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에 쿠분투 8.10 설치했습니다.

와~~~~~~ 좋군요!! 역시 쿠분투!! >_<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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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잦은 충돌은… 아직도 그대로 인거냐… ㅎㄷㄷㄷㄷㄷ… OTL.;;;

아직 네이트브로 쿠분투 8.10을 설치하기에는 시기상조로 보이네요. 그래도 플라즈마의 그 화려함이란…

일간 스샷 한 번 올리겠습니다. ㅎㅎ

얼마 전에 뭐 확인을 좀 할 일이 있어서 버박에 쿠분투를 설치했었습니다. 당시 IRC에 계셨던 분들께는 너무 쌩뚱맞은 질문들을 했었지만… 이제 그놈에 조~~~금 익숙해진 저로서는 KDE에서 터미널조차 찾기 어렵더군요. 이야~ 이게 뭐야… 멋있네…라고 느껴지지만 제겐 너무 낯설었습니다.

결국 프로그램들을 잘 찾지도 못하고 확인하려던 건 아예 해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사실 KDE 3.x대에서 4.x대로 오면서 플라즈마라는 게 생겨서, 기존 사용자도 메뉴 찾아 헤매게 되더라고요. :)

아직 4.x대는 시기 상조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그래도 그 섹쉬한 KDE의 자태는…

아…

쓰고 싶어라… ㅠㅜ

언능 쓸만해졌으면… ㅎㅎ.

저는 일단 버박에서 좀 굴려(?) 볼 생각입니다.

쓸만해졌다 싶으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죠. ㅎㅎ

역시 KDE에 대한 향수는 여전하시네요. 쿠분투 8.10에 아직도 자잘한 충돌이 많은 것 같네요. 물론 kde 4.1이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사용 경험상 Debian이나 opensuse에서는 쿠분투보다 안정적입니다. 빨리 KDE 4와 쿠분투 모두 안정화 되길 바랍니다. 역시나 섹쉬한 플라즈마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