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9.04 커스터마이즈 해서 다이나리눅스 1.5 릴리즈 하면서 느낀 것들...

일단 존티가 최신 하드웨어는 훨씬 많이 지원되는 건 맞네요. 그리고 삼보 에버라텍 HS-103 넷 북에 깔아봤는데 그 말많고 탈많던 리얼텍 8187SE가 바로 인식되는 것도 좋았고요…

ext4가 지원되긴 하지만 일단 다이나시스템 고객들한테는 "가급적 ext3를 이용해주셈"이라는 식으로 안내할 생각입니다. --;

그런데…

어색한 번역이나 오타가 8.04때에 비해 좀 더 많이 눈에 띄는군요…물론 작업하신 분은 고생하셨겠지만 이렇게 피드백을 해주는 게 무관심 보다는 더 났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일단 설치할 때도 한 화면 안에서 윗부분에는 "파티션"이라고 표현된 것이 아랫부분에서는 "분할"로 표시되는 것도 좀 그렇고요…

"섞여 있다"가 맞는데 "석여 있다"라고 나오는 데도 있고 암튼 좀 그렇네요…제가 뭔가 힘을 보태드릴 부분이 있다면 보태고 싶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한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이왕 삽질 할 거 나눠서 합시다라는 의미로 해석해주셈).

저희 회사 웹 사이트에는 1.0과 1.5를 둘 다 올려놓았습니다. 기업 데스크탑에 대량 도입할 때는 1.0 추천, 개인 넷 북에는 1.5 추천 이게 현재의 기본적인 방침입니다.

그럼 모두들 즐분투 하세욧…!!

(근데 cheese가 왜 일케 문제가 많은지…킁)

제 생각엔 오타 등은 최대한 지적해서 옳은 방향으로 수정되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파티션과 분할… 용어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래도 하나의 프로그램에서는(물론 나아가서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같은 용어를 써야하는 것이 맞다고 보이네요. 그리고

[quote="dynamism2002":234s5lgj]"섞여있다"가 맞는데 "석여 있다"라고 나오는 데도 있고 암튼 좀 그렇네요…[/quote:234s5lgj]
조금 더 정확히 고치자면 '섞여 있다’로 띄어쓰는 것이 옳은 표현입니다.

여전히 수고가 많으시네요… ^^

글을 하도 빨리 치다 보니 오타가 좀 났네요 ^^

얘기하신 띄어쓰기 부분은 원문을 수정했습니다.

컴퓨터 정리의 '문저젬’이 좀 압권이었지요 :lol:

어제 파일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업데이트도 거의 다 되어있어서 별로 할 일이 없어서 당황스럽더군요.

기본 테마가 좀 밝은 것 같아서 모양새를 바꿨더니

우분투 9.04의 맛이 나더군요^^;

우분투가 있어야 할 곳에 다이나리눅스 표시가 있어서 안잊고 쓰게되네요.

잘쓰겠습니다.

지금 살펴보니 지적하신 부분들은 전부 수정이 되어 있군요.
역시 빠릅니다. ㅎㅎ

다음 랭귀지 팩 업데이트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고객님이 하실 삽질을 우리가 미리 해놓는다" <- 이게 다이나 리눅스의 기본 방향입니다. ^^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더스트님 댓글도 잘 봤습니다. 벌써 수정이 되었다니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