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피리눅스

작년 여름에 우분투를 처음 알았습니다…

지난 겨울…다른 수많은 배포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하나씩 하나씩…설치해보다 보니…아…이게 리눅스구나…알았습니다…ㅡ.ㅡ;;

전 캐나다에서 작은 식당합니다. 주문은 인터넷으로 받고요…

책상에 주문 받는 컴이 하나 필요했습니다.

와이프는 노트북도 많은데…또 무슨 컴이냐고…

남이 버린 팬4 램…300정도로 돌아가는 리눅스를 찾았습니다.

처음에는 우분투를 깔았다가 너무 느려서 바로 지우고…

다음은 주분투 … 루분투… 크런치벵은 어느정도 돌아 가는데…그래도 느린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담에 알아본리눅스가 퍼피리눅스 그리고 티니코어리눅스…정말 작더라구요…

티니코어는 부팅까지 했는데…한글 설치에서 실패…포기…

퍼리는 그래도 한글설치가 가능했습니다.

상당히 가볍게 돌아 갑니다.

지금까지…약 3주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부팅이 안되며 usb부팅할려고 usb도 항시대기 합니다.

제가 많은것을 사용하지 않다보니 사용하는데…지장이 없습니다.

인터넷 . 워드작업. 스프레기트. 가 제가 사용하는 컴 전부입니다.

아 동영상도 있네요…아주 초 고화질아니면 잘 돌아갑니다…

찾아 보면 필요한것이 그래도 하나씩은 있습니다.

선택은 할 수 없지만…사용 할 수 는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나다 어디서 식당하세요?
토론토면 갈수 있는데.ㅋㅋㅋ

번역하면 "강아지 리눅스"? ㅎㅎ
처음 들어보는 배포판이군요.

가벼운 배포판에 대한 정보는 언제나 귀가 솔깃 합니다.

우아~
380메가에서도 잘 돌아가나 보네요.
멋집니다.
근데, 퍼피 리눅스 한글도 잘 되는 건가요?
글꼴만 깔고 나비만 깔아주면???

한글폰트 저는 네이버 사전체 사용합니다.
퍼피리눅스의 파일 관리자를 열어서 /usr/share/fonts/default/TTF 경로에 복사해 줍니다. 파일 관리자를 열면 경로가 보이지 않는데 백스페이스를 한번 눌러서 상위 폴더로 가면 보입니다.

나비는 요기를 참고하시고요…저는 아직 초보라 누가 설명해주세요…

http://kldp.net/projects/nabi/

요기는 전체적으로 설명나와 있고요.

http://www.hwangji.kr/sub/dev_leader/li ... HBBSIDX=26

한글입력기 자동설치하는 펫화일이있습니다.
그런데…약 14메가 정도되는 데 사는곳이 캐나다라 어떻게 보내야 할지 …화일첨부했더니…먹통이 됩니다…

최근에 퍼피리눅스에 관심이 있는데요, 한글 입력이 좀 안되네요.
밑의 사이트의 ko_KR.utf8 locale 에서 파일도 다운로드가 잘 안되구요.

혹시 PET파일은 직접 만드신 건가요? 메일로 좀 받았으면 하는데…
아님 한글 입력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 주시면 더 좋구요.
입력기는 우분투 10.04용으로 깔았는데 직접 컴파일을 해야만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url:1gbx40dc]http://comblog.wo.tc/346[/url:1gbx40dc] 여기 보니깐 엄청 가볍네요.
근데 삽질좀 할거같은 냄새가 남

리눅스 배포판은 많고 더 가벼운 것도 있지만, 현재 제 용도로 가장 적합한 것 같아서요.
한글 입력을 꼭 필요로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능한 방법은 알려고 도움 요청드립니다.
아니면 전체 언어를 지원하는 SFS 파일을 마운트를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참고로 MPD 0.17git+ncmpc까지는 올렸고 크게 삽질할 것은 없는 상태입니다.

일단 한글 입력은 아래 사이트의 다국어 SFS 파일을 마운트하여 해결은 하였고, 지금 퍼피에서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http://www.murga-linux.com/puppy/viewtopic.php?t=51702

근데 한 50~60개국 언어 입력이 다 나오는데, 좀 혼란스럽기는 하네요. ^ ^;;;
다국어 입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마다 SCIM도 자동으로 뜨는 방식이네요.
혹시 추후에라도 한글만 가볍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나다 위니펙에 있습니다…

메모리가 작아서 퍼피를 사용했습니다.

메모리가 생겨서 1기가정도로 업하고 우분투로 돌아 왔습니다…

정말 우분투가 편합니다…

메모리만 충분하다면…

넷북에도 깔아서 사용했습니다.

역시 우분투가 편합니다…

USB는 퍼피가 편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우분투가 편합니다…

이상 1년간 삽질한 결과입니다.

puppy 좋습니다. 전 Crunchbang 리눅스도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당연히 편한걸로 치자면 우분투가 더 편하지요…

편리성과,범용성,확장성을 희생하여 작은크기와 속도를 얻는 저용량 배포판들이 있지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TinyCore, MicroCore로 가면… 5M 사이즈로 부팅도 되고,
DamnSmallLinux를 설치하면 50M사이즈로도 부팅이되며…
Slax로 설치하면 200M 정도의 사이즈로 라이브USB를 만들 수 있습니다만…

그렇게 노력할 것이 아니라 차라리 Xubuntu를 설치하는게 더 낫지 싶습니다.
기본 구성으로 그대로 가되… 무거운 GUI대신 가벼운 GUI를 택하는 거죠.
Xubuntu>Lubuntu>Ubuntu,Kubuntu 이중에서 체질에 맞는 것으로…

만약에 우분투가 무겁다고 생각된다면… 저는 솔직히… ArchLinux를 권하고 싶습니다.
기능에 비해서 엄청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