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11.4 설치하면서..

저의 무식함이 다시한번 입증되었답니다.

저는 10.4를 오래된 노트북(IBM X41)과 회사에 설치해서 사용중이었지요.
언제 10.10이 나왔는지도 몰랐죠.

새로운 11.4를 굽고 설치를 했지요.
그사이에 지난번 알게 되었던 코분투에 대해서는 또 잊고 있었던 게지요.
그래서 지금 노트북은 11.4에서 코분투로 설치하는 중입니다.

사무실 컴은 조금 이다가 버전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뭐 대단한 것은 없으나
이메일(천둥새를 씁니다)이 있어서 그게 걱정이거든요.

삽질중에 회사컴은 10.10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해두었더니 대충 2박3일 걸려 오늘 아침 설치되었답니다.

앤드유저로서 우분투와 쭈욱 함께 해볼랍니다.

"일등만 기억하는 세상이 싫은 1인"

ㅎㅎ 사무실컴도 코분투 11.4로 업그레이드를 마쳤습니다.

근데 천둥새 다시 설치하려니 ^^;;
좀 시간이 걸릴 듯
백업된 폴더는 있지만…

좀 귀찮은 것 같아요.

망했습니다.

코분투 11.4에 아래한글 설치가 잘 안되는군요.

전 사실 아래한글과 이메일(천둥새)만 있으면 되거든요.

ㅠ.ㅠ

저도 11.04가 나온 것을 잊고 있었네요. 설치모드로 들어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