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 '우연' 에서 비롯된 '인연'... 그리고 '선물'

안녕하세요, 뻔뻔강사 유 명 환 입니다. :-)

페이스북 그룹에 살짝~ 밀리던 우리 포럼에 한 명의 ‘영웅’ 이 등장하여 이를 극적으로 회생시킨 훌륭한 유저 분의 등장으로 포럼이 다시 시끌벅적~ 해진 가운데,
오늘 아침 아주 뜻깊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attachment=0:2lly7z7d]IMG_0214.JPG[/attachment:2lly7z7d]

혹시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데, 작년 11월 22일에 열렸던 ‘공개SW Day’ 행사에서 "Open Source Software in Public Sector" (공공 분야에서의 공개SW 활용 현황)
… 이라는 주제의 세미나 발표와 제가 사회를 맡았던 "개발자들의 100분 토크쇼" 에서 패널로도 참석하셨던 Deborah Bryant 교수님의 우분투 티셔츠 인증샷입니다. :-D

그 당시 우분투 티셔츠를 건네 드리면서 인증샷 요청을 드렸었는데 그 약속을 잊지 않고 이렇게 지키셔서 메일로 보내주셨네요. (^^);;;

하나의 우연에서 비롯된 인연… 그리고, 그 인연으로 비롯된 선물에 기분이 무척 좋은 아침입니다. :)

여러분들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이번 주 토요일(1/28)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에서 열리는 우분투 한국커뮤니티 매월 정기세미나에 많은 참석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 꾸벅~

데보라 아주머니 인상이 아주 좋네요…
우분투 화이팅~~

오픈소스로 좀 더 많은 컨트리뷰션을 해달라는 한마디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그렇게 젊어보이실 수가 없습니다. :mrgreen:

궁그미하여
구글님께 여쭤보았더니

운동권 활동가 여전사…
같은 단어들이 연상되는
스톨만옹에 버금가는
포스의 압박이 -;

음. 저는 1.28.모임 때 우분투 옷 받아서 지금 입고 있습니다만… 인증샷은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