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포럼의 초중고교생들을 위한 자극

http://kldp.org/node/105391

그 아이들 정말 대견하단생각듭니다. ^^/

OTL 난 저나이때 모했나…(열심히 산으로 들로 뛰논 deadsky)

저분 예전에도 몇번 얘기를 듣긴 했는데
정말 대단하군요.
13살인데 하고 있는 일들은 놀라움 그자체입니다.

이런… 세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제가 좀 더 놀아야겠군요.

[quote="Lbird":rdrr4071]이런… 세상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제가 좀 더 놀아야겠군요.[/quote:rdrr4071]

이미 제가 맞추고 있습니다 ㅋㅋㅋ

뜨헉 0_0;;
제가 13살인데 이러면 너무 차이난다능…ㅡㅡ;;

[quote="HellB0y":3r50j64q]뜨헉 0_0;;
제가 13살인데 이러면 너무 차이난다능…ㅡㅡ;;[/quote:3r50j64q]
그러니까 자극이죠.
hellboy님은 비롯해 정말 멋진 친구들이 많지만, 지금의 모습이나 칭찬에서 벗어나 진짜 글로벌한, 실력자들과 경쟁해 보세요.
새로운 세상을 보시길 바랍니다 :)

예전에 윤주현씨가 고등학교때 상받은 대회네요-
x-ray라는 백신프로그램으로-

13살 땐 패미콤, 15살 땐 슈퍼패미콤에 미쳐 살았던;;;

orz…

뭐…
이미전다포기했더랩니다.

음… 너무 저와 거리가 먼 관계로(레벨이 너무 높으므로) 오히려 자극이 안되는군요 -_-

중 2입니다.
정보는 옛날부터 하고싶었지만, 지금은 힘드네요…

전 그냥 수학이랑 화학이나 열심히 하렵니다!
그래서 과고 들어가면, 그때 리눅스 월드로 퐁당퐁당 하죠 뭐…^^

사실 컴퓨터로 먹고살 생각은 죽~어도 없지만 나름 자극이 되는글이네요.

대체 뭔짓을한거지 ㅡㅡ;;

bj1995 님, 전 과고 가고 싶은 웃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학 좋아하는것도 있고 과고 가면 여자 비율이 엄청 정말로 쥑이게 작아서 잇힝~ .

6학년대 여자들한테 당하고 보니 이젠 여자들이 다 적으로 보입니다. ㅡㅡ’;;

[quote="hanbin973":1ff6elqf]사실 컴퓨터로 먹고살 생각은 죽~어도 없지만 나름 자극이 되는글이네요.

대체 뭔짓을한거지 ㅡㅡ;;

bj1995 님, 전 과고 가고 싶은 웃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학 좋아하는것도 있고 과고 가면 여자 비율이 엄청 정말로 쥑이게 작아서 잇힝~ .

6학년대 여자들한테 당하고 보니 이젠 여자들이 다 적으로 보입니다. ㅡㅡ’;;[/quote:1ff6elqf]

한빈군 그럼 안돼요-_-

여자애들하고 친교가 있으면 아무리 오덕스러워도 오덕 소리 안듣는다고!!

글고 여자애들한테 당했다면…설마 BL라인 만들기? 난 당해봤음 :o

한빈군은 속으론 여자애들을 아주 좋아하는군요. 과고처럼 남녀공학이고 같이 수업하는 고등학교는 많이 없습니다.
여자애들하고도 친하면 좋죠 뭐. 동아리, 축제, 경시대회 준비 등등 하면서 커플이 많이 생기곤 했습니다.
결국 다 추억입니다. 지금은 동창들끼리 결혼도 하고 그러네요. ^^

[quote="hanbin973":3su1u4au]사실 컴퓨터로 먹고살 생각은 죽~어도 없지만 나름 자극이 되는글이네요.

대체 뭔짓을한거지 ㅡㅡ;;

bj1995 님, 전 과고 가고 싶은 웃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학 좋아하는것도 있고 과고 가면 여자 비율이 엄청 정말로 쥑이게 작아서 잇힝~ .

6학년대 여자들한테 당하고 보니 이젠 여자들이 다 적으로 보입니다. ㅡㅡ’;;[/quote:3su1u4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