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 참 부럽네요 -_-;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고3이었지만…
지금은 어엿한 20대 …
아 ㅁㄴㅇㄹ…
10대가 부럽습니다…
요즘은 영어시간에 원어민 교사 쓰더군요?
왠지 이상하게 원어민 교사 앞에 서있기만 하면 제 자신이 작아집니다…
(영어는 Hi? Hello 밖에 못함…! < =자랑이냐)
거기다가 교실환경도 참 깨끗하고
신식이라서 그런지 어느 학교는 또 조그마한 분수대도 자리잡고 있더군요…
나 학교 입학할때는 운동장에서 했는데… ㅠㅠ
비오는날에는 비맞으면서
눈오는날에는 눈맞으면서
땡볕이 드는날은 더워도 참고
우악 ㅠㅠ
요즘은 강당이 있어 강당에 편히 앉아서 한다던데…!!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ㅠ…!

10학번의 행복한 고민이네요 ^^

군대 제대하고 예비군가면 또 느끼게 될껍니다.ㅋㅋ

요즘 학교가 어떤지 몰라서 못(?) 부러워하는 1人…;

학교… 가고 싶네요.
대학교 언제 졸업했는 지 기억이 잘 안나는 1人.

왜 자꾸 학교 이야기 들인가요 ?
[size=150:29xqjo7o][b:29xqjo7o]빵[/b:29xqjo7o] 생각나게…[/size:29xqjo7o]

먹는 빵임 절대 빵간 아니에요 :?

[quote="강분도":2x18mh6q]왜 자꾸 학교 이야기 들인가요 ?
[size=150:2x18mh6q][b:2x18mh6q]빵[/b:2x18mh6q] 생각나게…[/size:2x18mh6q]

먹는 빵임 절대 빵간 아니에요 :?[/quote:2x18mh6q]
분도 님 [b:2x18mh6q]학교[/b:2x18mh6q] 다녀와 보신 듯!?

:mrgreen:

현재 [color=#0000FF:w65qs5yz][u:w65qs5yz][size=200:w65qs5yz][b:w65qs5yz]고3[/b:w65qs5yz][/size:w65qs5yz][/u:w65qs5yz][/color:w65qs5yz]

[quote="강분도":3if1786o]왜 자꾸 학교 이야기 들인가요 ?
[size=150:3if1786o][b:3if1786o]빵[/b:3if1786o] 생각나게…[/size:3if1786o]

먹는 빵임 절대 빵간 아니에요 :?[/quote:3if1786o]
예전에 급식으로 우유가 나오기 이전에 빵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는 얘기는 들은 바 있습니다만…그때 학교다니셨군요.

전 그때 태어나긴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