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 방법 질문드립니다.

[quote="강분도":35kp8klp][quote="deadsky":35kp8klp]
여기 쪽지 보내는 기능도 있어요?[/quote:35kp8klp] 넵
[attachment=0:35kp8klp]screenshot2.png[/attachment:35kp8klp][/quote:35kp8klp]

ㅎㅎㅎ 그게 쪽지였군요

[quote="duck":268rkb4d][color=#FF0000:268rkb4d][b:268rkb4d][size=100:268rkb4d]당신은 많은이에게 혐오스럽거나 모욕적인 내용, 협박이나 명예훼손 등 현행 법에 저촉되는 어떠한 글도 올리지 않는 것에 동의합니다.
여기서 현행법은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 포럼이 호스팅 되는 나라의 현행법과 국제법입니다.[/size:268rkb4d][/b:268rkb4d][/color:268rkb4d]

동의 한 사람들이 무슨 짓들인가요?[/quote:268rkb4d]
[attachment=0:268rkb4d]screenshot4.png[/attachment:268rkb4d]
근데 오리님이 더 협오스러워유~~
빨간색 인용도 인용이지만 밑에 서명 부분 색도 ~~
닭치고 오리!
아님 [url=http://ubuntu.or.kr/download/file.php?id=2122:268rkb4d]댕강오리[/url:268rkb4d] ?

[quote:5enrm5rh]산다는게 다 그런거 아닐까요?
만나고 헤어지고 먹고 자고 싸고 울고 웃고 사랑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그러다 종착역은 죽음이잖아요.
어차피 죽을거 잘 살려고 아둥바둥 해서 뭐하나요. 그냥 로또나 한방에 되면 그걸로 살다가 가면되는거지요. [/quote:5enrm5rh] 서명 부분색 잘 고치셨심!
그리고 …
알 많이 낳고 가유! 꼭 그러리라 믿어요!

여기 무서운 곳이군요.

구사하는 언어는 그럴싸하게 점잖은 듯하지만 가시 돋힌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네요.

마치 다른 안좋은 일이라도 있어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것처럼…

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적고 평균연령이 높기에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사고와 태도가 유연하지 못하여 분란이 극으로 치닫는 걸 보니 이 실망감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영문포럼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quote="kongkong":3g5mawxs]여기 무서운 곳이군요.

구사하는 언어는 그럴싸하게 점잖은 듯하지만 가시 돋힌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네요.

마치 다른 안좋은 일이라도 있어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것처럼…

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적고 평균연령이 높기에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사고와 태도가 유연하지 못하여 분란이 극으로 치닫는 걸 보니 이 실망감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영문포럼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quote:3g5mawxs]

님이 쓰신 말을 들어보니 P로 시작하고 z로 끝나는 국내 굴지의 국내 하드웨어 포럼이 생각납니다 그려.
그곳은 여기처럼 사람이 적진 않지만 뭔가 논쟁이 일어나는 토픽이 올라오면 가식적이면서도 그럴싸한 언어로 키보드배틀을 하지요.
그리고 그 키보드배틀의 승자쪽이 패자를 아예 파묻어버리지요. (아, 물론 양면램같은 다른 문제도 많긴 합니다만 ㅋ)

저도 그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해서 그곳 회원탈퇴하고 기글하드웨어로 자리를 옮겼죠.
삼성 싫다고 혼자서 떠드는 전도사 하나떄문에 우분투 한국 사용자모임도 내가 떠난 모 하드웨어 포럼처럼 그리되는거 아닌가 하고
심각하게 우려를 해봅니다.

[quote="kongkong":3nsdqmnv]여기 무서운 곳이군요.

구사하는 언어는 그럴싸하게 점잖은 듯하지만 가시 돋힌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네요.

마치 다른 안좋은 일이라도 있어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것처럼…

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적고 평균연령이 높기에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사고와 태도가 유연하지 못하여 분란이 극으로 치닫는 걸 보니 이 실망감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영문포럼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quote:3nsdqmnv]

무서운 곳이죠 근데 말이죠

무섭다고 도망가는 사람보다는 옳던 옳지안던 자신이 생각한 바를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는 사람은 결과가 어찌되었던 멋진사람이랍니다.

가식적인 화기애애보다는 여러사람의 생각을 피터지게 들을수 있는곳은 살아 있는곳이죠

이곳은 멋진사람들이 사는곳입니다.

그 멋진사람들중 한사람이 떠나려해서 화가 더 나는 것이랍니다.

사소한 한마디라도 자신이 생각한 바를 나타내고 싸우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고 또 그 과정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것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이죠.

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전세계프로그래머들이 리눅스를 만들면서 모두 순응하고 네네 하면서 만들었겠습니까?

그건 절때 아니라고봅니다!!

kongkong님의 말씀에 어느 정도 공감은 합니다만…

[quote="kongkong":tnkfe0es]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적고 평균연령이 높기에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quote:tnkfe0es]
사실 보통 때는 이런 분위기 맞습니다.

그리고,

[quote="kongkong":tnkfe0es]구사하는 언어는 그럴싸하게 점잖은 듯하지만 가시 돋힌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네요.[/quote:tnkfe0es]
이건 솔직히 모 커뮤니티만 할까요!

어쨌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슬픈 고슴도치의 진실 - 자신을 보호하려 세운 가시의 길이만큼 상대방은 멀어진다.

입니다.

요새 주변에서도 많이 느껴서 한 번 긁적여 봅니다…

제가 매우 좋아하는 영화 The Man From Earth (2007년작)에서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I was raised on the Torah, my wife on the Koran, my eldest son is an Atheist, my youngest is a Scientologist, and my daughter is studying Hinduism. I imagine there is room there for a holy war in my living room, [b:1xs68kqb][size=150:1xs68kqb]but we practice live and let live.[/size:1xs68kqb][/b:1xs68kqb]"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겠군요.

[quote="Vulpes":gt4nv9fv]제가 매우 좋아하는 영화 The Man From Earth (2007년작)에서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I was raised on the Torah, my wife on the Koran, my eldest son is an Atheist, my youngest is a Scientologist, and my daughter is studying Hinduism. I imagine there is room there for a holy war in my living room, [b:gt4nv9fv][size=150:gt4nv9fv]but we practice live and let live.[/size:gt4nv9fv][/b:gt4nv9fv]"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겠군요.[/quote:gt4nv9fv]
뻘글이지만 저도 그 영화 참 재미있게 봤네요.

제목과 포스터만 봤을 때는 블록버스터 SF 영화를 상상했지만 ㅋㅋㅋ.

모 종교인들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기 회원가입시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는것도 아닌데, 걍 안오면 그만이지 싶네요.

[quote="Vulpes":1i894v4s]제가 매우 좋아하는 영화 The Man From Earth (2007년작)에서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I was raised on the Torah, my wife on the Koran, my eldest son is an Atheist, my youngest is a Scientologist, and my daughter is studying Hinduism. I imagine there is room there for a holy war in my living room, [b:1i894v4s][size=150:1i894v4s]but we practice live and let live.[/size:1i894v4s][/b:1i894v4s]"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겠군요.[/quote:1i894v4s]

그러게 말입니다. 영화도 재미있었어요.
2억(맞나요?) 인가의 초 저예산이지만 재미는 다른 영화를 능가하더군요!

[quote="noneway":2pxuier7]여기 회원가입시 민감한 정보를 요구하는것도 아닌데, 걍 안오면 그만이지 싶네요.[/quote:2pxuier7]
지금 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한 분이 누굴까~요?
조용히 넘어갈 글에 욕설 섞은 리플 달아서 회원들끼리 갈등을 촉발시킨 분은 누굴까~요?
지금 이 상황에서 무릎꿇고 고개숙여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걍 안오면 그만이지’ 라고 쿨시크 드립치는 분은 누굴까~요?

그리고 오늘도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국인을 전부 '대한민국의 암세포’로 규정하고 선민의식 드립치시고,
반삼성운동과 오픈소스로 실드치고 자기의 불만을 삼성과 정부때문에 그런것처럼 간지나게 포장해서 개드립치고,
이 개드립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Qxis들을 끌어모으시고 우분투 한국 사용자 모임에 분란을 일으키고 계시는
위대한 전도사인 꿈틀꿈틀씨! 제가 드리는 "이달의 병림픽 선수" 상패 받아가세요!

http://bongocha.wordpress.com/2009/11/04/pyv68-6w/

[quote="deadsky":v5t5a2ke][quote="kongkong":v5t5a2ke]여기 무서운 곳이군요.

구사하는 언어는 그럴싸하게 점잖은 듯하지만 가시 돋힌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네요.

마치 다른 안좋은 일이라도 있어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것처럼…

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적고 평균연령이 높기에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사고와 태도가 유연하지 못하여 분란이 극으로 치닫는 걸 보니 이 실망감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영문포럼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quote:v5t5a2ke]

무서운 곳이죠 근데 말이죠

무섭다고 도망가는 사람보다는 옳던 옳지안던 자신이 생각한 바를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는 사람은 결과가 어찌되었던 멋진사람이랍니다.

가식적인 화기애애보다는 여러사람의 생각을 피터지게 들을수 있는곳은 살아 있는곳이죠

이곳은 멋진사람들이 사는곳입니다.

그 멋진사람들중 한사람이 떠나려해서 화가 더 나는 것이랍니다.

사소한 한마디라도 자신이 생각한 바를 나타내고 싸우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고 또 그 과정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것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이죠.

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전세계프로그래머들이 리눅스를 만들면서 모두 순응하고 네네 하면서 만들었겠습니까?

그건 절때 아니라고봅니다!![/quote:v5t5a2ke]

[b:v5t5a2ke]"무섭다고 도망가는 사람보다는"

"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전세계프로그래머들이 리눅스를 만들면서 모두 순응하고 네네 하면서 만들었겠습니까?
그건 절때 아니라고봅니다!!"
[/b:v5t5a2ke]

적으시는 글마다 위와 같은 비야냥거리는 뉘앙스로 상대를 건드리시는데… 안타깝게도 저에게는 통하지 않는군요.

낮에 적으신 댓글을 수정하셨는데… 그글에서도 '당신같은 사람은 떠나도 된다’라는 비야냥거림을 보고 그냥 넘겼지만, 수정하신 글에 재미난 비유를 하셨길래 그냥 가려다가 몇 글자 더 남깁니다.

이부분 입니다.

[b:v5t5a2ke]"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b:v5t5a2ke]

제가 사는 세상에도 범죄가 일어나지만 범죄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이고 투철하지는 않지만 법을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요는 범죄가 계속 일어나고 사람들의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아야 정말 재미있는 세상이라는 것인데요…

일례로 최근에 발생한 '조두순사건’과 같은 범죄로 '재미’를 느끼셨다는 말씀인지요. 무슨 논리인지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위험한 발상이라고 보입니다.

저도 감정싸움은 배제하고 상충하는 논리로만 다툼을 하는 과정이 재미나다는 것 쯤은 아는 머리를 지녔습니다만…

세상사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의견차이로 인한 논쟁이 말도 안되는 분란과 감정싸움, 직접만나서 보자 라는 식으로 비화되는 것이 안타깝다는 취지의 글에

위와 같은 비유를 드신 이유가 당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수정을 거친 글이니 실수로 하신 말씀은 아닌것 같고…

의견차이로 인한 논쟁이 분란으로 비화되는 것, 범죄, 준법정신, 정부 이들간에 연관성이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b:v5t5a2ke]"이곳은 멋진사람들이 사는곳입니다."[/b:v5t5a2ke]

이말이 사실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유지되려면 deadsky님께서 좀 자중하시는 게 어떠실지 감히 한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 보니 님께서 적으신 감정적인 글들로 인해 많이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덧) deadsky님께서 혹시라도 댓글을 다신다면 예의상 읽어는 보겠습니다만 이런 목적없는 소모전은 제 취향이 아니라 답이 없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

[quote="kongkong":2iy9kzbg][quote="deadsky":2iy9kzbg][quote="kongkong":2iy9kzbg]여기 무서운 곳이군요.

구사하는 언어는 그럴싸하게 점잖은 듯하지만 가시 돋힌 말로 상대에게 상처주는 데에 거리낌이 없네요.

마치 다른 안좋은 일이라도 있어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하는 것처럼…

상대적으로 이용자수가 적고 평균연령이 높기에 화기애애한 가족적인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사고와 태도가 유연하지 못하여 분란이 극으로 치닫는 걸 보니 이 실망감을 감출길이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영문포럼을 이용해야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quote:2iy9kzbg]

무서운 곳이죠 근데 말이죠

무섭다고 도망가는 사람보다는 옳던 옳지안던 자신이 생각한 바를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는 사람은 결과가 어찌되었던 멋진사람이랍니다.

가식적인 화기애애보다는 여러사람의 생각을 피터지게 들을수 있는곳은 살아 있는곳이죠

이곳은 멋진사람들이 사는곳입니다.

그 멋진사람들중 한사람이 떠나려해서 화가 더 나는 것이랍니다.

사소한 한마디라도 자신이 생각한 바를 나타내고 싸우고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고 또 그 과정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것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이죠.

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전세계프로그래머들이 리눅스를 만들면서 모두 순응하고 네네 하면서 만들었겠습니까?

그건 절때 아니라고봅니다!![/quote:2iy9kzbg]

[b:2iy9kzbg]"무섭다고 도망가는 사람보다는"

"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전세계프로그래머들이 리눅스를 만들면서 모두 순응하고 네네 하면서 만들었겠습니까?
그건 절때 아니라고봅니다!!"
[/b:2iy9kzbg]

적으시는 글마다 위와 같은 비야냥거리는 뉘앙스로 상대를 건드리시는데… 안타깝게도 저에게는 통하지 않는군요.

낮에 적으신 댓글을 수정하셨는데… 그글에서도 '당신같은 사람은 떠나도 된다’라는 비야냥거림을 보고 그냥 넘겼지만, 수정하신 글에 재미난 비유를 하셨길래 그냥 가려다가 몇 글자 더 남깁니다.

이부분 입니다.

[b:2iy9kzbg]"kongkong님이 사시는 세상은 범죄도 일어나지 안고 모두 준법정신이 투철하며 정부가시키는대로 자기모든것을 내주며 살고 있나보지요?
그런곳은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지 싶습니다."
[/b:2iy9kzbg]

제가 사는 세상에도 범죄가 일어나지만 범죄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이고 투철하지는 않지만 법을 지키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요는 범죄가 계속 일어나고 사람들의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아야 정말 재미있는 세상이라는 것인데요…

일례로 최근에 발생한 '조두순사건’과 같은 범죄로 '재미’를 느끼셨다는 말씀인지요. 무슨 논리인지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위험한 발상이라고 보입니다.

저도 감정싸움은 배제하고 상충하는 논리로만 다툼을 하는 과정이 재미나다는 것 쯤은 아는 머리를 지녔습니다만…

세상사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의견차이로 인한 논쟁이 말도 안되는 분란과 감정싸움, 직접만나서 보자 라는 식으로 비화되는 것이 안타깝다는 취지의 글에

위와 같은 비유를 드신 이유가 당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수정을 거친 글이니 실수로 하신 말씀은 아닌것 같고…

의견차이로 인한 논쟁이 분란으로 비화되는 것, 범죄, 준법정신, 정부 이들간에 연관성이 무엇일까요.

마지막으로

[b:2iy9kzbg]"이곳은 멋진사람들이 사는곳입니다."[/b:2iy9kzbg]

이말이 사실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유지되려면 deadsky님께서 좀 자중하시는 게 어떠실지 감히 한 말씀 드립니다.

이번에 보니 님께서 적으신 감정적인 글들로 인해 많이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덧) deadsky님께서 혹시라도 댓글을 다신다면 예의상 읽어는 보겠습니다만 이런 목적없는 소모전은 제 취향이 아니라 답이 없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quote:2iy9kzbg]

전 님과 같은 사람과 소모전 펼칠생각없습니다.

님이 쓴글은 이 커뮤니티 전체를 비아냥거린 글인데 그정도 대응도 못한대서야 쓰겠습니까?

수정을 한것은 하고 싶은말 다하며 살수만은 없는 세상이기 때문에 최소한은 해야겠다 싶어 수정했습니다만

그냥 그대로 둘껄그랬습니다.

전 제가 보기에 옳지 못하다고 생각드는것에 대해서 남들 눈치보며 글을 쓰는 그런 위인은 못됩니다.

제가 쓴글에 있어서 본의도가 아주 나쁜것이고 그 의도에 대해서 반박을 한다면 언제든 그에 대한 정당한 토론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만

제가 말하고자하는 본의도는 무시하고 제가 제시한 예제에 대해 물고늘어지며 꼬투리를 잡는 글은 그저 잡글일 뿐입니다.

님 글도 역시 잡글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런 잡글 쓰실거면 댓글달지 마십시오.

허나 이것하나는 인정하지요

상대방글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판도 중요하겠지요 하지만 그 정도가 분명 일정수준 벗어난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앞으로 자중하도록 노력을 할것입니다.

하지만 제 본 의도를 간파도 못하는 사람이 저를 폄하하려는 글엔 단호하게 대처할것입니다.

뭐 읽어는 보신다니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범죄없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고 사람들이 법을 지키며 사는 세상이 분명 좋은 세상입니다.
허나 범죄없는 세상없고 그 범죄를 없애기위한 노력은 반드시 있으며
법을 어기며 사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토론하고 이야기하며 살아간다는 뜻으로
이러한 노력들이 계속되며 서로 부디치며 살아가는 세상이 사람사는 세상이라는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또 그러한 노력들속에 결실이 생기고 서로간에 유대도 좋아집니다.
그런 세상이 재미난 세상아닌가요?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세상이…

모 님처럼 이해할수도 있겠군요 구체적으로 설명을 써놓지 못한 제 불찰입니다.
전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사고력을 가지신분으로 착각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quote="deadsky":3g04a93o]뭐 읽어는 보신다니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quote:3g04a93o]
저는 두마디 하겠습니다.
[list=1:3g04a93o]
[:3g04a93o][url=http://bundo.biz/03.mp3:3g04a93o]"사랑은 언제나 고독의 친구였다 - 내 남자의 여자 OST - 최백호"[/url:3g04a93o] 요건 선물이고요[/:m:3g04a93o]
[:3g04a93o] [url=http://bundo.sarang.net:3g04a93o]요건 오늘 생각[/url:3g04a93o]입니다.[/:m:3g04a93o][/list:o:3g04a93o]

잇츠 타임 투 클로즈 디스 글타래.

(위 문장이 이상하게 느껴지신다면 기분 탓일 겁니다. ;))

본 글타래를 잠금니다.

lsuksl님의 회원 탈퇴에 관하여 유보합니다.

deadsky님 경고 합니다. 싸움을 조장 하지 마십시오.

astrovan님 경고 합니다. 현재 서명 부분에 대해 삭제 하십시오.

여러분의 운영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