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서버들 춘추전국시대인가요? xorg/wayland/mir

한국형OS 맹그니 마니
하는 어수선한 분위기인데요,

데스크탑 환경 밑바탕이 되는
X서버들이 안정화 되지 못하고
잇는걸 뉴스에서 봣어요.

5년전 Xorg 를 바닥부터 뜯어고쳐
새로이 만든다고 wayland를
기대하고 잇엇는데…

지금쯤이면 wayland가 우분투엔
안정적으로 정착한걸루 알고 잇엇어요.

뚜껑 여니깐… 캐노니컬은
Mir로 갈거니깐 wayland 안녕~

그런 mir 개발도 답보상태…

어느장단에 맞춰 노래 불러야하나요 ㅜㅜ

그래도…
16.04 LTS는 좀 안정화 되겟지요?!?!!!

16.04쯤이면 우분투 폰도 나올테고 그 성패 여무에 따라서 캐노니컬의 미래와 우분투의 미래가 결정되겠죠.

xorg는 접는 분위기고

대부분의 플랫폼에선 wayland를 미는 분위기고

mir은 호환성 문제 때문에 언제까지 갈지 모릅니다.

알아서 각자 잘 버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