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16.04-desktop-amd64사용기

음 우분투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컴퓨터를 새로 샀다 그런데 ubuntu-15.10-desktop-amd64는 먹통이 되었다
부팅이 안된다

칩셋이 인텔 B150M 칩셋이다 스카이레이크 시리즈는 윈도우7도 랜카드

드라이버 못잡는다 원도우7이후에나 나왔으니 설치 드라이버 CD를 ASUS에서

주는데 요즘 누가 CD롬 갖구있는가 말이다 갖구 있더라도 B150메인보드에

단자가 없는 구형IDE케이블 이다 더군다나 인텔은 독과점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사

마이크로소프트와 단합을 하니 구형OS드라이버는 지원을 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가 USB드라이버 가지고 장난을 치는데 USB2.0 USB3.0 USB3.1이다

새로 출시할때마다 인텔은 장난을 친다 더군다나 칩셋공급하는 메인보드 회사에도

협박을 해서 드라이버 같이 지원하지 않도록 한다 개새끼들이다

[b:3ldpsavz]결론 ubuntu-16.04-desktop-amd64 는 스카이레이크 지원합니다 잘됩니다

라이브 시디로 부팅해도 잘되고 인터넷도 됩니다 [/b:3ldpsavz]

진짜 칭찬해줄 만합니다 응급 USB로 잘쓰고 있습니다 USB우분투 라이브 부팅해서

인터넷도 되어서 설치 드라이버도 다운받고 OS날라갔을때나 응급시 자료 백업시킬수도

있고 좋습니다 다만

우분투 단점 엽기적인 언어선택방식
아이슈타인이 살아와도 모를 방식 언어 적용후 드레그해서 상단맨위로
올려야 된다는건 첨사용해보는 사람은 절대 알수 없는 방식

USB라이브 부팅하면 공용폴더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CD이미지 마운트 부팅 방식이라 부팅 영억은 폴더 만들기가 안되고
또한 다른 OS에 USB꼽을때 자료 저장용으로 못쓰는게 아쉽군요

우분트에서 USB 안에 다운받은건 다른 OS에서 열어볼수 없음

원도우7에서 스카이레이크 USB자체가 드라이버가 안잡혀서
USB포트를 원도우상에서 쓸수 없어서 애먹었다

[quote="시그마TV2":ncuubl5s]USB라이브 부팅하면 공용폴더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CD이미지 마운트 부팅 방식이라 부팅 영억은 폴더 만들기가 안되고
또한 다른 OS에 USB꼽을때 자료 저장용으로 못쓰는게 아쉽군요

우분트에서 USB 안에 다운받은건 다른 OS에서 열어볼수 없음[/quote:ncuubl5s]

USB를 파티션 분할해서 우분투 라이브와 저장용 공간으로 사용해보셨나요?

일반 USB메모리는 이동형 디스크로 원도우에서 인식해서 첫번째 디스크만 인식

파티션 나누어서 해보았으나 억지로 가짜 드라이버로 원도우에서 인식시킬수 있으나

본래 목적인 아무 피시에서나 부팅 인터넷 사용할수있는 응급 USB에 부합하지 않으므로

파티션 나눈게 안보인다고 타피시에서 가짜 드라이버 설치해가면 쓰기는 그렇고

답은 SSD USB메모리가 외장하드로 인식하니 정상 파티션 나누어서 그거에 우분트 담고 다닐렵니다

외장형 ssd를 사용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usb 스틱을 사용하실때

  1. 우분투 라이브 usb 사용
  2. 동일 usb 스틱에 윈도우와 우분투 라이브 상태에서 저장과 사용이 가능한 공간
    이라는 목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조금 번거롭긴 했습니다.
    일단 저는 우분투로 부트 가능한 별도의 시스템이 있는 상황에서
    우분투로 부트/usb 스틱 파티션 분할-앞선 순위 파티션이 자료저장용-늦은 순위 파티션이 우분투 라이브용/unetbootin사용하여 늦은 순위 파티션에 우분투 라이브 설치
    라는 순서로 했습니다.

저의 경우 sdc1에 자료저장용 파티션, sdc2에 우분투 라이브용 파티션을 설정하고 진행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sdc1의 파티션이 바로 보입니다.(윈도우 스크린샷에서 USE (f:)드라이브)
sdc2로 부트하여 우분투 라이브 상태에서도 sdc1이 보이고 엑세스 가능합니다.(우분투 스크린샷에서 sdc1 마운트포인트 /media/ubuntu/USE)
목표 달성!

전 윈8.1이 깔려있는 놋북을 얻어왔는데, 창피하게 uefi를 이해를 못해 한참해맷습니다.
설치는 다했는데, 재부팅하면 부팅을 할수없다…

그래서요 설치할때 파티션을 나누기전에 something else를 선택하지않고,그냥 리눅스만 쓸것이기 때문에
erasedisk and install ubuntu를 선택해서 자동설치하게 했는데.되더군요.

아마도 윈도우가 기본으로 잡아놓은 uefi파티션때문인것 같기도하고요,우분투 설치할때 부트파티션을 잡지않아서 이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secureboot이 기본으로 되어있어서 이거 해제하려는데도 뭔말인지 몰라서…
secureboot을 해제하려면 4자리 코드번호와 엔터를 쳐야 하는데,계속 esc만 눌렀네요…^^(HP노트북)

이번일을 계기로 refind라는 크로스플랫폼 uefi 부트매니저를 알았습니다. 리눅스.윈도우.맥에서 다 쓸수 있는거 같습니다.

http://www.rodsbooks.com/refind/

[quote:xi54w1ts]USB라이브 부팅하면 공용폴더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CD이미지 마운트 부팅 방식이라 부팅 영억은 폴더 만들기가 안되고
또한 다른 OS에 USB꼽을때 자료 저장용으로 못쓰는게 아쉽군요

우분트에서 USB 안에 다운받은건 다른 OS에서 열어볼수 없음[/quote:xi54w1ts]

라이브 모드에서도 읽기 쓰기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casper-rw, 와 home-rw라는 파일이나 파티션을 만드시면 됩니다.

casper-rw: /파티션
casper-rw + home-rw: /파티션과 /home파티션 분리

윈도우즈에서도 공유하고 싶으시다면, 파일이 아니라 파티션을 만드시는게 유리합니다.
윈도우즈에서 ext2fsd 프로그램을 설치하신 후엔, 리눅스 파티션을 마운트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단, 이렇게 만드신 후, GRUB 라이브 부트메뉴에 persistent 옵션을 넣어 주셔야 합니다. ********

또한 팁이라면, 우리나라 어느 피씨나 윈도우즈는 거의 깔려 있기 때문에,
USB용량이 넉넉하다면, 윈도우즈용 포터플(무설치) 프로그램들과 포터블 버철박스를 넣어 다니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더 공간이 넉넉하시다면, 복구용 PE나 ISO파일들을 넣어두고, grub4dos/super grub disk에서 체인로더로, ISO부팅까지 하시면… 더 좋구요.

또한 윈도우즈용 VHD 가상디스크를 넣어두고, 윈도우즈 설치 ISO로 부팅 후, VHD에 윈도우즈 설치, VHD및 USB드라이브의 MBR에 부트로더를 심고,
grub4dos도 넣고, bcdedit나 bootice등으로 부트메뉴 편집및 GRUB4DOS 등록 후, 리부팅
GRUB4DOS에서 Ubuntu ISO로 부팅 후, grub2 설치 및, grub-imageboot 설치

이렇게 까지 하시면, 거의 만능 USB가 될 것입니다.
물론 용량과 속도의 압박이 있겠으나, 이에 대한 럭셔리한 해결책으론
mSata 외장케이스 (be10 usb 3.1외장케이스가 있더군요 40,- 정도) + 240/480G mSata SSD (에누리에 보니깐 87,-/174,- 정도에 구입가능)
13-22만 정도면 240/480G 의 USB보다는 덩치가 좀 있는 휴대용 저장장치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micro sdxc/ sdxc나 usb 메모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와 저장성을 자랑하겠죠.

요정도 구성이면, 아예 시스템을 옮겨 다닐 수 있을 정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