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3가지 있습니다. ^^;

  1. 우분투를 기반으로 한것이 민트 리눅스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트 리눅스는 우분투에 프로그램을 좀더 많이 깔아져 있고
    비주얼이 좀 더 좋게 되어있다. 로 이해하면 될까요?

그럼에도 굳이 우분투가 좀 더 장점이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 레드햇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5.5 새로운 버전이 나왔더라구요. 베타지만.
    제가 알기로 레드햇 리눅스는 일반인 무료 배포를 중지하고 유료화로 전환 시킨 상태이고
    소스는 공개하는 대신 페도라 프로젝트로 일반인 상대 배포하는걸로 된걸로 아는데요.

이해가 안가서요. 그럼 왜 계속 새로운 레드햇 리눅스 버전이 나오는거죠?

그리고 소스를 매번 공개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따로 상용화를 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1. 우분투는 전문 회사에서 개발되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데비안 처럼 커뮤니티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1. 민트 리눅스 -> 리눅스 민트구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만, 리눅스 민트는 자체적으로 약간 손을 보는 패키지들이 있다 보니 우분투에 비해서 배포판 업그레이드를 비롯한 프로그램 업데이트가 전반적으로 느린 편입니다. 새로 나온걸 그때그때 써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약간 안 맞는 부분이 있겠지요.

  2. 말 그대로 기업 상대로 나오는 겁니다. 일반 유저 = 페도라. 기업 유저 =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죠. 레드햇은 페도라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리고 기업 대상의 비즈니스입니다. 기업은 책임관계가 있는걸 좋아하죠. 소프트웨어 소스만 덜렁 있는거 가지고는 불안해서 잘 안씁니다. 서비스 부분 - 대표적으로는 서포트라는 것이 생각하시는 거 보다 비중이 큽니다. 우분투를 제작하는 캐노니컬도 이런 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지요.

  3. 둘 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