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한달도 안된 초보입니다~디렉토리파일 관리는 문제요

리눅스 레드햇 책을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레드햇에서는 디렉토리파일을 주로 커널에서 하더라구요. 그런데 우분투에서는 GUI환경이 발달해서,

파일 관리를 굳이 커널에서 안해도 될 것 같은데…제말 맞나요?

커널은 OS의 핵심 부분을 말하는 용어구요.

말씀하시는 건 콘솔이나 터미널이라고 부르는 커맨드라인 베이스의 인터페이스를 말하시는 듯 합니다.[attachment=1:lbyzwhou]-Terminal.png[/attachment:lbyzwhou]
이런걸 터미널이라고 하죠.

우분투를 비롯한 근래의 대부분의 리눅스는 GUI를 씁니다. 그놈이라든지 KDE등의 작업환경을 쓰기 때문에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터미널에 명령을 타이핑해서 쓰실일이 없습니다.

파일관리의 경우는 윈도에서는 익스플로러(탐색기)를 쓰듯이, 우분투에서는 그놈의 노틸러스라는 프로그램을 씁니다.
[attachment=0:lbyzwhou]-draco - 파일 찾아보기.png[/attachment:lbyzwhou]
노틸러스…윈도의 탐색기랑 비슷하죠?

흑흑 그렇군요
커널이 아니라 터미널 맞네요~ 드라코님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서점에 있는 오래된 레드헷으로 리눅스 소개하는 책들은
너무 요즘 상황이랑 안맞지 않을려나요?
요즘 우분투 기반으로 설명하는 책들이 있는데 그런걸 찾아서 보시죠.
단점은 거의 다 원서라는거 :D

막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터미널로 커맨드입력이 잘 안먹힙니다. 진행과정에서 빼먹은게 있는 것인지 -

[quote="가을향":pcowehk8]막히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터미널로 커맨드입력이 잘 안먹힙니다. 진행과정에서 빼먹은게 있는 것인지 -[/quote:pcowehk8]
명령어 실수 겠죠 … ;)
어떤 명령어가 안되는지요 ?

cat(파일 내용보기)명령을 줄때
책에 내용대로 터미널에
cat /etc/httpd/conf/httpd.conf를 입력했더니
/etc/httpd/conf/httpd.conf: No such file or directory라고 나오고…

그리고 가끔 ll <----을 입력하라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bash: ll: command not found라고 뜨는 것 같네요

[quote="가을향":2ws2mttv]cat /etc/httpd/conf/httpd.con[/quote:2ws2mttv] 이건 래드햇의 아파치 설정 파일과 위치입니다.
우분투 데스크탑은 기본적으로 아파치(apche) 가 설치 되어 있지 않습니다.
설치를 하여도 위치는 /etc/apache2 이고 httpd.conf 파일이 분리 되어 운영됩니다.

[quote="가을향":2ws2mttv]그리고 가끔 ll <----을 입력하라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quote:2ws2mttv] ll 은 alias 기능으로
ll 역시 레드햇 계열 배포판에서 alias 기능으로 명령어를 줄여 놓은 것입니다.
alias ll=‘ls -l --color=tty’

둘다 사실 우분투 에서도 가능 할수 있습니다.
아파치 설정파일 위치를 /etc/httpd 에 둘수도 있으며
alias 기능은 지정 하면 되는데 그러기 위해선 많이 배우셔야 레드햇 스타일로 변경 가능하고
우서 그냥 한가지 터미널에서 alias ll=‘ls -l --color=tty’ 복사해 붙여 넣기로 엔터 한후에는
ll 이 될 것입니다.

[code:2ws2mttv]-l, --format=long, --format=verbose
파일 나열에 있어, 파일 형태, 사용권한, 하드링크 번호, owner 이름, group 이름, 파일 크기, 시간(따로 지정하 지
않 으면 파일이 만들어진 날자다)을 자세하게 나열한다. 시간은 여섯달 이전 것이면, 시간이 생략되고, 파일의연도
가 포함된다.[/code:2ws2mttv]

nike984님의 말대로
우분투를 배우시려면 래드햇 책을 놓으시고
우선 wiki/doku.php

http://opensea.egloos.com 떠돌이 http://doraki.net Lv5드라키 http://myubuntu.tistory.com 마이크시에라

님의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선생님 :shock:

http://www.ubuntupocketguide.com/download_main.html

예전에 제가 주변에 리눅스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전부 레드햇7책을 들고 온다고…
최근의 배포판을 소개하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낸 적이 있었는데…

http://kldp.org/node/96442

결론은…
"너무 빨리 바껴서 만들어도 의미가 없고, 살 사람이 없어서 출판이 불가능…" 등등

초등학교 다니는 조카에게 우분투를 처음 설치해 줬을 때…
처음 컴퓨터를 접하시는 아버지에게 인터넷 뉴스 보는 것 알려 드릴 때…
레드햇7책 들고와서 리눅스는 터미널 화면에 ls만 칠 줄 아는 후배들에게 알려줄 때…

이런 경우에 권해 줄 수 있는 책 한권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글을 쓰신 분께도 도움이 되었겠지요.

제가 나름대로 여러가지 정보를 모으고 우분투 10.4가 발표되면 10.4에 맞춰서 pdf로 만들어 봐야지하고 결심 중이긴 하지만…
인터넷에 다 있는데 뭐 이런 쉬운 내용을 궂이… 이거 밖에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것만 소개하나… 에이 옛날 버전이네… 등등의 얘길 들을까봐 겁나기도 하고… 아니 애초에 누가 봐주기나 할까란 생각도 들고…

아 죄송합니다… 여기에 쓸데없는 넋두리를…

[quote="tinywolf":25k2jw6d]제가 나름대로 여러가지 정보를 모으고 우분투 10.4가 발표되면 10.4에 맞춰서 pdf로 만들어 봐야지하고 결심 중이긴 하지만…
인터넷에 다 있는데 뭐 이런 쉬운 내용을 궂이… 이거 밖에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것만 소개하나… 에이 옛날 버전이네… 등등의 얘길 들을까봐 겁나기도 하고… 아니 애초에 누가 봐주기나 할까란 생각도 들고…[/quote:25k2jw6d]
아뇨… 그건 분명히 절실하게 필요한 문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