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 삽질할 거리를 찾아..

피뎅이 싱크 후 특별히 삽질거리가 없네요… -,.- 좀 심심해서…

어제 아는 회사에 놀러갔다가, 회사에서 인터넷을 각기 다른 회사에서 두회선을 받더군요. KT와 지역케이블… 각 방마다 각각 쓰는데 프린터 공유가 안된다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들어서…

그걸 해결하려고 인터넷을 뒤지다 예전에 리눅스 라우터 갖고 놀던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Zebra라는 도구가 있네요. 라우팅 프로토콜도 잘 지원하고… 또 IP bonding이라는 기술을 이용해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묶어서 트래픽을 분산하는 방법도 있고…

삽질에 대한 욕구가 막 솟아올랐습니다… 그렇지만 당장은 귀찮아서;;

그 회사 회선문제는 어제 아얄씨에서 naljebi1님의 엄청난 도움으로 깐딴하게 해결해버렸고요. :)

아… 삽질… 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