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8.04나 9.04에서 공유 폴더 만들 때

GUI 환경에서 폴더 하나 만들고 오른쪽 클릭해서 Sharing 선택하면 필요한 서비스들을 깔겠냐고 나오는데요…이 때 '예’해서 까는 거하고 아래처럼 커멘드로 까는 거하고 결과적는 동일한 것이 맞나요?

sudo apt-get install samba smbclient

sudo apt-get install smbfs

그리고 그렇게 GUI 환경에서 마우스 조작만으로 samba 설정을 했을 경우에 전체 네트워크에서부터 하나하나 찾아서 다른 사람 컴퓨터 아이콘을 더블클릭해서 공유 폴더로 들어가는 거랑
smbclient //bill/documents -U <username>

이렇게 들어가는 거랑 기술적으로는 동일한 것이 맞는지요?

평소엔 별 의식없이 GUI환경에서 마우스 조작만 가지고 공유 폴더 설정을 하고 다른 사람 공유 폴더에 들어가고 하는데…그것이 내부적으로는 smbclient나 smbfs가 사용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저런 smb패키지를 안 쓰고 뭔가 별도의 기술을 써서 하는 것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터미널 상의 삼바 설치와
nautilus에서의 삼바 설치는 뭔가 많이 다른듯 합니다.

일단 설치되는 것들은 똑같은것 같은데
nautilus는 그 패키지를 사용할 뿐,
삼바 패키지의 설정파일을 쓰지는 않는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사실 잘 모르고…
한 몇주 삽질한 경험상의 상상일 뿐이니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생뚱맞지만… yanagi님 서명이 인상적이네요.

인상적이시면 도움 말씀좀 주고 가시길.
이상하게 마운트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