현재(O)

[quote="떠돌이":2ic60b2u]게임과 드라이버 지원,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킬러 앱의 부재랄까요?[/quote:2ic60b2u]
저는 떠돌이님 말씀에 동의.[/quote:2ic60b2u]
리눅 자체가 킬러임… =.=;;

[quote="haze11":1yadrdpb][quote="draco":1yadrdpb]현제(X) 현재(O)

[quote="떠돌이":1yadrdpb]게임과 드라이버 지원, 좀 더 욕심을 부리자면 킬러 앱의 부재랄까요?[/quote:1yadrdpb]
저는 떠돌이님 말씀에 동의.[/quote:1yadrdpb]
리눅 자체가 킬러임… =.=;;[/quote:1yadrdpb]

그렇습니다.

[quote="ctrl144":11ay1k88][quote="haze11":11ay1k88][quote="draco":11ay1k88]현제(X) 현재(O)

저는 떠돌이님 말씀에 동의.[/quote:11ay1k88]
리눅 자체가 킬러임… =.=;;[/quote:11ay1k88]

그렇습니다.[/quote:11ay1k88]공감… ㅋㅋ

저 역시 나름 게임 매니아로서 게임의 부재가 제일 안타깝군요.

…라지만 게임은 Windows와 멀티 부팅으로 해결 or Console 게임으로 욕구(?) 해소하면 된다능! ^^

게다가 리눅스를 쓴다는 것 자체가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박진감과 스펙타클함이 있으므로 게임을 필요 없…

^^;;;

apt-get으로 설치할 때 '필요 패키지’만이 아닌 엄청난 양의 '권장 패키지’까지 같이 설치하려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대표적인 경우가 ttf-dejavu-core 패키지까지 같이 설치하려고 드는 패키지들입니다. "난 그 폰트 안 쓴단 말이다!!!") 이런 거 좀 골라낼 수 있게 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치의 pacman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quote="포풍저글링":3kkdt145]apt-get으로 설치할 때 '필요 패키지’만이 아닌 엄청난 양의 '권장 패키지’까지 같이 설치하려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대표적인 경우가 ttf-dejavu-core 패키지까지 같이 설치하려고 드는 패키지들입니다. "난 그 폰트 안 쓴단 말이다!!!") 이런 거 좀 골라낼 수 있게 되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치의 pacman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quote:3kkdt145]
–no-install-recommends 옵션 쓰면 되지 않나효?

[quote="pcandme":2e2st5wd]–no-install-recommends 옵션 쓰면 되지 않나효?[/quote:2e2st5wd]
아… 그런 옵션이 있었군요. 8-)

  1. 설치가 Windows 7보다 쉽다.

설치가 쉬워지니 뭐… 한번 설치하고 안되면 재설치 재설치…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힘들게 설치하면 애착이 가서 쉽게 못 지우는데… ㅎㅎㅎ…

  1. 정신 없는 업데이트

새로운 버전이 끊임 없이 나옵니다. (차기 버전의 Alpha 버전을 쓰면 매일같이 업뎃 놀이하게 됩니다…)
즉, 너무나 빠른 변화…

위 두가지는 뭐… 거의 농담처럼 드린 말씀이고…

우분투의 단점이라고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 다음과 같은게 생각 나더군요.

  1. 국내 실정과 맞지 않다.

우분투의 문제는 아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단점보다는 약점일 수도 있겠습니다.
국내는 Windows에 너무 최적화(? 성능적이 아닌 그저 죽이 맞는…) 되어있어서…

  1. 여전히 작은 패키지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나쁜점만은 아닙니다만… Mac이던 Windows던 데스크탑을 사용하던 사용자는
사소한 문제에도 자잘한 패키지의 의존성에 치를 떨기도 합니다.
Mac이 유닉스에서 유닉스적인 부분을 싸~악 감춘 마술을 보면…
(사실 별거아닌 트릭이지만 어쨌든 사용자 접근성 측면에서 본다면)
진정한 UX 지향적인게 어떤거다 라는걸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그나마, 우분투는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친화적으로 접근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 게임

다른 분들도 말씀하신것 처럼… 중요한 게임이죠. MS가 거의 우격다짐으로 밀어넣은 DirectX 덕분에
게임이 OS의 선택 기준의 하나로 (어떤 유저에겐 절대적) 자리잡았죠.

  1. 커뮤니티 부재

우분투코리아에서 이딴 말을 쓰는게 도발일지 모르나… (ㅎㅎㅎ) 국내에서 우분투 관련된
커뮤니티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유저에게 해외 우분투 포럼에서 도움을 구하라고 할 수
없지만요.

그래도 여기 우분투코리아에는…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며 초/울트라/슈퍼/메가톤 급의 유저분들과 고수분들이
있어서 부족한 커뮤니티의 목마름을 많이 해소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와우~)

  1. 너무 많은 프로그램. 하지만 국내 사용자를 위해 쉽게 던져줄 소프트웨어는 많지 않다.

단점만은 아닙니다. 절대로. 정말 다양한 소프트웨어가 많습니다.
동영상 재생 프로그램만 해도 mplayer/kaffein/cmplayer/smplayer/vlc/totem/dragon player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그냥 이거 써라고 던져줄만한 소프트웨어가 많지는 않습니다.

음… 좀 난해할 수 있으나… 쉽게 말해 윈도우 사용자에게 영화보려고? 곰플레이어써, 팟플레이어써라고
말하는 것처럼 vlc써 smplayer 써 하면 '자막이 안나와…/화면이 안나와…'라는 말을 은근히 많이 듣습니다.

분도님이 코분투를 만드시는 것처럼 국내 유저에게 적합한 설정이 미리 준비된 프로그램이 아주 많지는
않기 때문에 아쉽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벌써 5번이군요… 6번부터는 다른분께…

사실 저게 다 단점만은 아니고 개선해야할 부분 내지는 Linux만의 강점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래도 우분투는 많이 발전하고 있는 멋진 배포판 중에 하나임은 틀림 없다고 생각되네요.

게임빼고 다 좋아요.

게임 게임 게임 =.=;;

ati 드라이버. 김프 3.0

김프는 3.0 나올 때가지 의미가 없는 프로그램인지라…

[quote="beroberos":1231w6z7]ati 드라이버. 김프 3.0

김프는 3.0 나올 때가지 의미가 없는 프로그램인지라…[/quote:1231w6z7]

김프 3.0 전까지 의미가 없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뭔가 지원이 안된다는 건가요?

[quote="느림보":1zhwhn9m][quote="beroberos":1zhwhn9m]ati 드라이버. 김프 3.0

김프는 3.0 나올 때가지 의미가 없는 프로그램인지라…[/quote:1zhwhn9m]

김프 3.0 전까지 의미가 없다는 게 무슨 말인가요? 뭔가 지원이 안된다는 건가요?[/quote:1zhwhn9m]
편집용 사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인터베이스가요. 도구창이 독립되어 있기 때문에 도구옵션이나 도구를 바꿀경우 다시 이미지 편집창을 눌러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잇습니다.(그레픽 인터베이스가 상당히 불편함. 그렇다고 단축키를 외우면 다른프로그램하고 비슷한것도 아니지요.) 그라데이션 편집창이나 블러쉬 편집도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앞으로 인터베이스 개선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3.0정도 되어야 인터베이스가 쓸만 해질까 생각합니다. 게다가 편집하는 그림이 10개이상만 뛰워나도 창관리는 안드로 메다로 가지요. 이전에 포럼 스킨을 편집하면서 20개정도 뛰워놓으니 어디있는지 상당히 해맸어요. 그렇다고 윈도우처럼 창을 바둑판배치시기는 기능이 우분투에 있는 것도 아니지요. 현제로서는 김프는 그림판보다 조금 좋은 정도 입니다.

또하나 프로그램을 쓸경우 일정한 동선이라는 게 있습니다.

예로 svg파일을 읽는다치면 픽셀로 전환하는 도구창이 생깁니다. 포토샵의 경우 사용자가 바로 입력할 창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마우스는 필요없이 키보드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김프는 이미지편집창이 활성화될뿐 사용자가 정작써야할 창은 활성화가 않됩니다. 결국은 필셀전환창을 마우스로 클릭해준다음에야 작업이 진행되지요. 김프는 사용자의 동선이나 사용습관에 대한 배려가 아직 없습니다.(독립도구창인이상 앞으로도 게속 이렇겟지만) 때문에 작업 능률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리눅스용 나와 줬으면 하는 프로그램 1위가 어도비 제품군이 이지요.

김프의 자체포멧도 좀문제가 되는게 미리보기시 투명체널이 검게나옴니다. 이건 미리보기용 이미지의 문제로 보이지만…
오픈소스에 쉽게 좌절하는 이유가 기능은 둘째치고 인터베이스가 너무 독창적이라는 이유. 인터베이스적으로는 맥이 좋다는 것은 이런 이유입니다.

솔직히 김프는 프로그래머 쓰라고 만든 편집 툴 같음. OTL

김프의 인터페이스는 컴피즈의 Scale이나 가상 데스크탑을 만날 때 진가를 발휘하지요. -_- 난해한 인터페이스이긴 합니다만 그림 20개 띄워놔도 찾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Scale 땜시)

전 보통 때는 Tab으로 숨겨두다가 도구를 띄워야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띄워서 사용합니다. 사실 포샵이 어려워서 때려친 경험이 있어서(-_- ;:wink: 김프가 손에 너무 익어버려서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인터페이스의 개선은 확실히 필요한 문제이지요.

근데 윈도에서 창을 바둑판처럼 나열하는 기능이라는건 뭔가요?

[quote="떠돌이":3ffcpvas]김프의 인터페이스는 컴피즈의 Scale이나 가상 데스크탑을 만날 때 진가를 발휘하지요. -_- 난해한 인터페이스이긴 합니다만 그림 20개 띄워놔도 찾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Scale 땜시)

전 보통 때는 Tab으로 숨겨두다가 도구를 띄워야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띄워서 사용합니다. 사실 포샵이 어려워서 때려친 경험이 있어서(-_- ;:wink: 김프가 손에 너무 익어버려서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어쨌든 인터페이스의 개선은 확실히 필요한 문제이지요.

근데 윈도에서 창을 바둑판처럼 나열하는 기능이라는건 뭔가요?[/quote:3ffcpvas]

창을 일정한 모양으로 뿌려주는 기능입니다.

작업표시줄 우클릭하면 가로/세로/바둑판 배열 옵션이 잇습니다.
포토샵의 경우는 창메뉴/정렬에 있습니다. 아이콘 편집할때 정말 편하지요.

윈도우즈 김프에서는 작업 표시줄을 이용하면 강제적으로 포토샵처럼 정렬이 되지요.

창 바둑판 배열이 그놈에서도 되었던 것 같은데요…

예전에 데비안에서 clusterssh로 30개 노드 정도에 ssh 접속한 뒤 떠 있는 30개의 창들을 바둑판 배열한 기억이 있는데…

수동이었던가…??? :shock:

[quote="pcandme":222lganl]창 바둑판 배열이 그놈에서도 되었던 것 같은데요…

예전에 데비안에서 clusterssh로 30개 노드 정도에 ssh 접속한 뒤 떠 있는 30개의 창들을 바둑판 배열한 기억이 있는데…

수동이었던가…??? :shock:[/quote:222lganl]

수동으로 30개 정렬을 …설마 하나하나 정렬 한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