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ce로 옮겨왔습니다

어째 꾸미고보니 그놈이 GNOME이네요…-_-;;

그래도 파일관리자인 thunar와 같은 어플리케이션의 반응속도는 가히 감격적입니다ㅠㅠ

xfce가 가볍긴 가볍군요. 그래도 compiz-fusion을 올리니 메모리 사용량은 우분투와 비슷하네요-_-a;;

대부분 드래그앤드롭으로 끝나는 GNOME과는 또 다른 인터페이스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째 쥐돌이 데스크탑이 GNOME보다 제 노트북 크기와 어울리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쥐를 잡자 쥐를잡자 쥐쥐쥐…
한마리~

쥐분투 포스팅 기대할께요. ㅎㅎㅎㅎ

어서오세요(?)
요즘 계속 버박으로밖에 우분을 못 써서, 저도 주분투로 갈아탔습니다.
근데 주분투도 느리네요.

Thunar 이 기본이라는게 맘에 들어 서브컴 생기면 한번 깔아보려고 생각중이라죠 ㅋㅋ

왠지…저기 어딘가에서
컴퓨터 못하고, 쥐라는 별명이 붙은 어느분
PC에 깔아주고 싶어지는군요 ㅋㅋㅋ

흑;
라따뚜이 보고나서 쥐가 좋아졌었는데 ㅜ ㅠ

잡담이지만…전[b:23t0euja] 쥐띠가 싫습니다[/b:23t0euja]. ㅡ_ㅡ 군대 있을때 선임병 대부분이 쥐띠였다는…
그것도 20명 가까이나…(20:1의 상황으로 군생활 해보신분 그것도 9개월 동안이나~)
사회로 나와서 회사다닐때…저는 정직원인데 나이가 어리고 알바놈들은 쥐띠인데…성격이 뭐 같고…
쥐띠와 악연은 이거원…ㅡ_ㅡ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