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가 돐잔치 장소의 약도를 보내왔습니다...^^

친구의 아들의 돐잔치를 한댑니다. 그래서 약도가 왔습니다.

그래서 '아, 약도를 jpg로 보냈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이메일을 열어봤습니다.

근데 hwp네요 -_-

지금 리눅슨데 -_-;;;

30일 있으면 폭파되는 평가판 깔러 다녀오겠습니다…꾸벅~~

뭐랄까… 한국은 이미 한국만의 표준이 잡혀버린듯합니다. 국제와 고립되는…

물론 한국에 사니까 한국인들에게 가장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쓰는게 그리 나쁘다고 까진 못하겠지만.

외국에 나와보면 한국에서 실무하던 사람들은 외국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까지 다시 익혀야 하더군요…

[quote="duck":1kt3rfxg]돌[/quote:1kt3rfxg] 쌍팔년부터인가 돌잔치로 표기 하는데 예전에는 돐잔치라고 했죠
나 때 말고 나 애기때? 그때 쯤 이니…
친구가 무지 늦동이 본 모양 입니다.

[b:1kt3rfxg]오리 집어! 집오리 ? 돌오리 ?[/b:1kt3rfxg]

돌반지와 우분투 시디 한장을 선물로…쿨럭

쌍팔년도 맞습니다.

주소만 알고 있다면 각종 지도 사이트에서 이동 방법까지 알 수 있고, 네비게이션으로 검색도 가능하죠~ 주소만 알려달라고 하는 방법도~ 8-)

wine으로 뷰어를 깔아 쓰시는게 어떠할지~

/아치에서/ hwp 2005를 패키지로 받아서 설치해봤는데 다섯 번 중에 두 세 번은 세그폴트 나서 -_- ㄷㄷㄷ

아무래도 와인이나 버박으로 실행시켜야할 듯 -_-;

30일 되기전에 재설치하면 폭파되지 않습니다.
그냥 근처 아무데나 가서 컴퓨터 좀 잠깐 사용한다고 하고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