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p 2.8 나오면 .. 아흑

[quote:z01z4vco]2.8 이후 계획
2011-01-11 등록

이 프로젝트의 미래에 대한 온갖 풍문과 해석들은 김프 개발에 대한 좀 더 명확한 설명을 바라고 있었나 봅니다.

지금 김프 팀은 새로운 안정화 버전 2.8을 거의 완성했습니다. 여기에는 레이어 그룹, 개선된 브러쉬 기법, 새로운 단일 크기조정 도구, 선택적 단일창 모드 등의 많은 개선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처한 문제점은, 유저 인터페이스에 대한 설계가 확립되지 않았고, GTK+에서 그래픽 타블렛 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UI 변경과 브러쉬 기법에 쏟아부은 우리들의 시간과 이 프로젝트에 대한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여러분이 기대하는 바로 그 때에 2.8 버전을 릴리즈하기로 했습니다.

2.8 버전을 릴리즈한 후에는 모든 개발역량을 GEGL(안정성이 높은 새로운 이미지처리 엔진)과의 통합에 집중할 것입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김프를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데에 있어 중요한 수많은 기능들이 사용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는 김프가 도달하고자 하는 목적들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는 많은 작업이 필요하며,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하루속히 이끌어낼 수 있는 개발자가 부족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를 더 빠르게 하고 싶다면,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지 토론하기 위해 김프 개발자 메일링 리스트나 IRC 채널에 참가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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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분기까지는 릴리즈할 예정이고, 늦어도 2분기까지는 릴리즈를 한다고 합니다. gimp 2.8의 단일 창모드 기능이 기대되는군요. 포토샵에 익숙해진 저는 김프의 인터페이스가 불편해서 잘 쓰지 않았는데, 이젠 gimp를 본격적으로 사용할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우분투로 이주하면서, 그래픽 작업을 한동안 중단했는데, 이제 올해부터 다시 시작할 듯합니다.

올해 계획 중에 하나가 김프 마스터하는 것이었는데 좀 쉬워지려나요.
(아직 김프 공부 시작도 안 했는데)

김프는 사실 쉬운 프로그램인데 , ,
고수의 플레이를 지켜보거나, 수준높은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실력이 늘텐데
김프는 그럴만한 기회가 없어요 , ,
영어 웹문서에 나온 사진을 보고 습득하면 되지만, 독해과정에서 진행과정이 더딘 것 같아요 , ,
김프 예제 번역을 중점으로 한 학습이 진행되어야 해요

[quote="가을향":35rlzz5e]김프 예제 번역을 중점으로 한 학습이 진행되어야 해요[/quote:35rlzz5e]
그래서 블로그에서 번역중입니다 :D

그리고 사실 쉬운 프로그램이라고 하긴 좀…포토샵 김프 둘 다 비슷한 수준으로 어려운듯.
채널 쓰기 시작하고 그러다보면…

이미지 조작이 아닌 작품 창작에서는 브러쉬 조작 및 이해가 핵심기술입니다.

아도브 포토샵이나 코렐 페인터 모두 브러쉬 관련 기술 이해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많이 요구합니다.

전 코렐 페인터 X 사용해왔습니다. 저가형 와콤 타블렛과 정말 궁합이 잘맞아서 그동안 애용해왔지만, 단점은 페인터 X가 불안정하다는 거죠. 가끔씩 퍼지고, 메모리 누수 현상이 있더군요.

브러쉬가 하나 새로 만들려면 수십개의 설정 값들을 원하는 표현을 나타내도록 조정해줘야 하는데, 이것 자체가 예술입니다.

리눅스에서 김프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블랜더란 그래픽 프로그램이 워낙 매력적이 기능이 엄청나서 리눅스를 설치하기도 했지만, 2D 그림이 사실 단순하지만 심심할 때 취미로 시간 보내기는 좋죠.

사실 플랫폼의 영향을 덜 받으려면 이런걸 해야 ㅎㅎㅎ

[img:3ilui75m]http://media.smashingmagazine.com/cdn_smash/images/pixel-art/pixel-art-18.png[/img:3ilui75m]

[quote="가을향":2get7b3u]사실 플랫폼의 영향을 덜 받으려면 이런걸 해야 ㅎㅎㅎ

[img:2get7b3u]http://media.smashingmagazine.com/cdn_smash/images/pixel-art/pixel-art-18.png[/img:2get7b3u][/quote:2get7b3u]
와, 안의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이런 그림체(?) 좋아 합니다. ㅋㅋ.

위의 그림 멋지네요. 김프로 그린 그림인가요? 고전게임 도트노가다 느낌이 납니다.
근데 comcast… 컴캐스트 개객끼!
미국에서 선택할 수 있으면 컴캐스트 왠만하면 쓰지 마세요.
지역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TV와 인터넷 모두 불친절하고 문제가 많아요.

[quote="pcandme":pz5jjbu7]와, 안의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이런 그림체(?) 좋아 합니다. ㅋㅋ.[/quote:pz5jjbu7]
예~옛날 8비트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죠. . (싸이월드 미니미의 느낌도 있긴 합니다만)
약간 거친 느낌이 나기는 해도 . . 뭐랄까 콘솔환경의 프로세스적인 느낌을 표현하기에 알맞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ㅋ;

[quote="pepsirian":pz5jjbu7]위의 그림 멋지네요. 김프로 그린 그림인가요? 고전게임 도트노가다 느낌이 납니다.[/quote:pz5jjbu7]
포토샵이요 …OTL
그래도 김프로도 작업할 수 있어요~ 1px표현할 펜툴하고 레이어만 있으면 되니까요 . . (그림판은 레이어가 없어서 ㅋㅋ)
건물하고 거리를 그린 다음에 적당히 비례맞춰서 사람이나 자동차, 갖은 소품들을 그리는 것 같네요. .
소품 하나를 개별 도큐먼트에서 그릴경우 배경을 png처리하고요. . 나중에 배경에 끼워넣어도 되고요 …
사진을 참고로 해서 최대한 단순화해서 표현하는 모양이네요 . .(포토샵으로 그릴때 anti-aliasing해제하고요)
동영상 사이트에 pixel art검색해보면 동영상 강좌 많이 나와있고요 … 설명하다 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ㅛ-; 초등학교때 짱구 그려본게 다인데… --;;
eboy블로그[url:pz5jjbu7]http://hello.eboy.com/eboy/[/url:pz5jjbu7]
디자인정글 인터뷰[url:pz5jjbu7]http://media.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master_idx=502&pagenum=3&temptype=5&page=&code=1&menu_idx=16&main_menu_idx=33&sub_menu_idx=18[/url:pz5jjbu7]
스매싱 매거진[url:pz5jjbu7]http://www.smashingmagazine.com/2008/05/05/pixels-go-mad-the-celebration-of-pixel-art/[/url:pz5jjbu7]

[quote="pepsirian":pz5jjbu7]미국에서 선택할 수 있으면 컴캐스트 왠만하면 쓰지 마세요.[/quote:pz5jjbu7]
예전에 모블로그의 소개를 통해 미국방송 볼 수 있는 어플을 설치했었는데…연결이 시원찮아서 지웠었던 기억이 나네요 … ;;

브러쉬의 발전이 가장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