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md 파일을 부트스트랩시키면 자동으로 노드를 생성하고 폴더 내 파일 구조를 만든다음 순서도까지 작업을 진행합니다.
멀티MD 파일을 지원합니다.
추가 계획
GEMINI.md 파일만 부트스트랩시킵니다만, 이걸 좀더 확장해서 Clade다 chatGPT까지 모두 지원하게 하려고 합니다.
기본이 된 MD 파일은 헌법처럼 남겨두고 이제 아키텍쳐 자체를 에디트할때 필요한 MD를 자동 생성시키려고 합니다. 이 파일은 스냅샷과 연결시킬 겁니다.
현재 대화 맥락을 언제건 단축키 하나로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좀더 확장시켜보려고 합니다
문서 파일들을 보여주던 클러스터를 완전히 웹뷰에서 독립시켰습니다. 노드가 줄어든 만큼 속도가 좀 빨라졌습니다
노드 선택 UI를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선택 인터페이스로 변경하였습니다.
3D 가속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노드와 엣지 모두 3D 가속 기능을 부여했습니다만 아직 엣지가 완전히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핫픽스로 수정해야 겠네요
결정론적 사고로 로직을 확인합니다. 이제 추상화와 추상화 뒤에 가려진 문제들을 파악하고 노드에 묘비를 표시합니다. 이게 실제 디버깅 실패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예방적 의미가 더 강합니다. 나중에 문제 생길 부분을 표시하는 지뢰밭 표시 기능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결정론적 사고를 바탕으로 가상 디버깅 기능을 부여했습니다. 물론 이게 실제 디버깅 실패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vscode의 경우 사용자의 프롬프트의 입력과 LLM의 답변이 표준API를 통해 투명하게 json 형태로 표시됩니다. 하지만 안티그래비티는 어딘가에서 블랙박스화되어 있습니다. 이거 뚫고 컨텍스트를 모두 저장하게 하려니 계속 리버스엔지니어링하게 되네요.
후킹은 소용없고 데이터 계속 추적해서 대화가 오가는 경로를 찾아내서 이걸 가로챈 다음 저장하는 방법을 모색중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이 녀석이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고 있습니다.
일단 노이즈 형태이긴 해도 어떻게든 사용자의 프롬프트의 입력값을 잡아내고 출력까지는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 누적되서 저장이 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안티그래비티(Gemini 버전)는 대화 로그를 전혀 다른 곳에 Protobuf(.pb) 형식으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로그 위치: /home/dogsinatas/.gemini/antigravity/conversations/
그리고 이 파일들은 압축 되어 있습니다. bc6d80a7-8ad6-4853-8161-1df436e7d9cb.pb (방금 전 14:03 업데이트 확인)
해결 방안
ChatExtractor.ts가 감시하는 경로를 ~/.config/Antigravity로 수정하더라도, 안티그래비티가 대화 내용을 .jsonl이 아닌 ~/.gemini/antigravity/conversations/*.pb에 저장하기 때문에 파일 감시 대상과 파싱 로직을 Antigravity(Gemini) 전용으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현재 Antigravity IDE는 일반적인 VS Code의 .jsonl 방식이 아닌 이 .pb 파일을 통해 대화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방금 확인한 결과, 우리 익스텐션이 기존의 VS Code 경로만 감시하고 있어서 이 새로운 파일 구조를 포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pb 파일에서 텍스트 조각을 휴리스틱하게 추출하는 로직을 추가하고, 감시 대상에 안티그래비티 전용 폴더(~/.gemini/antigravity/conversations/)를 포함시켜서 즉시 동기화되도록 수정하겠습니다.
작업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ChatExtractor 강화: .pb 파일 내의 바이너리 데이터 스트림에서 유의미한 UTF-8 문자열을 추출하는 로직을 추가합니다.
감시 경로 업데이트: 안티그래비티 전용 대화 로그 폴더를 실시간 감시 대상에 추가합니다.
** audit log 연결**: 추출된 대화를 .synapse_contexts/에 즉시 기록하도록 보정합니다.
먼저 .pb 파일을 파싱할 수 있도록 ChatExtractor를 수정하겠습니다.
아마 제대로 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어떻게든 해봐야죠. 소스가 없으니 여기까지 알아내느라 좀 많이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