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와 전~~~~혀 관계없는 질문...ㅇ,.ㅇ/

제주도…살기 어때요?

대학교때 졸업여행을 제주도로 다녀왔드랬지요…

당시 22살이였나? 그랬는데…그때 본 제주도는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아 나중에 돈벌면 이곳에 와서 살고 싶구나~ 하고 생각들만큼…

처음 살던곳을 옮겨갈때 서울을 떠나면 어떻게 먹고 사나 하는 걱정을 많이했지만…

막상 옮기고 보니 살만하더이다…

그러고 살다보니 대학교때 보았던 풍경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들고 제주도에 대한 환상이 다시 살아나더군요 ㅎㅎㅎ

다시 가보고 싶었지만 삶에 짐이 워낙 무겁다 보니 쉽사리 가볼수가 없었습니다…

추수의 계절 가을…육신이 부서저라 일을 하면서 잠시 쉬는 짬에 글을 써 보네요!!

그래도 작년에 저온건조 시켰던 고추가 서울서 반응이 좋아 올해는 고추로 돈점 만저볼수 있을라나 ㅎㅎㅎ 주문이 재법 들어오네요 다들 맛이 좋다고하면서 ㅎㅎㅎ

저도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갔었는데
그냥 초원에 인터넷만 되면 집 뚞딲뚞딲 짓고 살면 괜찮을듯…싶네요

저도 몇번 제주도 분 만났을때 물어 보았었는데…
살기는 무지 좋다…
[b:16m1o7l7]단.[/b:16m1o7l7]. 돈벌 꺼리만 있다면…
이였습니다…

[quote="bluetux":2wabf2vx]저도 몇번 제주도 분 만났을때 물어 보았었는데…
살기는 무지 좋다…
[b:2wabf2vx]단.[/b:2wabf2vx]. 돈벌 꺼리만 있다면…
이였습니다…[/quote:2wabf2vx]

저 제주도는 가본 적 없고 태국에 2년 동안 있는데 태국 이야기하는 것 같네요.

태국도 방콕은 너무 지저분하고 오염도 많고 복잡스럽고 돈 나오는 것도 없는데 비용은 많이 들고…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 없고 내국인들이 관광오는 곳으로는 경치도 좋고 살기 좋습니다. 그늘 밑에 누워 신선 놀음-_-하기 딱이죠.

허나 돈 나올 곳은 별로 안 보이더군요. ㅡㅡ;;;

[quote="deadsky":1ya3rkjw]추수의 계절 가을…육신이 부서저라 일을 하면서 잠시 쉬는 짬에 글을 써 보네요!!

그래도 작년에 저온건조 시켰던 고추가 서울서 반응이 좋아 올해는 고추로 돈점 만저볼수 있을라나 ㅎㅎㅎ 주문이 재법 들어오네요 다들 맛이 좋다고하면서 ㅎㅎㅎ[/quote:1ya3rkjw]

그러고 보니 가을이 되면 deadsky님께서 추수한다고 죽어나시겠군요.
힘드신만큼 고추장사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uote="mairoo":1k7qag9s]
태국도 방콕은 너무 지저분하고 오염도 많고 복잡스럽고 돈 나오는 것도 없는데 비용은 많이 들고…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 없고 내국인들이 관광오는 곳으로는 경치도 좋고 살기 좋습니다. 그늘 밑에 누워 신선 놀음-_-하기 딱이죠.

허나 돈 나올 곳은 별로 안 보이더군요. ㅡㅡ;;;[/quote:1k7qag9s]
태국은 풋켓만 가봤었는데… 전 그곳이 깨끗한고 좋았던거로 기억해서…
다른곳도 그런줄 알았는데…
관광객에 많은 곳은 깨끗과 거리가 많은거봐네요…
외국인 관괭객이 없는곳도 더 좋다니 … 혹시 태국여행가면 부탁 드려야겠네요…
언제나 가볼수 있을런지… 쿨럭…

[quote="bluetux":26w8c8yo]
관광객에 많은 곳은 깨끗과 거리가 많은거봐네요…
외국인 관괭객이 없는곳도 더 좋다니 … 혹시 태국여행가면 부탁 드려야겠네요…
언제나 가볼수 있을런지… 쿨럭…[/quote:26w8c8yo]

컥;;;

막상 저도 가본 곳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근무지에 짱박혀 있을 뿐입니다. -_-; 덕분에 태국어는 많이 늘기는 했지만요.

관광지로 알려져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은 성에 관련된 산업이 너무 오픈되어 있고(물론 지방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자연 훼손도 심하고 특히, 물가가 너무 비싸서 그다지 땡기진 않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