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뜻하시는 바 이루고자 하시는 바 모두 쟁취하고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2026년에는 지역 내 활동을 조금 더 늘려보고자 합니다.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전개되던 행사를 조금 더 지방으로 이전하고, 지방에서도 우분투 커뮤니티가 자생할 수 있는 방법을 발굴해보고자 합니다.
이런저런 사유로 이번 임기 동안은 제가 지난 7기때처럼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는 좀 어렵겠으나,
주어진 환경 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오는 8기 임기동안 대표직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쪼록 우분투한국커뮤니티 회원님들 가정에 평안이 있으시고, 버그 없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