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황과 비슷한것 같기도 한데… 전 XP와 Ubuntu를 듀얼 부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XP를 설치 할때 모든 파티션을 지우고 반 정도만 NTFS로 파티션을 잡아서 설치하고 우분투를 설치합니다.
그런데 제가 설치를 해보니 desktop으로 해서 GUI로 설치를 할 경우 제가 원하는 파티션을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늘 alternate 로 설치를 합니다. text모드에서 수동으로 하면 제가 원하는 대로 파티션을 잡을 수 있습니다. 설치 하는 것이 GUI가 아니라서 조금 갑갑하기도 하지만 파티션 부분 때문에 늘 Text모드로 설치를 합니다.
이렇게 관심과 가르쳐줄려는 열의에 감동입니다. 포기 할려다가도 다시할려는 마음이 생기내요.
khrhee님의 2번째 사진에서 저의 경우에는
/dev/sda
/dev/sda1
/dev/sda2
/dev/sda3
이렇게 4줄이 나와야 되는게 아닌지요? 혹은 3줄이라두. 전 님께서 첨부하신 사진하고 똑같이 나옵니다.
제가 여기서부터 어려워 하는건데 현재 제가 비정상인거 아닌가요?
윈도로 부팅했을때는 3개의 파티션이 다보이는데 우분투 설치할때는 1개로만 보입니다.
이게 정상인건지?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게 어쩔수 없이(NTFS는 않보이나?) 보이는 한개의 디스크를 선택하면
새파티션을 만들수 있는화면이 나오는데, 디스크전체 크기로 나옵니다(200G),
여기서 파티션을 나누면 않될것 같아서 중간에 취소…이과정만 반복이네요.
Extended면 우분투에서 설치가 안될꺼여요. 아마 우분투가 파티션 모지라다고 말하지 않나보네요.
윈도우에서 데이타 150G 파티션꺼 백업하시고 우분투 10G랑 데이타 150G 파티션 두개 다 없애시고 포맷은 하지 마시고 160G로 만드시고 우분투를 설치하면서 파티션을 다시 해보셔요.[/quote:2ekijoso]
khrhee님의 말씀이 잘못된 것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일단 한개의 디스크가 4개의 파티션으로밖에 나눠지지 않는다는 것은 Primary/Extended 파티션 단위로 봤을때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최대 4개의 primary 파티션, 혹은 1개의 Extended 파티션 + 3개의 primary 파티션이 가능하지요. 그러나 extended파티션은 단지 wrapper일 뿐이고, 이 속은 다시 1~n개의 logical 파티션으로 나눠지니 4개만 가능하다는 말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아울러, 제가 아는 한, 상기 문제는 파티션을 나눈 방법과는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부팅 파티션이 반드시 primary파티션이어야 한다는 제한사항은 윈도우즈에서만 해당되는 것이고, 리눅스에서는 상관없는 말이거든요. 당장 저만 해도 위에 올린 스샷이 제가 실제 쓰고 있는 컴퓨터의 파티션 정보입니다만, 윈도우즈가 깔려 있는 sda1만 primary파티션이고, 나머지 sda5~8은 extended 파티션인 sda2안에 있습니다. 이 중, sda6(/)과 sda7(/home) 에 우분투가 깔려 있는 상황입니다.
고로, 굳이 파티션을 다시 나누실 필요는 없는걸로 사료됩니다.
[quote="khrhee":2ekijoso]OS설치할 파티션은 Primary로 하시는게 나중에 관리하기가 좋아요[/quote:2ekijoso]
그런데 이건 왜 그런가요? 전 지금까지 logical에서 별다른 불편함이 없었는데 뭔가 차이점이 있습니까?
[quote="khrhee":1k7hf73d]윈도우 여러번 설치하다 보면 extend 파티션을 인식못해서 설치하고 나서 윈도우의 디스크 매니저에 할당이 안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quote:1k7hf73d]
이건 리눅스 설치 파티션을 굳이 Primary로 잡아야 하는 이유는 되지 못하는거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문제를 접해보지 못했습니다만 말씀하신게 사실이라면 어차피 별 쓸모 없는 다른 OS가 깔려있는 파티션보다는 오히려 데이터가 깔린 파티션을 Primary로 잡아줘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글들이 다 이해는 갑니다만 역시 저의 상태가 이상한것 같습니다.
나와야할 파티션이 않나오기때문에 답답한건데,
윈도 에서 디스크관리자에서는 제가작업한 그대로의 파티션이 정상적으로보입니다.
헌데 우분투 설치 화면에서는 하나도 않보이네요.
그래서 제가 시험해 본것이 linux OS로 부팅되서 파티션을 잡아주는 유틸이 있더군요 (GParter 인가? 이름은
기억이 가물가물…)
이걸로 부팅하면 리눅스가 올라오고 창이 뜨면서 윈도의 디스크 관리자 비슷한 화면에 파티션정보를
보여줍니다. 물론 수정도 할 수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는 전체 디스크가 Unallocate 로 보이네요. 파티션이 하나도 없는걸로 나옵니다. 우분투 설치때 처럼
이게 왠일인지? 문제는 리눅스 쪽에서는 전체 파티션을 인식을 못하네요 ㅜ.ㅜ
지금은 다시 윈도로 부팅해서 디스크 관리자 에서 파티션정삼임을 확인하고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뭣때문인지 정말 답답하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요?
데이터를 몽땅 백업받고 다시한다고 해도 된다는 보장이 없으니…(원인을 모르니까)
파티션은 처음 윈도설치시 50G, 150G로 나누어서 윈도를 설치해서 사용했고,
이번에 우분투를 설치하기 위해서 50G로 사용하던 파치션을 Windows 7의 디스크관리자 에서 볼륨 축소 기능을 이용해서
10G를 짤랐습니다. 이래저래 해두 않되길래 지금은 원상복귀 했습니다. Windows 7 의 디스크관리자 에서,
위에 님이 말씀하신 터미널모드에서 명령어를 처보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ubuntu@ubuntu:~$ sudo fdisk -l
Disk /dev/sda: 200.0 GB, 200049647616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24321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isk identifier: 0x375e375d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a1 * 1 6374 51197971+ 7 HPFS/NTFS
/dev/sda2 6375 24322 144165441 7 HPFS/NTFS
ubuntu@ubuntu:~$
똑같은 상황을 격고 엄청난 삽질끝에 파티션을 다 날리긴 했지만, 원인을 알아냈습니다.
제경우 파티션 테이블의 오류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1번파티션과 2번파티션이 끝부분에서 서로 중첨되어있었습니다.
중첩된 부분을 fdisk로 2번파티션의 시작부분을 조금 뒤로 밀었더니 gparted에서 잘인식하더군요.
왜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구요.
구입후 한번도 파티션 테이블을 건드려본 일이 없는데 말입니다.
fdisk로 2번파티션 시작부분을 뒤로 밀었더니 2번 ntfs파티션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아무튼 저문제 해결하려다가 파티션 몽땅 날려 먹었습니다.
부디 안전하게 해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