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파마

  1.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들

리눅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일반 사용자들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왜 리눅스를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전공과 관련이 있거나,

OS에 대한 호기심이 남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혀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신기해서 혹은 MS 프로그램에는 없는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아니면 프로그램의 소스가 모두 공개되어 있고, 그걸 작업하고 잇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감동받아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리눅스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응용프로그램의 부족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이 과연 리눅스를 사용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한글 HWP 까지도 나올 정도니 메인으로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1. 우분투 8.04 다운로드

강분도님의 서버([url:agw7dcqq]http://bundo.biz/gong/[/url:agw7dcqq])에 접속하여 우분투 8.04를 다운받았습니다.

다운로드 속도가 4 Mbps나 나옵니다. 부럽습니다.

강분도님께 한달 유료 정액 끊어드리고 대신 다운받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 입니다.

집에서는 다운받는데 몇십 Kbps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토요일 파티에는 우분투 정식 시디를 주신다니 꼭 가봐야 겟습니다.

여의나루역이면 걸어서 가도 되기 때문에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1. 리눅스에서 오늘 한 일 그리고 할 일

VirtualBox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바빠서 못햇습니다.

한글 설정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 못했습니다.

시작 스크립트를 봐도 특별한게 없었는데 어떻게 해야 twm에서 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gnome-session의 시작 스크립트에 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1. 무파마

배가 고픕니다.

비싸지만 그래도 컵라면 중에서는 먹을만한 무파마 하나 먹고 와서 소스 디버깅 해봐야 겠습니다.

[quote="Racer":3lhqt3d3]
4. 무파마

배가 고픕니다.

비싸지만 그래도 컵라면 중에서는 먹을만한 무파마 하나 먹고 와서 소스 디버깅 해봐야 겠습니다.[/quote:3lhqt3d3]

저는 무파마 먹어 본적 없는데 한번 먹어 봐야 겠습니다. :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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