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5년 넘게 세벌 최종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 익히는 데는 거의 1년이 걸렸습니다.(이것은 개인적이 성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정말 편합니다.
딱 불편했던 일이 있었는데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보러 갔다가
제어판이 안떠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행이도 감독관이 이해해 주어서 잘 치루었습니다.
윈도에서 우분투로 바꿀때 조금 문제가 되었는데
윈도에서 날개셋 입력기의 편리함에 절어있다가
우분투쓰면서 나비에 적응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저도 15년 넘게 세벌 최종을 쓰고 있습니다.
처음 익히는 데는 거의 1년이 걸렸습니다.(이것은 개인적이 성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정말 편합니다.
딱 불편했던 일이 있었는데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보러 갔다가
제어판이 안떠서 당황스러웠습니다.
다행이도 감독관이 이해해 주어서 잘 치루었습니다.
윈도에서 우분투로 바꿀때 조금 문제가 되었는데
윈도에서 날개셋 입력기의 편리함에 절어있다가
우분투쓰면서 나비에 적응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quote="봄맘":12oim5ej]
윈도에서 우분투로 바꿀때 조금 문제가 되었는데
윈도에서 날개셋 입력기의 편리함에 절어있다가
우분투쓰면서 나비에 적응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quote:12oim5ej]
저는 그 반대 상황이라 우분투의 아이버스 입력기로 먼저 세벌식을 익혀서 날개셋등의 좋은 기능들을 접해 본적이 없습니다.
역시 세벌식 쓰면서 좋아진점은 팔목이나 손가락등에 무리가 확실히 줄었구요. 요즘엔 잠시 동시치기에 맛들려서 타수가 좀 줄긴 했습니다만 익숙해지면 괜찮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안좋아진점은 다른 사람들이 제 컴퓨터 사용을 꺼려한다는 점과 세벌식을 설정하러 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사람이 매우 이상하게 본다는 점입니다.
그런점을 제외하고는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