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로 돌아갑니다.

안녕하세요. Seony 정서원입니다.

한국 오기 전에는 15일 간의 일정이 다소 길게 느껴지더라구요. 일단 저로서는 돈도 못버는데 집 렌트비는 계속 내야하고 뱅기표도 사야하고 이래저래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사실 오는 것 자체가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오고나서 막상 갈려고 하니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못만나본 친척들도 있고 못만나본 친구들도 있는데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는 이별을 하려니 참 많이 아쉽네요…

우분투 포럼 회원분들도 많이 만나뵈서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공개소프트웨어 포럼 하반기 준비모임 때 1차만 하고 헤어지니까 많이 아쉽더라구요. 제가 일정이 너무 짧아서 돌아올 수 밖에 없었거든요…

하와이에서의 제 일이, 잘되든 잘 안되든 한국에 다시 오긴 올 겁니다. 잘 되면 비자 바꾸러 와야할거고 잘 안되면 한국으로 돌아와야하니까 올거고…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이번에 얼굴 못뵌 분들은 IRC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처럼 오셨는데… 얼굴도 못 뵈고 다시 하와이로 보내네요. ^^

조심해서 가시고 건강하세요.

낮술(?)부터 드시느라 고생 정말 많으셨다고 들었습니다. :o

좋은 기억 많이 가지고 돌아가셨길 바라며, 이후엔 우분투 하와이 모임… 이란 타이틀로 하와이에서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D

낫술(?) 아님 그래도 오후 4시부터 한건데… ㅎㅎ

써니 잘 돌아 가시고 오늘 저녁 써니가 비행가 타고 갈시간에 우분투 리더들은 세미나 하러 부산으로 가고 있겠군요.

즐거웠습니다. 나 따라 다니며 술마시기 힘들었나요? 우린 주류라니까요!ㅎㅎ ~

모처럼 오셔서 그래도 많은 분들을 만나가시네요.

하와이에 무사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이리저리 다니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쉽습니다. 좋은 얘기 너무 많이 해주셨는대 이렇게 가시네요.

다음에 다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