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왁! 이제 대학생됐어요!!! <<라지만 아직 졸업안한...

저기 저-멀리 높은 대학부터 주루루루루루룩 굴러 떨어지다가 국민대에서 멈췄습니다ㄷㄷ

여튼 이번에 국민대 OT 갔다왔는데 컴공과가 최근에 엄청난 속도로 발전 중이더군요.

그래서 혹시 우분투 데스크탑용으로 쓰시는 선배 있으시냐고 물어봤더니… orz

선배님 曰 : 그거 과제할 때는 쓰는데 그거 어려운데 왜 써???

OTL… orz… …

감축드립니다. 아저씨(求)

이번 모임에 한잔 줄까요?

오오오 축하드립니다! 국민대라면 집근처군요ㅋㅋㅋㅋ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욱’하고 '왁’하며 신입생시절 보내다 보면
국방부에서 신체검사 통지서가 날아올겁니다.
그때까지 놀 수 있는 한 최대한 즐기시길 바래요…ㅋㅋㅋ

신입생때 아 자유다라며 발바닥 땀나게 폴짝폴짝 돌아다니다보면 날아오는 종이한장 있으매 이게 바로 신체검사 받으라는 국방부의 위엄이죠.
이래저래 고민좀 하다보면 쌍권총도 찰 수 있고 여친도 정리하고 이제 마지막 길을 가는거죠. 보통 가는 육군 훈련소 두둥~
그런데 제가 너무 대놓고 새내기 신입생 될 분에게 암울한 미래를 알려준듯 해서 죄송합니다.

참고사항
복학하면 아저씨됩니다 :lol:

아…대학생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제가 그나이때 리눅스가 이렇게 쓰기 쉽고 저도 지금 처럼의 관심을 가질수 있었더라면 지금쯤 10년차 초고수가 되어있을지도 모르는데 아쉽네요! ㅋ

군대는 일찍 다녀오세요!ㅋ

오홋 이제 풋풋한 새내기가 되었군요…
추카추가…

군대는 빨랑 같다오세요. 복학하면 귀여운 여동생들과 학업을 같이 할수 있죠…흐흐

국민대에 우분투 전도사가 투입되는군요.

국민대 컴공과에 드뎌 우분투의 광명이…

독점소프트웨어 불법복제의 죄를 사하시고, 많은 분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하시길~ ^^ 암튼 ㅊㅋㅊㅋ

PS. 축하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도 드립니다.
대학생부터
나 += 책임;
이라는 루틴이 추가가 되어…

일단 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

음…

[quote="강분도":nciv524d]이번 모임에 한잔 줄까요?[/quote:nciv524d]

술, 담배는 안합니다 히히 :)

[quote="떠돌이":nciv524d]오오오 축하드립니다! 국민대라면 집근처군요ㅋㅋㅋㅋ[/quote:nciv524d]

1213번 타고 30분만에 캠퍼스 바로 앞에 도착이죠 ㅋㅋ

[quote="kgbtdk":nciv524d]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욱’하고 '왁’하며 신입생시절 보내다 보면
국방부에서 신체검사 통지서가 날아올겁니다.
그때까지 놀 수 있는 한 최대한 즐기시길 바래요…ㅋㅋㅋ[/quote:nciv524d][quote="느림보":nciv524d]신입생때 아 자유다라며 발바닥 땀나게 폴짝폴짝 돌아다니다보면 날아오는 종이한장 있으매 이게 바로 신체검사 받으라는 국방부의 위엄이죠.
이래저래 고민좀 하다보면 쌍권총도 찰 수 있고 여친도 정리하고 이제 마지막 길을 가는거죠. 보통 가는 육군 훈련소 두둥~
그런데 제가 너무 대놓고 새내기 신입생 될 분에게 암울한 미래를 알려준듯 해서 죄송합니다.

참고사항
복학하면 아저씨됩니다 :lol:[/quote:nciv524d][quote="똘이대마왕":nciv524d]아…대학생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제가 그나이때 리눅스가 이렇게 쓰기 쉽고 저도 지금 처럼의 관심을 가질수 있었더라면 지금쯤 10년차 초고수가 되어있을지도 모르는데 아쉽네요! ㅋ
군대는 일찍 다녀오세요!ㅋ[/quote:nciv524d]

요즘시대는 1학년 때도 공부해야… 여튼 저는 제가 좋아하는 걸 배우니 공부=노는거니까요.

역시 여기 포럼에는 남자분들이 많아서 다들 군대이야기를 하시는 ㅜㅜ;

리눅스라는 환경에 이미 익숙한 덕에 나중에 좋을 듯 합니다. 프로그래밍 수업/과제에서 우분투랑 페도라 가끔 쓴대요 ㅋㅋ

[quote="nhamfnad":nciv524d]오홋 이제 풋풋한 새내기가 되었군요…
추카추가…
군대는 빨랑 같다오세요. 복학하면 귀여운 여동생들과 학업을 같이 할수 있죠…흐흐[/quote:nciv524d]

뭐…뭡니까…? 저는 그런 사람 아니…(어?)

[quote="atto":nciv524d]국민대에 우분투 전도사가 투입되는군요.

국민대 컴공과에 드뎌 우분투의 광명이…

독점소프트웨어 불법복제의 죄를 사하시고, 많은 분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하시길~ ^^ 암튼 ㅊㅋㅊㅋ

PS. 축하와 심심한 위로의 말씀도 드립니다.
대학생부터
나 += 책임;
이라는 루틴이 추가가 되어…[/quote:nciv524d]

네 저는 국민대 컴공과에 우분투를 전파할 예정이죠ㅋㅋ 아직 한 분도 메인으로 쓰시는 분이 없대요…

과제용으로 쓰긴 한다고 하고요, 우분투/페도라가 깔린 전산실(컴은 50대정도)이 있다는…!!

나중에 우분투 컴퓨터들 다 연결해서 병렬 컴퓨팅이나…(…)

쩝… 여튼 모두 감사드립니다.

경북대 컴공과에도 제가 재학 당시에는 리눅스 메인으로 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대학원에 있을 때 8.04(8.10이었나…) CD를 받아다가 PC실 앞에 방치해 둔 적이 있었는데…
거의 가져가지도 않았습니다. ㅡ_ㅡ;

학교 수업 빼고 리눅스를 만져본 사람이 저와 제 동기, 2사람이 전부였을 정도…

ㅋㅋㅋ. 댓글들에 왠지 대학생활 암울할거야 말하는 게 있는 거 같아서 넘 웃기네요^^.
대학생활은 찬란한 그 무엇인가가 있는 거 같아요.
대학생 되신 거 축하드리구요
우분투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 외에도 많은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성장하는
귀한 시간 되길 바랍니다.

대학생 때 말고 할 수 없는 게 많으니
많은 것을 시도해 보세요.
남는 게 있을거에요.^^

페북에 댓글로 쓴 것을 copy & paste 합니다. :D

[quote:1n9rbalu]축하드립니다!! 제 인생에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기를 꼽으라고 할 때 상위 랭크에 있는 대학 초년생 시절! "즐기세요!" ^^[/quote:1n9rbalu]

국민대 새내기시군요 ㅎㅎ

전 그 옆에 있는 보건대에 있습니다. 지금도 거기서 글 쓰고 있구요

반갑군요 ㅎㅎ

[quote="asdfdsa86":1je9ynfs]국민대 새내기시군요 ㅎㅎ

전 그 옆에 있는 보건대에 있습니다. 지금도 거기서 글 쓰고 있구요

반갑군요 ㅎㅎ[/quote:1je9ynfs]

저도 보건과학대 학생입니다. 혹시 무슨 과이신가요? ㅎㅎ;

레포트에 깔려죽는 날이 올겁니다. (…)

축하 드립니다.
공부의 맛으로 매일 매일 즐기시기를 …
그래서 빌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를 능가하는 분이 되시기를 … ^^

좋은 대학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