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odmap 설정이 자꾸 리셋되는 버그

이번에 14.04로 다시 한번 우분투를 메인으로 굴려보려고 왔는데 이거 간만에 삽질을 해야 할 것들이 생겼네요…

저 같은 경우, xmodmap을 사용해서 Control, Alt, Super키의 배열을 다른걸로 바꿔놓고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예전에는 부팅시 자동으로 .Xmodmap파일을 잘 읽어 왔는데 지금은 처음에 읽어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겁니다. 한번씩 되기는 하는데 될 때랑 안 될 때의 차이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문제가 이거뿐이었으면 그냥 처음 한번 터미널에서 돌려주고 말겠는데…

더 큰 문제는 입력기를 변환하는 순간 이 설정이 기본 설정으로 리셋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터미널에서 잘 쓰고 있다가도 한국어로 입력이 바뀌기만 하면 리셋되네요. 웃기는건 일본어와 영어 간에는 이런 간섭이 발생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게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거 해결할 방법이 감이 잡히시는 분 계신가요?

아래 사이트 참고하시길…

[url:v2m8r9x1]http://askubuntu.com/questions/325272/permanent-xmodmap-in-ubuntu-13-04[/url:v2m8r9x1]

와 이거 정말 토나오네요… -_- 컨트롤, 알트, 슈퍼 바꾸는데 대체 몇 레벨이나 내려가면서 코드를 읽어야 하는거야;;;;;;;;;;;;;;;;

pc라 루트라길래 거기에서 바꿔주면 될 것 같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이거 대체 어떻게 써먹게 되어 있는 구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