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들어와서 Ubuntu 12.04가 재법 안정을 찾아가지네요.

요 근래 들어와서 Ubuntu 12.04가 재법 안정을 찾은거 같네요.

이전에 뜨던 애러메시지들이 근래 들어와서 많이 줄은게 눈에 띄어요.

뭐 사용하는 어플들이 자리가 잡혀 매번 쓰던거만 쓰다 보니 새로운 에러와 직면할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있겠지만 말이에요.

암튼 같은 환경에서 최근들어 에러들이 많이 줄어든게 느껴지네요.

벌써 2월인게 13.04도 만날 날이 머지 않았네요. 이번에는 노트북과 테블릿 환경에서도 쓸수 있도록 최적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가 기대되요. ‘-’

와 나름 괜찮아졌나보군요 ㅎㅎ

전 지금 쿠분투 쓰고 있어서 에러메시지같은 문제가 없는데…

쿠분투로 넘어오기 직전에는 에러 메시지들이 몇개 있었고 업데이트 같은 짜잘한 문제점이 있었는데

거의 고쳐졌나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