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ote="ColdChamois":3uethqw3]
윈도우에서는 크롬이 실행 속도나 실구동이나 압도적으로 빠른데,
리눅스에서는 파폭이랑 큰 차이도 안 나고, 좀 쓰다보면 오히려 불안정하고 느려지더군요;
(중략)
그 전에 아톰 1.66의 성능 탓이기도 하지만요 : (
웹킷 브라우저들은 가볍다는 것도 왜 이리 버벅거리는 지…[/quote:3uethqw3]
[quote="푸른바람":3itztj0c][quote="pcandme":3itztj0c]팍팍 뜨는 크롬 쓰다가 조금이라도 로딩 걸리는 파폭 쓰면 미치겠어요. ㅋ.; 정신병인가.;;;;;[/quote:3itztj0c]
Me 2…
팍팍 뜨는 크롬 쓰다가 로딩 팍팍 걸리는 익스플로러 쓰면 미치겠어요…[/quote:3itztj0c]
Me 쑤리…
팍팍 뜨는 크롬 쓰다가 (처음에만) 로딩 팍팍 걸리는 불여우쓰면 답답한 기분이 처음에는 들어요.
하지만 부가 기능 때문에 주로 쓰고 있습니다.
리눅스용 크로미움10(크롬의 오픈소스버전)에 대한 소감이 쓸려고합니다. 아마 크롬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몇몇 부가기능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파폭을 쓸텐데, 파폭 4.0부터는 크로미움 10보다 발전속도에서 너무 차이가 나는군요.
일단 바디브라우저, 파폭은 제 사양에서 아예 사용불능에 가깝군요. 크로미움은 원활합니다. 윈도용 크롬9보다 나은 듯하네요.
성능을 보니 webgl이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webm, 유튜브에서 이제 이 형식으로 동영상 재생이 가능합니다.
파이어폭스는 360p의 경우 크로미움보다 리소스를 10%정도 더 먹는 듯하고, 전체화면 전환을 소프트웨어로 처리하는지 전체화면으로 아예 볼수가 없네요.
크로미움의 경우는 정말 좋습니다. 토템으로 H264 720p 재생하면 50~70% 정도 시스템 점유율을 먹는 사양인데, 크로미움에서 보는 720p 는 보통 80%정도 먹네요. 전체화면 전환도 하드웨어로 처리하는지 CPU 사용량에 변화가 없습니다. 훌륭하군요. 드디어 쓰레기같은 플래시에서 벗어나는 첫단추를 끼운듯한 느낌이 듭니다.
크로미움에 폰트설정같은 자잘한 문제가 있지만, 앞으로 크로미움을 병행하며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래도 파폭을 버릴 수는 없네요. 익숙함이 무서운듯
덧. 크로미움 webm은 출력이 opengl인 것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쿨러소리가 올라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