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픈수세(때때로 페도라)와 우분투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mpv 이용시 비디오 출력 vdpau를 사용시 우분투(데비안 계열)와 페도라, 오픈수세(슬랙웨어 계열)의
풀 스크린 모드에서 데비안 계열은 정상이지만 슬랙웨어 계열에선 감마 설정이 default 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같은 mpv-0.7.3, libvdpau-0.9, nvidia-346.35 버전을 양쪽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그도 양쪽다 동일 합니다. 그러나 페도라, 수세에선 nvidia-settings에서 설정한 감마 설정이 먹혀 들지 않습니다.
먹혀 들지 않는다는 말 보단 플레이시 풀스크린 모드에서 처음 10여초간은 감마 적용이 된 화면이 나오다가
깜빡하면서 감마 적용이 default 됩니다. 풀 스크린이 아닐 때는 정상입니다.
혹 ffmpeg의 차이일까 싶어 양쪽 모두의 버전에서 --enable-libx264 --enable-libx265 --enable-mp3lame --enable-nonfree --enable-libfdk-aac 적용하여
컴파일 하여 각기 rpm과 deb 파일을 만들어 재설치 하였습니다.
그러나 재설치 후에도 같은 현상이 생기더군요!
mpv가 mplayer의 백엔드라서 그런지 mplayer도 같은 현상 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오래전 부터 발생하였는지는 눈여겨 보지 않아 잘 모르겠군요!
페도라나 수세에선 gnome 3.14를 이용 중이고 우분투는 14.10 unity(쿠분투, 민트, 데비안 포함)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둘간의 compositor가 다르므로 생기는 현상일까요?
이 미묘한 차이에 대해 정보를 가지고 계시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