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이미지 편집툴 괜찮은거 없나요?

이미지가 크게 있으면
거기에서 일부분을 드래그 하여 선택
Ctrl X 로 잘라내기

이 상태에서 윈도우의 그림판이나 포토샵이나 기타 그래픽 어플은
새로 만들기를 하면
잘라낸 이미지의 해상도 만큼 사이즈가 적용되어 있어서
바로 원하는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데
혹은 그림판에서는 전체 크기 조절이 드래그로 쉽게 되죠.

리눅스에서는 이런 작업을 뭘로 하죠?
김프로는 위에께 안 되더군요.

제가 보기에는 Pinta 혹은 KolourPaint가 좋아 보입니다.

두 개 모두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에 있으며, 사용하는 방법이 말씀하신 것과 다를 수는 있으나, 말씀하신 목적을 이룰 수 있는 작업은 가능합니다.

[quote="yueunseon":2ux7a3vo]
김프로는 위에께 안 되더군요.[/quote:2ux7a3vo]
무슨 그런 서운한 말씀을…

김프에서 이렇게 해 보세요.
우선 말씀하신 대로 일부분을 드래그 하여 선택,
Ctrl X 로 잘라내기 하신 다음에,
이 상태에서 파일-만들기-클립보드에서 를 선택해 보세요.
방금 전 잘라낸 그림이 그대로 탁 나타나지요. ^^

김프~~~~
쓰다 보면 포토샵도 부럽지 않은 제품이랍니다. ^^
(제 생각엔…)

기본으로 쓸만한 빠르고 간단한 이미지 뷰어로
부분 잘라내기 하여 저장하는 기능이 있는 툴로는 Mirage 가 가장 편한 것 같네요.
edit 에서 Crop 를 하면 선택한 박스만 잘라내기 하여 저장할 수 있어요.
shotwell은 한글화가 되어 있고 잘라내기 기능도 있고 기능도 좀 더 많지만
인터페이스가 별로 직관적이지 않고 속도가 많이 느리더군요. (제 놋북에서 -_-)

저는 편집하고 싶을 땐, shutter를 씁니다.

shutter에서 캡쳐해서 edit 하면, 의외로 기능이 막강합니다.

단,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할 수 있다는게 함정…

Edit가 비활성화 되어있으면 아래 라이브러리들을 설치해 주세요.

sudo apt-get install shutter libgtk2-appindicator-perl libimage-exiftool-perl libnet-dbus-glib-perl gnome-web-photo libgoo-canvas-perl nautilus-sendto -y

저도 shutter 혹은 pinta 추천 합니다.

shutter는 스크린샷 캡쳐 툴이긴 한데 편집 기능이 쓸만 합니다. 제가 주로 하는 편집 작업이 화면 캡쳐해서 특정 부분 강조 표시하고 글씨 쓰고 지우고 모자이크 처리하고 그런 것들 인데 딱 그런 작업 하기 좋은 편집 기능만 잘 구현 해놨습니다.

오…
Pinta 정말 괜찮네요!!

ppa:pinta-maintainers/pinta-stabl
ppa:pinta-maintainers/pinta-daily

Gimp 보다 사용법이 직관적이고 간편하고 빠르네요.
그리고 Mirage는… 일단 제가 기본기능을 사용법이 쉽게 탑재했으면서도
shotwell은 너무 느리고 gthumb은 조금 느린데
무엇보다 제 넷북에서 mirage가 제일 속도가 빨라요 -_-

제 넷북은 참…
윈도우용 파폭과 크롬과 오페라
리눅스용 파폭과 크롬과 오페라
각종 이미지 뷰어
각 OS에서 그래픽 드라이버 성능비교
동일한 앱의 각 OS별 프로그램 실행속도
그저 확연하게 체감할 수가 있지요 ㄷㄷㄷ

shutter은 캡처 프로그램으로 이미 쓰고 있긴한데
기본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으로 지정하기엔 좀 그러네요 ^^;

그나저나…
이렇게 많은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들이
그것도 쓸만한 앱이 참 많았고
그중 적지 않은 앱이 한글화 되어 있는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한글화 되었어도 모르는 앱들이 수두룩하네요.

이미지 뷰어 말고도 여러 종류의 쓸만하고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묻혀져 있거나
여러 블로그에 띄엄띄엄 소개되어 있거나
혹은 난해한 영문 페이지에서만 검색이 되어 아쉽습니다.

이미지 뷰어. 캡쳐 프로그램. 리눅스용 게임. 등등등.
프로그램 종류 별로 간단하게 PPA 주소와 프로그램 이름과 한글화와 한줄의 내용으로 누구나 댓글을 달아서
우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천앱과 한글화된 앱을 각 종류별로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커뮤니티 중에서 추가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는 너무 무겁고 누구나 수정 삭제 댓글추가가 가능하여 한 종류의 프로그램 목록을 쫙 확인하기에 문제가 없는
몇 년이 지나도 상관없을 형태의 익명 댓글 게시판 같은 종류가 되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

[quote="runa99":18o2bi2r]그나저나…
이렇게 많은 이미지 뷰어 프로그램들이
그것도 쓸만한 앱이 참 많았고
그중 적지 않은 앱이 한글화 되어 있는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한글화 되었어도 모르는 앱들이 수두룩하네요.

이미지 뷰어 말고도 여러 종류의 쓸만하고 유용한 프로그램들이 묻혀져 있거나
여러 블로그에 띄엄띄엄 소개되어 있거나
혹은 난해한 영문 페이지에서만 검색이 되어 아쉽습니다.

이미지 뷰어. 캡쳐 프로그램. 리눅스용 게임. 등등등.
프로그램 종류 별로 간단하게 PPA 주소와 프로그램 이름과 한글화와 한줄의 내용으로 누구나 댓글을 달아서
우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천앱과 한글화된 앱을 각 종류별로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커뮤니티 중에서 추가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키는 너무 무겁고 누구나 수정 삭제 댓글추가가 가능하여 한 종류의 프로그램 목록을 쫙 확인하기에 문제가 없는
몇 년이 지나도 상관없을 형태의 익명 댓글 게시판 같은 종류가 되면 참 좋을 것 같은데요.[/quote:18o2bi2r]

이곳에 적절한 제목으로 글을 하나 작성하고 말씀하신것과 같은 내용으로 채워 나가면 됩니다. 댓글로 달린 의견도 반영하고 직접 조사한 내용도 추가하고 하면 됩니다. 기술적으로는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누가 그것을 할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