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살았다 /(-_-)/

죽으라면 죽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학교에 등교.

언제 물을까 두려움에 떨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웬일?
선생님께서 아무말도 안하시는거 있죠!!

역시 잔뼈굵은 아저씨들 말이 최고야 ;)

역시 나는 행복하단 말이야 흐흐흐…

그나저나 다음 영재원 캠프는 언제지 ㅡㅡ;; 좀 자주가야 많이 노는데…

뭐 학기중에는 2박 3일은 없으니 ㅜㅜ… 수업하는 날짜에 가는건 없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