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끝에... 결국 우분투 입문.!

구글링해서

겨우 파티션 나누고 안정화작업중이에요 ㅎㅎ

아직 안정화라해봤자 프로그램 설치하는것밖에없어서…

원래 윈도우로 갈아타려다가 이래저래 안되기도하고

우분투 부딪쳐보고도 싶어서 다시 재설치 후 산뜻하게 ~ ㅋㅋ 사용중입니다.

맨 첨에 블랙베리 멋도모르고 샀을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D :D :D

현재 13.04버젼 사용중이구요

고수님들 좋은 팁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roll: :roll: :roll: :roll:

[quote="oksusu4u":ehrf7lvr]맨 첨에 블랙베리 멋도모르고 샀을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D :D :D [/quote:ehrf7lvr]

오오 블랙베리 (…)

고수 -.-b

  1. 인내심을 기르십시오.
  2.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능력을 기르십시오.
  3. 백업은 철저히 해주십시오.
  4. 많은 시간을 할애할 준비를 하십시오.
  5. 윈도우를 반드시 준비하십시오.
  6. 리눅스를 주력 운영체제로 사용할 생각은 접고, 이것저것 다 쓸 생각을 하십시오.
  7. 복구 디스크를 미리 만들어 두는건 센스.
  8. 영어를 할줄 아는것도 센스
  9. -------------------?---------------------
  10. 리눅스의 사용자층은 윈도우의 사용자층과는 좀 다르다는걸 알아두자.

저는 우분투 쓰면서 윈도우 사용할 때의 인내십 10분의 1만 쓰고 사는 사람 같아요.

그 땐 … 바이러스 때문에, 프로그램 에러 때문에, 불법 소프트웨어 때문에 받았던 마음의 압박이
정말 대~단 했었지요.

이젠 완전 자유랍니다.

[quote="cklove":1e1ihjut]저는 우분투 쓰면서 윈도우 사용할 때의 인내십 10분의 1만 쓰고 사는 사람 같아요.

그 땐 … 바이러스 때문에, 프로그램 에러 때문에, 불법 소프트웨어 때문에 받았던 마음의 압박이
정말 대~단 했었지요.

이젠 완전 자유랍니다.[/quote:1e1ihjut]

아 우분투는 백신이 필요가 없나요??

맥os도 필요없다고 안쓰시는분들 많으시던데…

[quote="별님":3v5lp04g]1. 인내심을 기르십시오.
2.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능력을 기르십시오.
3. 백업은 철저히 해주십시오.
4. 많은 시간을 할애할 준비를 하십시오.
5. 윈도우를 반드시 준비하십시오.
6. 리눅스를 주력 운영체제로 사용할 생각은 접고, 이것저것 다 쓸 생각을 하십시오.
7. 복구 디스크를 미리 만들어 두는건 센스.
8. 영어를 할줄 아는것도 센스
9. -------------------?---------------------
10. 리눅스의 사용자층은 윈도우의 사용자층과는 좀 다르다는걸 알아두자.[/quote:3v5lp04g]

ㅎㅎ 1. 2.번은 블랙베리쓰면서 어느정도 내성이 되있내요

윈도우를 날리고 설치해서… 지금은 리눅스밖에없내요 ㅠㅠ
10번은 무슨의미인가요??

[quote="oksusu4u":2wi26etn][quote="별님":2wi26etn]1. 인내심을 기르십시오.
2.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능력을 기르십시오.
3. 백업은 철저히 해주십시오.
4. 많은 시간을 할애할 준비를 하십시오.
5. 윈도우를 반드시 준비하십시오.
6. 리눅스를 주력 운영체제로 사용할 생각은 접고, 이것저것 다 쓸 생각을 하십시오.
7. 복구 디스크를 미리 만들어 두는건 센스.
8. 영어를 할줄 아는것도 센스
9. -------------------?---------------------
10. 리눅스의 사용자층은 윈도우의 사용자층과는 좀 다르다는걸 알아두자.[/quote:2wi26etn]

ㅎㅎ 1. 2.번은 블랙베리쓰면서 어느정도 내성이 되있내요

윈도우를 날리고 설치해서… 지금은 리눅스밖에없내요 ㅠㅠ
10번은 무슨의미인가요??[/quote:2wi26etn]

제 생각에는 아마 일명 파워유저라든지 아니면 개발자나, 관리자 분들이 리눅스를 많이들 사용하시게 되니까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분과 질문, 답변이 오고 갈 때 대화가 어긋나는 경우를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쪽은 정말 쉽게 설명한다고 하는데 저쪽은 외계어가 들리는 것 같고… 그런 상황이 종종 생기지요 :)

[quote="마잇":1zkv8rg1]제 생각에는 아마 일명 파워유저라든지 아니면 개발자나, 관리자 분들이 리눅스를 많이들 사용하시게 되니까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분과 질문, 답변이 오고 갈 때 대화가 어긋나는 경우를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쪽은 정말 쉽게 설명한다고 하는데 저쪽은 외계어가 들리는 것 같고… 그런 상황이 종종 생기지요 :)[/quote:1zkv8rg1]

초보자가 질문을 하는 방법에 대한 글은 있는데 (김정균님께서 예전에 쓰신걸로…)
답변을 잘하는 방법에 대한 글은 좀처럼 보이질 않네요?! 혹시 글이 있는 곳을 아시는지?
뭐 초보자-굇수 사이 뿐만 아니라 초보-초보, 굇수-굇수 등등…
질문 대답의 기준 파악이 안돼서 서로 다른 이야기 하는 경우를 종종 봐왔어서 …
(물론 제가 한 번이라도 안그랬다고 하면 거짓말이죠 =3=3=3=3)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 … er_QA-KL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