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8.10 설치해보고

안녕하세요?

음… 예전에 레드햇 계열 6때 공부하려다가 뭐가 이리 복잡하노 --
설정할거는 많지, -
- 뭐 다 컴파일에다가, 컴파일만 하면 에러나 -_-;;
몇일쓰다가 말았는데

몇년이 지나서 우분투 접해보니
예전보다 초보자에게는 확실히 리해졌네요… 설치도 뭐 거의다 알아서 해주고, 설정도 윈도우만큼 알아서 해주고 ^^
저같은 초보에게 있어서는 접근하기가 많이 편해진것 같네요. 와우~ ^-^
하나하나씩 배워야 겠습니다 ^^

10/31일날 ~ 즐겁고 재밌는 Present 받은 기분이랍니다^-^ :lol:

그래서 재미없는 배포판이라고 말이 나오던데요 ㅋㅋ

제가 6.10을 설치했을때 매우 기뻐하며 설치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6.10도 당시에는 굉장히 불안정한 배포판이었다고 합니다.=_=;

그 악명높은 7.10 이든 이번에 나온 8.10이든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기존에 되던것들이 안되면 일단 사람들은 거부감을 지니는 경향이… 그래도 여러가지 우분투의 고질적인 문제(랄까 오래쓴 사람들은 이미 무뎌진)들을 많이 해결하는 시도를 보여주는 배포판인 것 같습니다. 좀 지나서 안정화되면 정말로 좋아지겠죠^^

개인적인 의견으론 7.04가 정말 작살판이었던거 같습니다. LTS도 아닌 주제에 상당한 안정도를 보여줬었죠. ^^

7.04에서 7.10으로 가면서 안정성의 격차떄문에 그냥 건너뛰었더랬죠.

[quote="Vulpes":5mjm20dh]개인적인 의견으론 7.04가 정말 작살판이었던거 같습니다. LTS도 아닌 주제에 상당한 안정도를 보여줬었죠. ^^

7.04에서 7.10으로 가면서 안정성의 격차떄문에 그냥 건너뛰었더랬죠.[/quote:5mjm20dh]

동감합니다… 지금까지 써왔던 우분투 배포판 중에서도 7.04를 제일 만족하며 썼던 것 같습니다. 정말 LTS가 아닌게 아쉬울정도의 안정성을 보여줬던 배포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7.04가 얼마전(10월 19일) 지원이 종료되었다는데 안타깝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