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홈서버 자랑해 보아요...

안녕하세요.

연말도 되고 해서…
한동안 손놓고 있는 제 홈서버를 개편할까 하는 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홈서버를 활용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좋은 기능이나… 잘 활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같은거
정보 공유하면 좋겠다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꾸몄지만 부족한게 많습니다.
일단 저 먼저 잘쓰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홈서버 자랑좀 해주시길…

  1. XBMC

거의 서버의 주목적에 가깝습니다.

특히 openelec (http://openelec.tv/)을 활용한
티비 리모콘으로 XBMC조작,
iphone 리모콘 앱 활용,
raspberry pi용 XBMC와의 DB연동에
많은 노력을 들였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돌아가면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1. Asterisk(IP전화 서버)

iphone용 voip앱으로
3G 환경에서도 내선 전화처럼 사용하게 해놓았습니다.
특히 제가 외국에서 사는 입장이라서,
우리나라 가족들과도 활용하려고 계획했었는데요…

하지만

  • iphone 배터리 소비가 장난 아님…
  • 아직 만족스러운 iphone용 앱이 없음…
  • 로밍이나 3G에서의 착신이 그다지 완벽하지 않음…
    이런 문제로 제대로 활용하려면 좀 연구가 필요할듯 합니다.
  1. squid (proxy서버)

저희 집 인터넷 회선이 너무 느려서요.
그 느린 회선을 스마트폰에 PC 몇대가 공유하고 있어서
cache서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우분투만 3대입니다만,
apt-get 업데이트할때 정말 좋네요.

  1. DDNS + DNS서버 + DHCP서버

DDNS 덕분에 고정 IP가 아니라도 서버처럼 쓰고 있습니다.
DNS서버를 내부에서 돌려서 DNS캐쉬 역할도 할 뿐만 아니라
홈 네트워크의 모든 기기에 도메인을 설정했습니다.
특히 서버의 경우는 집안에서도, 외부 인터넷이나 3G환경에서도
같은 도메인으로 접속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1. PPTP서버

외부에서 iphone이나 노트북이 VPN접속할때 씁니다.

  1. clonezilla를 이용한 nightly snapshot

이것도 꽤 시간을 들였습니다.
매주 수요일 밤에 서버가 재시작해서 OS부분의 파티션만
하드 이미지를 생성하고, 다시 재시작해서 서버역할을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분투 서버 + LXDE정도인데 백업 이미지 사이즈가 4기가 정도 됩니다.

서버가 망가져도 이전 상태로 복구가 1시간 이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1. x2go + XDMCP

ssh로 로그인해서 조작하기는 답답할때가 많고…
LXDE의 GUI화면이 항상 XBMC로 되어있는 상황에서
GUI가 필요할때 정말 요긴하게 쓰고 있네요.
속도만 좀 더 빨라진다면 MS의 리모트 데스크톱과 비교해도
그다지 뒤질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는 뭐 samba, NFS, apache등등 흔한 서비스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Zentyal로 구성하려 했는데
이리저리 충돌이 많아서 추천은 못드리겠고…
Amahi같은 것도 솔깃하는데 역시 충돌이 많을까봐 못쓰고 있습니다.

Ajaxplorer나 private cloud같은 걸 좀 돌려보는게 연말 목표입니다.
이 외에도 web상에서 로그 같은게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고 싶은데 좋은거 없을까요?

다른 기능들 많이 추천해 주시길…!!

http://draco.pe.kr/archives/3990
P1010561_thumb.jpg

홈 서버가 없다는게 자랑
아 자랑이 아니구나 :oops: ㅋㅋ

Asterisk를 보니 다시 주먹이 불끈 ~ 도전정신이 무럭 무럭 ~ :mrgreen:
서버가 아톰 서버인데 이 조차도 전기료 걱정에 ~ 필요할 때만 원격으로 쓰는지라,
초절전 ARM기반 디바이스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거기에 Asterisk 올릴 방법이 없을까요?
거기에 덤으로 DNS서버와 VPN서버을 올리면 좋겠는데 ~
아톰에선 비용대비 효과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별로 당기지 않는지라 :roll:

[quote="draco":1666758k]http://draco.pe.kr/archives/3990
[attachment=0:1666758k]P1010561_thumb.jpg[/attachment:1666758k]

인텔 D525MW Essential
삼성 DDR3 2G PC3-8500U x2
인텔 320 Series PVR G3 40GB (SSD)

작년 11월에 만든 아톰 기반 웹서버입니다. 컨셉은 저전력 무소음.
쿨러도 없고, 하드도 없고, SSD만으로 구성해서 소음없이 365일 돌리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저전력은 요즘 새로 나온 아톰이나 ARM기반으로 하면 더 좋게 할수 있을 듯 하군요.

당시 가격으로 29만원 소요.
(뒤에 세워진 키보드는 35만원…)[/quote:1666758k]

제 서버 사양이랑 매우 비슷하네요.

http://us.shuttle.com/X350V2.aspx

이게 제 서버는 아니지만 모델명이랑 사양을 까먹어서… :cry:
후속모델인듯 한데 생긴건 똑같습니다;;;

CPU 아톰 프로세서
메모리 2기가
SSD 인텔40기가 (최근 맛이 가서 일반 하드로 교체)
그래픽 Nvidia ION
Ubuntu Server 12.04 + LXDE 지만 XBMC가 그냥 GUI front-end…

키보드 마우스 없고 네트워크+티비랑만 연결된 head-only 서버입니다.
소비전력은 20W정도입니다…

어떤 용도로 쓰시나요?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소개해주시길… :D

[quote="nike984":3nvrj3lx]홈 서버가 없다는게 자랑
아 자랑이 아니구나 :oops: ㅋㅋ[/quote:3nvrj3lx]

하나 장만하세요…
활용하기 나름이겠지만 너무 잘쓰네요… ;)

[quote="제이원":3nvrj3lx]Asterisk를 보니 다시 주먹이 불끈 ~ 도전정신이 무럭 무럭 ~ :mrgreen:
서버가 아톰 서버인데 이 조차도 전기료 걱정에 ~ 필요할 때만 원격으로 쓰는지라,
초절전 ARM기반 디바이스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거기에 Asterisk 올릴 방법이 없을까요?
거기에 덤으로 DNS서버와 VPN서버을 올리면 좋겠는데 ~
아톰에선 비용대비 효과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별로 당기지 않는지라 :roll:[/quote:3nvrj3lx]

http://www.ubuntu.or.kr/viewtopic.php?p=105666

사실 DHCP같은 일부 서비스를 raspberry pi에 넣어보려고 했었습니다만…
조금 해보고 포기했네요… :(

[quote="yanagi":1uda57mb]

viewtopic.php?p=105666

사실 DHCP같은 일부 서비스를 raspberry pi에 넣어보려고 했었습니다만…
조금 해보고 포기했네요… :([/quote:1uda57mb]

하루 7watt 정도 소비이면 24시간 풀 가동으로 월 1200원 정도 전기비가 드는 ARM 디바이스는 확실히 매력적 :idea:
울나라에서 개발중인 Open PC를 예약했는데 소식 감감 :roll:
거기에 Asterisk 올려 봤으면 ~~내선 전화라! :mrgreen:
그쪽 소식 좀 아시는 분 있으시면 한 말씀 좀 주세요 ?

저도 OpenPC 스펙을 봤었는데 sata 인터페이스가 있어서 좋아보이더군요. 계속 연기 되는 것 같던데. 근데 싱글코어인가요?

다음 사양으로 총 5대 사용중입니다.

  • CPU: 아톰 1.6GHz
  • RAM: 2GB
  • 소비전력: idle 10~12W / peak 13~14W
  • 팬리스 = 무소음
  1. 메인 홈서버 (HDD 1TB)
    OS: Ubuntu 12.04 + Amahi Home Server
    네트워크 서비스 (DDNS+DHCP+Private DNS+VPN 등), 파일 공유, 스트리밍, 기타 웹애플리케이션 (Wiki, RSS 리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홈인벤토리 앱 등)
    아마히 홈서버의 경우 앱을 마음대로 설치할수 있어서 그 외 기능은 그때 그때 다르고 하나로 정의하기가 어렵네요. :)
    중요한 데이터들을 저장하거나 업무상 외부 접속, 집안과 집밖에서 네트워크를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2. 뮤직서버+CD/DVD 리핑 서버 (HDD 1TB)
    OS: VortexBox 2.2
    제가 가진 CD를 자동으로 리핑해서 주로 음악 콜렉션들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외에 토렌트 서버로도 활용 중입니다.
    집안이나 집밖의 클라이언트로 멀티미디어 리소스들을 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터넷 라디오 용도로도 사용합니다.

  3. XBMC HTPC x 2대 (USB Flash Drive 2GB)
    OS: OpenELEC 2.0
    큰 TV가 있는 거실과 제방 TV에 붙여 쓰고 있습니다. 주로 영화 볼때 사용합니다.
    브로드컴 크리스털 가속기를 달아둬서 1080p도 아주 잘 돌아갑니다.

  4. 윈도 터미널 서버 (Intel 40GB SSD)
    OS: Windows XP Pro + Terminal Server Hack
    집에서 데스크탑을 전부 우분투를 쓰고 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종종 윈도가 필요합니다.
    집에서 고사양을 요하는 작업은 하지 않고 주로 결제등을 쓰다보니 저전력으로 동작하는 윈도 터미널 서버를 두고
    RDP 클라이언트로 접속하면 가족 모두가 윈도를 사용 할 수 있죠.

으음. 홈써버 돌리시는 분들은 보통 2~3대씩 돌리시는게 기본이시군요.

  1. 개인홈서버(Amd athlon xp 2600+, 512M RAM, 500G)
    모두가 미니ITX나 라즈베리피를 이용한 저전력 서버로 나아가는 시대속에 흐름을 역행하는 AMD 구형 데탑 서버입니다. 사진을 보면 조금 더 심적 충격이 크실테지만 노약자와 임산부의 안전을 위해 자제하였습니다. SATA가 꼽히지 않아서 시스템 HDD외에 저장용 500G는 USB로 연결된 2.5인치 외장하드입니다.

저는 저곳에 주로 사진과 개인자료, 메모들을 보관해놓습니다. 저는 주로 집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면서 작업을 하는데 곳곳에 우분투가 깔려 있습니다. 여러 장소에서 동일한 컴퓨팅 환경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저 홈써버 덕분이죠. 결국… 저에게 가장 중요한 컴퓨터는 바로 저 구형 데탑 서버가 되겠네요.
저곳에 담겨있는 자료들은 밖에서 돌아다닐때도 언제든지 열어볼수 있는데요, tonido라는 어플리케이션 덕분입니다. 아이폰 어플이 끝장 나는데요, 사진 열람도 잘되고 음악 스트링도 정말 잘해줍니다. 음장도 좋고 3G환경에 맞춰 스트리밍 환경도 바뀐다죠? 실제로 밖에서 업무보면서 덕을 보기도 했습니다. 당장 실무자와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말로는 설명이 안되길래 그자리서 사진을 열어 보여주었죠. 그제서야 대화가 쉽게 되더군요.

이렇게나 중요한 서버를 정신나가지 않고서야 싱글HDD에 싱글 SERVER로 갈수야 없겠죠. 그래서 백업 겸 미러링을 받는 '백업서버’가 따로 있습니다.

  1. 백업서버(인텔 펜티엄4 3.0, 1G RAM, HDD: 120G + 500G + 1T)
    전기세를 많이 잡아먹고 wol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백업서버로 쓰게 된 펜티엄4 구형데탑입니다. 스팩은 맘에 드나 홈서버로 비행하기엔 전력소모가 너무 큰 놈이에요. SATA가 꼽히기 때문에 저곳에 다 꼽아놨네요. 매일밤 새벽에 홈서버가 저놈을 WOL로 쿠욱~ 찌릅니다. 그러면 자고있던 저 백업서버가 ‘프르르~’ 소리를 내며 일어나죠. 그리고는 둘이서 은밀히(?) rsync를 통해서 자료를 주고 받습니다. 참고로 rsync로 동기화를 하면서 바뀌거나 지워진 자료들은 날자별로 따로 백업폴더를 생성해 담아놓는 지라 '증분백업’을 겸하고 있네요.

  2. NAS(WISEGIGA 2200a, 1T)
    홈서버를 돌리기 이전에 사용하던 NAS입니다. 리눅스 환경이나 문제는 crontab도 안먹히고 rsync도 안돌아가는 '바보’라는 것이죠. 저넘과 씨름을 해보려 했으나 씨름할 바에아 구형 데탑에 우분투 올려 돌리는게 속편하겠다 싶어 홈서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백업서버를 이전에는 윈도우에 syncback pro로 이곳에 있는 자료를 가져(?)갔었으나 , 윈도우 환경에 synback pro라는…조금은 비 효율적이고 자유도도 없으며 종종 뻗어버리는 환경이 답답해 리눅스에 rsync를 통한 백업환경을 구축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는 홈서버가 백업서버를 깨운뒤 자료를 주고받을때 나스의 자료도 함께 백업하는 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구형데탑으로 어떻게 홈서버를 돌리냐며 심적 충격이 크신 분들이 계실텐데, 저희가 '상가전기’인지라 가정집에 비해서는 전기세가 덜 나옵니다. 원래는 '드레이코’님과 같이 D525에 SSD를 통한 저전력 무소음 서버를 계획하였으나… 그거 장만할 비용에 전기세 조금 더 내고 굴러다니는 구형데탑으로 쓰게 된 것이죠.

앞으로의 계획은 expect 스크립트를 통해 NAS를 AMD홈서버에 종속 시켜놓은 뒤에 백업할때 놀고있는 1T하드에 같이 백업할수 있도록 해놓는 것과, AMD홈서버에 이상이 생겨 비행이 불가할 경우 백업서버가 대신 출격(?)할 수 있도록 정비하여 놓는 것입니다. 펜티엄4가 홈서버로 대신 출격이라니, 생각만해도 후덜덜 거리는데요. 급할경우 저놈이 대신 출격하고 그동안 AMD를 정비한다던지, 아님 그 기회에 서버를 새로 장만한다던지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게 해주는 것이죠.

참, 스마트폰을 가지고 외부에서 사진을 보시거나 음악 듣고 싶으시다면 tonido한번 써보세요. 어플을 제법 잘 관리해주고 있거든요.

전 G530 최근에 구매해서 홈서버로 이용중입니다.
예전에는 린필드 데탑에 파일 넣어두고 할거하면서 가족은 놋북으로 접속하곤 했는데
요즘들어 데탑 안할때 파일 찾는 일이 많아 져서 ㅎㅎ
그리고 토렌트 시드박스로도 사용중이고요 (deluge를 사용중인데 권한 설정과 파이썬문제가 자꾸 발생…)

전력 측정해보니 30~40와트 쓰더군요 꽤 많은것 같아도
외국이라 변압기에서 쓰는 전기량도 그정도를 먹더군요 ;;;
한달 쓰면 10KW 남짓이니 그닥 차이날것 같지는 않지만
이번달 장만이라 전기고지서가 기대되는군요 ㅎㅎ;;

저도 자랑
맨밑엣넘이 iptime NAS1이고, 중간넘이 기가빗 공유기, 그위에 MBL입니다…
실제 nas용도로 쓰는건 iptime이고… MBL는… 정말 서버로 사용중에 있습니다…
MBL는 선물받고 3달도 채 안돼서 케이스를 뜯었습니다(원래는 수리를 위해)
저거 AS 받으러 갔다가 한국의 AS는 교체말곤 없는건지… 리퍼랑 다른게 뭔지 참 궁금했습니다…
그런고로, 자가수리 하면서 거기에 단지 시리얼 포트가 있기에… 데비안을 설치했죠…
우분투는 ppc계열 지원하지 않으니…
또 얼마전 생일선물로 받은 pogoplug가 있는데, 요놈이 갑임다…
usb3 외장하드를 기가빗 nas로 맹글어주는넘…

결론은,
초보자가 쓰기엔 iptime 제품이 좋고, 리눅스 올려서 뭘 하실거면 rasberry pi나 pogoplug.
원래 하드웨어는 제용도로 사용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xbox나 wd mbl같은것도 좋죠.

예전에 다른데에 올렸던 사진인데, 별건없고 제 메인데탑겸 서버입니다.

원래는 그냥 데탑용도였고 VIA C7기반의 저전력 미니서버가 따로있었는데 청소하다 뭐가잘못됐는지 전원이 들어왔다 안들어왔다해서 거기에 있는 부품들 합쳐만들었습니다. CPU는 브리즈번 4600+, 메모리 4GB, 하드는 2TB+230GB(500GB짜리는 병원가러 비행기탐) HD3850 그래픽카드 그냥 나이좀 먹은 평범한 데탑사양이구요. 우분투 12.04 gnome-shell만 간단히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예전에 PHP 공부한답시고 만들어놓은 블로그도 있었는데 관리가 잘 안되고 부품 망가지며 여기저기 옮기는데 지쳐서 요즘은 그냥 내렸습니다. 메인데탐이기때문에 가끔씩 NX client로 원격놀이도 하구요. 이젠 거의 목적이 없다시피한데 있다면 맛폰 다이스 플레이어로 ftp나 삼바 통해서 저장돼있는 동영상 감상하는데 주로 쓰는것 같네요.

제사양은 이렇습니다.

CPU-Board:AMD E-350[APU], mini-ITX
RAM:8G
HDD: 2TB
power:DC2DC
linux ver: ubuntu 12.04LTS
GUI:gnome classic

원래 파일서버의 용도로 시작되어서 저전력 무소음으로 하려했으나 가격의 차이로 저소음으로 틀었습니다. 그리고 파워는 DC2D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도로는

  1. 웹서버.
    -독립호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mp3스트리밍을 웹서버형태에서 서비스[jplayer.php]해주도록 했습니다.
  2. samba & FTP server
  • 내부와 외부에서 파일을 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이것만 설정을 해줘도 아이패드의 OplayerHD를 이용해서 동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1. ajaxplorer
    -ajaxplorer를 사용한 웹하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계정을 주어서 큰 파일을 빠르게 올리고 받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2. VBox를 올려놓은 윈도우xP원격 조정- 윈도우로 원격으로 해서 본컴퓨터쪽의 인터넷이 나가도 대처할수 있게 햇습니다. [망안정성은 집에서 쓰는 서버가 좋습니다.]
  3. transmission demon
    -이것을 이용해서 토렌토머신으로 사용합니다. 웹상으로 콘트롤이 되게 해서 다른 곳에서 마그넷이나 파일받아 올려도 서버에 자료를 집중하게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받고 위의 아이패드에서 감상하는 방법을 씁니다.

와…

엄청난 홈서버를 보유하신 분들이 많군요…
구경 잘하네요. :D

cocooner님이 알려주신
VortexBox라는 OS도 처음들어봤네요.

저는 그냥 시디들 아이맥에서 읽어서 아이튠즈로 불러들이는데
CD리핑 전문 서버라… 아이튠즈보다 좋은 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지고 계신 컬렉션 규모도 같이 궁금해지네요… :)

loscane님이 알려주신 tonido도 처음 배웠네요.
사실 그냥 제 서버를 dropbox같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툴을 찾고 있었는데
똑같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OS나 플랫폼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제 파일들을 쉽게 접근하고
(가능하면 스마트폰용 앱도 있었음 좋겠고)
필요에 따라서는 암호를 걸어서 간편하게 공유하고 싶은 정도인데
이것저것 비교해봐도 완벽하다 싶은게 없더라구요…

Amahi나 ajaxplorer도 다들 잘 쓰시는 것 같아 조금 안심했습니다…

근데 다들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좀 궁금하네요…
GUI로 로그나 리소스 같은게 확인이 되면 좋겠다 싶은데
Amahi에 그런 앱이 있을까요?

[quote="yanagi":13ow34t3]와…

사실 그냥 제 서버를 dropbox같이 쓸 수 있는 클라우드 툴을 찾고 있었는데
똑같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quote:13ow34t3]

음. 우편함dropbox은 동기화뿐만 아니라 삭제 밑 이전 버전의 파일을 복구해주는 기능같은게 워낙에 잘 되어져 있고, 동기화 synchronization는 토니도도 지원을 해주지만 무료버전은 2기가의 용량제한 도 있고 있고 사용해보질 않아서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리눅스 / MS윈도우 / Mac 삼대 운영체제는 다 지원이 됩니다.
동기화만 놓고 보면 오운클라우드owncloud(일명 ‘내구름’)가 있습니다. 용량제한 걸린건 없는데 전 이상하게 30기가 이상은 동기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 저만 그런건지 이유는 못찾았어요. 토니도는 어플이 잘 다듬어져 있어요. 음악듣고 사진보기엔 정말 좋아요.

우편함같은 서비스를 생각하신다면 직접 꾸며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지정한 폴더를 samba나 ftp를 통해 공유하도록 해주고 각 운영체제에서 지정된 방식을 통해 마운트나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잡은 뒤에 사용하시거나, 적당한 어플리케이션이나 프로그램을 통해 그 폴더와 접속한 컴퓨터의 폴더와 동기화를 하게 해주면 되거든요. 혹시 모르니 서버쪽에서 폴더에서 5분 간격으로 바뀐 자료만 백업해놓는 '증분백업’을 걸어주시면 안전하게 쓰실수 있어요. 레이드1이나 백업용 하드를 따로 달아주시면 우편함같은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도 든든하게 사용이 가능하시겠죠. 그리고 그 서버를 물리적으로 다른 공간 3곳에 백업 및 미러링을 해놓게 되시면 지구가 멸망해도 데이타는 살아남는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지겠네요.
참고로 MS윈도우에서 백업 및 동기화 하시기에는 syncback이라는 프로그램이 재법 안정적이에요. 무료버전있고 pro정도는 하나 구매할만도 해요. 제가 재작년에 4만원인가 6만원인가 주고 산 기억이 있네요. 그거 백업서버에서 일년 정도 정말 잘 썼거든요. 지금은 백업서버도 리눅스로 정권교체(?)되어서 쓸일이 없어졌지만요. MS윈도우에서 백업할때는 cobian도 많이들 쓰시는데 동기화도 하게 해주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것도 무료지만 강력하기로 소문났죠.

우분투 12 LTS 에
Intel(R) Core™ i5-3570K CPU @ 3.40GHz
램 8기가 붙여서 돌리고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서버를 돌리고 있어서, 시퓨가 좀 셉니다;;

그외의 용도로는

토렌트
파일서버
웹호스팅 서비스 백업용 입니다.

전기료는 8만원 정도 나오네요…; 마눌이 식기세척기를 열심히 돌려서 본인 때문인줄 압니다;;;

최근에 owncloud, zenphoto 깔아봤습니다.;;

웹호스팅으로 도쿠위키+xe를 쓰고 있는데… (1년에 19800)
집으로 땡겨올까 합니다.

혹시 장기간 집에서 웹서버 돌려보신 분 없나요? 실질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가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 써버가 데탑이라서 자랑할게 없네요 :S

i7-2600K, RAM 24GB GTX 560Ti 인가 -.-
그냥 데탑이군요(…) 아 매일 틀고 있으니까
전기요금은 ㄱ-;

그냥 sftp git bugzilla정도 열어 두고 개인 프로젝트 할떄 씁니다.
가끔 뭐 메일로 보내기 귀찮을때 포트 열어두고 가져가라고 할때 용도로 쓰거나.

사실 홈서버로 쓰기위해서 쓰는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홈서버화 되어버린 물건을 쓰고 있습니다. 제 홈서버는 지금으로부터 4년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배우면서 구축한 놈입니다.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펜티엄4 2.0Ghz 노스우드(!!)
  2. 512+256MB DDR(!!!)
  3. 640GB HDD

OS는 우분투였다가 한번 시스템이 꼬여서 그 김에 안정성은 최고라 칭송받는 데비안으로 교체했습니다.

사실 이 녀석의 정체는요. 은행에서 인터넷PC라 해서 공용PC로 쓰이던 놈인데요. 이게 생각보다 엄청 작습니다. 팬은 1개로 버티고 HDD도 꼴랑 하나 들어가요. 이런놈이 어쩌다가 용산에 흘러들어와 있길래 대왕님 5장에 제가 얼렁 구입한 놈입니다. 원래 목적은 어머니 고스톱머신이 목적이었는데 고스톱머신이 더 좋은 것으로 교체(…)되어서 이걸 버리기는 뭐하고 해서 그냥 가끔 밥에 토렌트 돌리는 용도로 쓰고 있었습니다.(Transmission WebUI버전) 그런데 쓰다보니 밤새 돌아간다는 것이 24시간가동이 되어버려서 지금은 프린터서버도 겸하고 있고 SANE으로 스캐너 서버도 겸하고 있습니다. SAMBA나 NFS도 물론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VirtualBox에 phpVirtualbox(즉 webUI)를 붙여서 꼴에 가상화서버도 운영해봤었는데요. 성능이 성능인지라(메모리 768MB가지고 뭐 합니까… 그리고 VT-x도 미지원) 지금은 정지상태입니다.

한때는 VLC로 스트리밍서버도 구축해봤는데 역시 성능이 성능인지라(…) 스트리밍 속도가 절망적이더군요. 깔끔하게 지웠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방안에 있어요. 잘때마다 가끔 웽~~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젠 웬만한 모터소리는 들리지도 않습니다.(…)

음… 저도 제 홈서버 내용 올려봅니다 ㅎㅎ
저는 자랑은 아니구요, 사실 자랑할만한 하드웨어가 안됩니다. 그냥 환경이 이렇다 하는 정도? 다른 분들 서버 환경 보면서 저도 힌트를 얻을 수 있고, 제 환경 보시고 다른 분들이 힌트를 얻으실 수도 있으니깐요.

먼저 네트워크 구성입니다.
인터넷 모뎀 <=> 방화벽 <=> 유무선 AP <=> 컴퓨터들과 핸드폰 등등

  1. pfSense
    하드웨어: 소니 바이오 노트북 (인텔 코어2듀오, 램 4기가, 하드 250기가, 기가비트 내장 랜카드 + USB 기가비트 랜)
    무선 AP #1: 애플 익스트림 베이스 스테이션 듀얼밴드
    무선 AP #2: 애플 익스프레스 베이스 스테이션 듀얼밴드

저희집에서 나가고 들어오는 모든 패킷이 반드시 거쳐가야하는 방화벽입니다. 노트북으로 구축한 이유는, 정전이 되더라도 내부 네트웍은 동작이 되게끔 하기 위해서, 그리고 안전한 셧다운을 위해서 입니다.

pfSense는 FreeBSD 기반으로 되어있는 오픈소스 100% 무료인,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 방화벽 중 하나로, 가정용 뿐만 아니라 중소형급 이상 엔터프라이즈 레벨에도 아주 우수한 방화벽이랍니다. 방화벽에서 제가 운영하는 서비스로는,

DHCP, 프록시, 바이러스 스캐너, HTTP 바이러스 스캐닝 프록시, VPN, 컴퓨터별 네트워크 사용량 모니터링, 패킷 필터 및 NAT, Wake On LAN, RRD, URL 필터

정도 되겠습니다. 애플 공유기 2대는 그냥 무선 AP 신세로 좌천됐네요. 현재 집에서 사용 중인 컴퓨터가 대략 7대에 스마트폰 4대, 태블릿 1대 정도 되는데, CPU 점유율도 10% 이상을 넘지않고, 램 사용량도 1/3 이상 넘어가질 않습니다.

식구들의 인터넷 건강을 위하여! ㅎㅎ

  1. Ubuntu 12.04 Desktop
    하드웨어: 데스크탑 (인텔 코어2 듀오, 램 4기가, 하드 1.5TB + 2TB, 기가비트 랜카드 2장, 지포스 9300)

자료 저장용 메인 서버입니다. 아톰기반의 저전력 PC나 라즈베리파이 등 여러가지 저전력 서버로 대체를 많이 시도해봤는데, 현재로서는 제가 원하는 성능을 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냥 데탑을 서버로 사용 중입니다. 용량이 6기가, 10기가씩 되는 동영상 파일은 아톰으로도 원활한 재생이 불가능하더라구요.
자료저장용이니만큼 기가비트 랜카드 2장을 묶어서 Bonding해놨는데, 아직 속도 테스트는 못해봤습니다. 아무래도 SSD 장착된 컴퓨터에서 하면 초당 200메가바이트 이상은 나오겠죠?

자세한 사용용도는,
웹 개발용 (APM), 테스팅, XBMC, iTunes 서버, 동영상 스트리밍, 에어비디오, Samba, NFS, AFP, 타임머신, FTP, SSH, ownCloud, 트랜스미션 토렌트, jPlayer, SNMP NMS, TV 시청용 정도입니다.

특히, 토렌트 다운로드 받는 위치와 동영상 저장공간, 그리고 에어비디오 스트리밍, iTunes 등 멀티미디어 파일들의 위치를 대충 잘맞추면 그야말로 모든 서비스의 올인원 형태의 구성이 가능해져서 아주 편하고 재밌어집니다.

NIC를 본딩해놨기 때문에 50기가 정도를 백업한다고 해봐야 몇분 안걸리구요, CPU+GPU 파워가 동영상 재생 정도로는 충분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테스트해본 바로는 15기가짜리 블루레이 파일을 끊김없이 재생했습니다.

본딩 구성해보세요. SSD 못지않은 신세계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