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단순하면서 이쁜 인터페이스는 리눅스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아무리 뒤져보아도 이런 인터페이스의 음악 플레이어는 없네요…
혹시 아시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이건 윈도우용 foobar에 스킨을 입힌 포터블 파일이에요.
그냥 와인으로 돌리려니까 오류를 뿜더라고요.
혹시 윈도우용 포터블 프로그램을 리눅스용으로 포팅하는 요령이 따로 있는건가요?
보통 단순하면서 이쁜 인터페이스는 리눅스용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아무리 뒤져보아도 이런 인터페이스의 음악 플레이어는 없네요…
혹시 아시는 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이건 윈도우용 foobar에 스킨을 입힌 포터블 파일이에요.
그냥 와인으로 돌리려니까 오류를 뿜더라고요.
혹시 윈도우용 포터블 프로그램을 리눅스용으로 포팅하는 요령이 따로 있는건가요?
제 편협한 생각에는 소리나 뽀대 중에 하나는 선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리눅스에서 그나마 이에 대한 타협이라고 보여지는 MPD 서버와 클라이언트인 Cantata입니다.
조만간 업데이트된 버전이 나올 건데, 한글 번역은 제가 할 거라 책임(?)은 못 집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가 소리가 좋은데, 왜 굳이 윈도 앱을 써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뽀대라면 리눅스보다 윈도나 애플 앱이 훨씬 뛰어납니다.
방금 모사이트를 보니 J. River Media Center가 윈도, 맥에 이어 리눅스용도 나왔다고 하네요.
다만 상용이라는 거…
Clementine 추천합니다.
http://www.clementine-player.org/보아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