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노트북에서 ubuntu gutsy사용시 하드 디스크 수명 단축 문제

거스티 뿐만 아니라 12.04에서도 비슷한 효과를 보는 것 같아서요.

[url:2f6bhkmk]http://kldp.org/node/88124[/url:2f6bhkmk]

원본 글은 위에 있습니다.

베터리를 위해서 하드를 희생할 것인가, 아니면 하드 수명을 위해 베터리를 희생할 것인가,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실 건지 고르는 문제같네요.

[code:2f6bhkmk]sudo hdparm -B 255 /dev/sda[/code:2f6bhkmk]

저는 하드 수명 연장을 위해 위 명령어를 실행했습니다.
확실히 하드 드르륵 거리는 소리가 확 줄었어요.

참으로 어려운 결정이네요… 하드냐… 배터리냐… :D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현재 12.04 버전을 사용 중입니다.

링크된 글이 작성년도가 2007년인데, 현재 시점에도 적용되는 내용인가요?

저도 얼마전 구입한 ao-756 노트북에서 12.04버전을 사용 중이라서 ㅠ.ㅜ

링크에서 말하는건 APM의 셋팅 때문에 헤드 파킹이 많아지면 HDD의 수명에 영향을 준다 라는건데,

HDD의 드드륵 거리는 소리는 별 연관이 없습니다. 딸깍 하는 소리가 파킹하는 소리죠.

제조사에서 로드 언로드 횟수를 30만회 정도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HDD의 SMART를 확인 하셔서 하루에 얼마나 Load Cycle Count가 올라가는지 확인 한 다음 APM 레벨을 결정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드디스크 수명이라면 성능최적과 반비례 관계겠지요.
밧데리도 성능과 밧데리수명의 관계가 반비례 관계이듯 말이죠.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수명이라면, 자기디스크의 경우, 그 수명이 엄청길기 때문에…
별문제가 안되리라 보입니다.
플래시메모리 MLC의 경우 그 수명이 파일시스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경우는 ext4보다 ext2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성능과 밧데리 수명과의 관계는 불가피하게 반비례일 수 밖에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