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펭귄이 배부른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검색하면 보통 이런말이 보이더군요. 리누스 토발즈가 어딘가 여행가서 펭귄을 봤는데 보기에 좋았더라…

뭐…

누군가 어떤 동물을 좋아하는 것은 자유겠지만요. 왜 하필 배부른 펭귄인지 속 의미가 있는 것인지 궁금하더라고요.

깡마른 펭권이 아니고 배 좀 나온 펭귄인 건
오픈소스가 가지는 장점(버그보고, 패치, 참여) 등을 통해 [b:qa6088bv]넉넉하기 때문[/b:qa6088bv] 아닐지요? :mrgreen:

[img:qa6088bv]http://counter.li.org/gifs/Logo.png[/img:qa6088bv]

리눅스 카운터의 12,000여번째 회원 이었는데 그때 사용하던 이메일 bundo@soback.kornet.net 메일이 없어 로그인 불가 하군요
물론 이 카운터는 정확한게 아니고 단 그때 재미로 등록한 것이지요 ( 1995년 쯤)

http://counter.li.org/

전에 레드햇 데탑서 카운터 위젯 비스무리 찍은 스샷이 지금은 없네요…

리누스 토발즈가 '펭귄한테 한 번 물려보면 펭귄을 사랑할 수 밖에는 없다’라는 이유라고 말했다고 어디서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