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tualbox로 window를 깔았는데

회사에서 하는 일이 빌드는 리눅스에서 해야하고… 빌드서버 하나 안주고 -_-;
리눅스에서 빌드를 훨신 자주 해야 하니 윈도우에 버박깔기도 뭐하고

해서 리눅스에 버박을 깔고 xp를 깔아서 잘 돌아가기는 합니다… 만,

어째 윈도우 화면뒤에 리눅스 바탕화면이 보입니다. 무슨 조화일까요 ?-_-?
아무리봐도 알파블렌딩관련된 설정은 없는거같은데용…

그래서 리눅스 바탕화면을 어쩔 수 없이 검은색으로 하고 사용중입니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보기 괜찮기도 하네요. conky를 윈도우에 설치한거같은 필이…

3d 가속이나… 뭐 그런게 연관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