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신 몸 리눅스 개발자

美IT시장에서 리눅스SW개발자들이 귀하신 몸으로 떠올랐다. 일반 직원보다 높은 연봉, 스톡옵션은 물론, 더 좋은 근로조건까지 제시받고 있다.

더 레지스터는 13일(현지시간) 리눅스재단과 미IT일자리기관 다이스홀딩스가 공동 조사해 내놓은 지난 해 미국 리눅스기술자 연봉상황 보고서를 인용, 이같은 리눅스기술자 확보경쟁 가열상황을 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 ... 0214112523 http://techcrunch.com/2012/02/14/need-a-job-learn-linux http://www.linuxfoundation.org/publicat ... obs-report

그냥 좋아서… 그저 재밌어서…
리눅스를 공부하고 개발해온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되겠네요.
굿 뉴스~

한국에선 글쎄요… :-)

국내에서는
리눅스로 개발하는 것이 훨씬 나은 상황이지만 믿을 수 있는 개발자나 업체가 없기 때문에 윈도우로 개발하는 형편이라고…
몇년전에 주워들었던 것 같네요.

국내 한 기업에서 리눅스 환경에서 리눅스 관련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타 개발자들과 비교해 별 다른 대우 같은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

아쉽게도 , 한국에서는… ㅠㅠ

영어를 배워서 미국으로 가야 할까봐요… ^^

외국에서 공부중인 학생인데…
리눅스 파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