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bird를 설치해봤심다. 이거 아조 갠찬네요 ㅎㅎ

무겁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리 무거운 느낌은 없었습니다. 설치도 쉽고 ㅎㅎ

그전버전은 어땟는지 모르겠지만 갠찬네요 ^^

스킨설치도 쉽고 받는즉시 바로 설치되더군요 ^^/

한글도 바로 지원하더군요 아주 맘에 들었어요 ㅋㅋㅋ
바탕화면도 바꾸고 쏭버드도 설치하고 기념샷~

Songbird 괜찮죠. 저도 메인으로 씁니다.
근데 다른 플레이어는 바로 뜨는데 Songbird는 좀 기다려야 하는게 안 좋더라구요.

song아무거시보다 바탕화면이 더 갠찮은데요? 8-)

저는 exaile씁니다. 송버드를 처음에 좀쓰다가 그냥 지워버리고 ( 램을 많이 먹는건 아니지만(뭐 램이 4기가라 얼마를 먹든 ㅡㅡ;:wink: 트레이기능이 없어서) 엑자일로 왔습니다.

gtk기반이라 좋고 기본적으로 아마록 스타일이라 좋네요. 아마록 2는 너무 무겁습니다. ㅡㅡ;;

그나저나 바탕화면이 왜 저렇게 야한겁니까 ㅡㅡ???

변태소리는 안들으시나봐요 ㅋㅋ…

그나저나 에바 월페이퍼 더 구할수있는곳좀 부탁할깨요 ㅜㅜ

바탕화면은 바탕화면일뿐 ㅋㅋㅋ

아마록은 많이들 쓰니까 식상하고

또 ape파일은 재생을 못해서 엑자일도 글코 아마록도 글코 ^^ 쓸수가 없다는 ㅎㅎ

대부분음악을 씨디에서 무손실로 뽑아서 듣다보니

사실 mp3는 손실이 너무 크다보니까 오케스트라류의 음악은 감이 덜와요

그래서 무손실로 많이 뽑아서 듣는데 어떤건 재생되고 어떤건 안되고 그러면 속상하잔심?

코덱만 깔면된다 라고 하는데 왜그런진 모르겠지만 ape만 설치가 안되더군요…흠흠

반면에 리듬박스하고 송버드는 되더군요 근데 모양새가 리듬박스보다는 송버드가 좋아보이니까 ㅎㅎ

그래서 송버드를 쓰는거임다 ^^/

삭제 조치했습니다.

메모리만 충분하면 송버드 좋습니다.
ipod 지원도 거의 퍼펙트 하고 화려한 프러그인도 많고 (meshtype에서 사진 기능 강추)
근데 전 그정도의 프로그램이 현재 재생하고 있는 곡으로 이동하는 기능이 없는건 참 신기 하더군요.

전 요즘은 Quod Libet 쓰고 있습니다.
가볍고 빠르고 mp3태그 수정하는거도 잘되어 있는거 같네요.

저는 엑좌일…+_+

송버드는 아직 GNOME에 대한 통합성이 살짝 부족합니다.(대표적으로 트레이 아이콘이 잘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물론 확장기능으로는 있지만 이전 버전 아이콘이 뜨더군요.)

게다가 OSD 부분도 리눅스에서 잘 동작하는 OSD 확장기능은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브라우저 내장으로 무겁다는 부분과 통합성 부족이라는 단점을 고려해도, 아마록 이후로 리눅스에서 실행되는 가장 멋진 재생기가 아닐까 싶네요^^

메모리 때문에 그리 무겁지 안게 느껴젔는지도 모르겠네요…

메모리가 2기가라…펜4에 달린것치곤 꾀 많이 달려 있죠…

osd기능이 생각외로 시스템자원을 많이 잡아먹어서 다른 프로그램쓸때도 늘 저 기능은 끄고 써왔답니다.

씨퓨를 점유하는것보다는 메모리를 점유하는게 어떤면에선 저한텐 더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Quod Libet << 요건 못들어본건데 흠…설치해봐야겠네요 ㅎㅎ

송버드가 ^^ gnome하곤 그닥 친해보이진안지만 ㅎㅎ

그래도 설치하자마자 자동으로 한글잡고 메뉴가 한글로 뜨는건 기분이 좋았습니다.

compiz효과가 일절 적용도 안되고 몇까지 기능이 없긴하지만…

최근에 써 오던 것들에 비하면 ^^ 매우 좋아보이네요 ㅎㅎ

야니를 좋아하시나요? 저 고등학교 때 야니 광팬이었습니다. 친구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듣고 좋다면서 CD까지 샀다기에(당시 수입CD 15,000원) 녹음해 달라 해서 한번 듣고는 완전히 빠졌죠. 그때는 서울음반에서 내놨던 라이센스 앨범이 마악 시중에서 자취를 감추었던 때로 국내에 본격적인 야니붐이 인 건 몇 년 뒤의 일이었고요. 어쨌든 그 후 90년대 후반 편집앨범으로 재탕삼탕(?)을 해대기 전까지는 야니 새 앨범이 나왔다 하면 무조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야니 음악은 한창 인기있을 때의 피아노 선율도 좋지만 전 초기 신시사이저 음악이 더 좋더군요. 그나저나 95년에 내한공연 있었을 때 보러 안 갔던 게 두고두고 후회됩니다.

저, 저는 리듬박스~~!

후다다다닥~~ =3=3=3=3

[quote="fusion94":vqmv2fmj]야니를 좋아하시나요? 저 고등학교 때 야니 광팬이었습니다. 친구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듣고 좋다면서 CD까지 샀다기에(당시 수입CD 15,000원) 녹음해 달라 해서 한번 듣고는 완전히 빠졌죠. 그때는 서울음반에서 내놨던 라이센스 앨범이 마악 시중에서 자취를 감추었던 때로 국내에 본격적인 야니붐이 인 건 몇 년 뒤의 일이었고요. 어쨌든 그 후 90년대 후반 편집앨범으로 재탕삼탕(?)을 해대기 전까지는 야니 새 앨범이 나왔다 하면 무조건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야니 음악은 한창 인기있을 때의 피아노 선율도 좋지만 전 초기 신시사이저 음악이 더 좋더군요. 그나저나 95년에 내한공연 있었을 때 보러 안 갔던 게 두고두고 후회됩니다.[/quote:vqmv2fmj]

야니 … 신디사이저의 대가이기도하고 뉴에이지음악의 시작점에 서 있는 사람이기도하죠…
야니 : 아크로폴리스 (Yanni : Live At The Acropolis) <<< 전 이 앨범을 가장좋아합니다.

야니만 맹목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자주 듣긴 하지만
^^ 전 뉴에이지음악이나 크로스오버음악들을 무척 좋아라합니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하모니카 독주를 특히 좋아하고 성의신님의 해금앨범도 좋아라합니다. ^^/

저도 뉴에이지를 비롯한 연주음악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음악에 관심이 좀 시들하지만 이런저런 연주가의 음악들을 많이 들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