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쪽에는 VDPAU가 있는데 ATI나 인텔은?

제목 그대로 VDPAU가 Nvidia에서 내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ATI나 인텔쪽에는 무슨 기술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두번째 질문은 자막 문제인데요.

아직 실제로 VDPAU 사용해보질 않아서 윈도우에 DXVA 사용 경험으로 질문드립니다.

가령 DXVA에서 렌더러를 VMR 이나 EVR 이 아닌 다른 렌더러로로 하면 자막 오버레이가 불가능해지잖아요. 이 증상이 혹시라도 VDPAU로 구동하는 엠플레이어라던지 다른 플레이어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지 궁금하네요.

nVidia 는 CUDA
Intel은 Larrabee
ATI는 독자적인 방식보다는 산업공통규격이랄까…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OpenCL과 MS의 다이렉트X기반 쉐이더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nVidia 의 CUDA쪽이 성능도 앞서가고 있고, 시장면에서도 앞서가고 있는데
인텔의 Larrabee쪽이 개발용이성면에서 뛰어나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런거 관심도 없는데 내가 왜 알고 있는거지 -_-a
트위터에서 주워들었나…

읭?
VDAPU [url:3r8wtw6d]http://en.wikipedia.org/wiki/VDPAU[/url:3r8wtw6d] 질문인데 ㅠㅠ

H.264…

인텔과 ATI는 비디오 디코딩 쪽은 그다지 명확한 마케팅 포인트는 없는 모양이던데요
ATI는 마이크로소프트 다이렉트X 비디오 가속을 기준을 중점으로 두는거 같고

http://en.wikipedia.org/wiki/Video_Acceleration_API

기타 뭐 여기에 좀 나오는거 외에는 그다지

Intel - VA (Video Acceleration) API
ATI - XvBA (X-Video Bitstream Acceleration) API
NVIDIA - VDPAU (Video Decode and Presentation API for Unix)

엔비디아 인텔 S3 ATi 모두 VA-API 로 통합해가고 있습니다.

엔당하고 A당은 VDPAU 와 XvBA 를 백앤드로써 VA-API 를 사용합니다.

현재 HD2xxx 이상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

HD3450 인데 요즘 동영상 잘만 보고 있습니다.

그래픽카드 가속이 이렇게 좋은건가 하면서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