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x/Linux 서버용 V3 라...

이런 기사가 떳네요.

저 같은 사람이야 상관없겠지만…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 ... 0601&p=akn

제가 존경하는 안철수 박사님이라…

박사님은 은퇴하신지 오래되였죠^^

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데

멍청한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품으로밖에 안보이네요.

[quote="ahavatar":l42yul44]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데

멍청한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품으로밖에 안보이네요.[/quote:l42yul44]

서버용은 얘기가 다릅니다.

[quote="namhoonkim":zgi8xzjh]박사님은 은퇴하신지 오래되였죠^^[/quote:zgi8xzjh]

아… 그래도 영원히 저의 롤모델이시지요.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운…

이순신 장군님이나 세종대왕과 동시대에 사신 이름없는 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일까요?

제가 죽기전에 한번 뵙고 저녁이나 했으면…

[quote="Inbae":r0is2sr4][quote="ahavatar":r0is2sr4]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데

멍청한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품으로밖에 안보이네요.[/quote:r0is2sr4]

서버용은 얘기가 다릅니다.[/quote:r0is2sr4]

서버에서두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만 안쓰면 바이러스는 문제가 없다고 봐두 됩니다.

[quote="ahavatar":1yku9iqp][quote="Inbae":1yku9iqp][quote="ahavatar":1yku9iqp]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데

멍청한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품으로밖에 안보이네요.[/quote:1yku9iqp]

서버용은 얘기가 다릅니다.[/quote:1yku9iqp]

서버에서두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만 안쓰면 바이러스는 문제가 없다고 봐두 됩니다.[/quote:1yku9iqp]

서버엔 이상없지만 그파일이 클라이언트(윈도우, 맥 등등)로가면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서버를 서비스 한다면 클라이언트쪽에서 고소할수도 있을겁니다

이메일 서버를 예로 드는 경우
바이러스가 이메일 서버를 직접 공격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다른 방법을 씁니다)

대신 우리가 보내고 받는 이메일에 바이러스가 있는 것을 탐지/제거하기위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이 많이 쓰입니다.

서버라고 안티바이러스/맬웨어 솔루션이 필요없는것은 아닌 것이지요.

안철수 박사님이 안랩을 떠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회사가 그 이전에 비해서 맛탱이가 간거 같네요.

지금 안철수 박사님은 박사라기보다는 교수님이시죠.
카이스트 경영대 교수로 알고 있습니다.

주로 PC/서버 리눅스용 백신은 윈도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서버일 때는 위에서도 말씀하셨듯 클라이언트 검사할 때 사용하고, PC일 때는 윈도 파티션 치료를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_=

근데 그나저나 기사 아래에 관련 상품은 유닉스 헤어 드라이기로군요ㅋㅋㅋㅋ

[quote="jeongwa":ydvoqfcq][quote="ahavatar":ydvoqfcq][quote="Inbae":ydvoqfcq][quote="ahavatar":ydvoqfcq]유닉스나 리눅스에서는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데

멍청한 소비자를 현혹하는 상품으로밖에 안보이네요.[/quote:ydvoqfcq]

서버용은 얘기가 다릅니다.[/quote:ydvoqfcq]

서버에서두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만 안쓰면 바이러스는 문제가 없다고 봐두 됩니다.[/quote:ydvoqfcq]

서버엔 이상없지만 그파일이 클라이언트(윈도우, 맥 등등)로가면 문제가 될수도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서버를 서비스 한다면 클라이언트쪽에서 고소할수도 있을겁니다[/quote:ydvoqfcq]

이메일 잘못 열어서 바이러스 걸렸다고 고소한다는거는 멍청한 소리구요.

V3 을 윈도우에 까나 리눅스에 까나 결국은 윈도우 바이러스를

검색하는것이여서 2중으로 꼭같은 일을 중복으로 하는거 밖에 안되는거죠.

그래서 멍청한 솔루션이라는 이유입니다.

각 PC에서 메일 바이러스를 검사하는 것 보다 메일 서버에서 검사할 수 있으면 더 똑똑한 일이죠.

그런데, 데스크탑으로도 리눅스를 계속써오다 보니 바이러스 백신이라는것 자체가 과연 필요한 물건인가 싶어서… 그렇게 반가운 소식은 아니네요. ^^

(안드로이드 폰에서 인터넷 뱅킹을 할 때도 V3모바일이 자동 실행되던데 이게 예방(뭘?) 효과가 있긴 한건지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네요.)

하지만, 리눅스에서 사서 쓸 수 있는 상용 소프트웨어가 진출하는 일은 반갑게 생각합니다.
free==공짜라는 잘못된 편견을 깨는 일이니까요.

안랩에서, 애매한 홍보 문구 말고, 정말 사서 쓸 만한 프로그램인지 알려줬으면 합니다.

저도 아주 예전 젠투의 센드메일에 clamav 연결해서 사용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멍청한 윈도 아웃룩 익스프레스 사용자들을 위해서요… 8-)

서버를 통해서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메일큐도 꽉꽉차고… 서버를 힘들게 만들기에
어렵게 설치하고 필터링해서 끝장내 버렸죠.

우선, 왜 리눅스에는 바이러스 백신이 전혀 필요가 없다는듯이 말씀들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리눅스시스템을 노리는 바이러스가 전혀 없나요?? 있다고 들은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기사에보면 서버차원에서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코드를 탐지하고 해킹시도 역시 방지한다고 하니

전혀 쓸모없는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특히 자동으로 악성코드 및 최신 해킹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것이

관리차원에서 아주 유리한것 아닙니까??

과거 회사 인트라넷이 최신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마비 직전까지 가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 때문에

이런 제품의 도입이 돈지랄은 아닐거 같습니다.

[quote="atto":1sby5v4t]우선, 왜 리눅스에는 바이러스 백신이 전혀 필요가 없다는듯이 말씀들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리눅스시스템을 노리는 바이러스가 전혀 없나요?? 있다고 들은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기사에보면 서버차원에서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코드를 탐지하고 해킹시도 역시 방지한다고 하니

전혀 쓸모없는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특히 자동으로 악성코드 및 최신 해킹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것이

관리차원에서 아주 유리한것 아닙니까??

과거 회사 인트라넷이 최신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마비 직전까지 가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 때문에

이런 제품의 도입이 돈지랄은 아닐거 같습니다.[/quote:1sby5v4t]

아마도 서버와 일반 데스크탑의 사용 패턴이 많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요?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일반적인 패턴은 많이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메일에 첨부된 파일을 실행한다던가, 웹서핑중 악성 코드를 실행시키던가
불법 자료들 게임들을 실행시켜서 걸리는 게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리눅스에서 백신이 필요없다기보다
서버는 대부분 관리자가 관리를 하고 사적인 용도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중요성이 덜 강조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만약 기업 서버 관리자라고 한다면
서버의 바이러스 점검보다는 해킹을 막아준다는데 귀가 솔깃해지긴 합니다만…

뉴스의 뉘앙스로 봐서는 부가기능 정도로 어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만약 모든 패턴의 해킹(부정 억세스)을 확실히 막아준다고만 한다면
제가 관리자라면 구입을 고려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클라이언트를 위해서라도 백신은 필요합니다.

근데 구지 V3를 쓸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기존에 뭐 Avast같이 뛰어난 백신이 이미 리눅스용으로 있는데말이죠.

안철수 교수님(지금은 교수님이시니까요)께서 지휘하실 땐 믿음이 갔는데 손 떼신 이후로 저도 V3에서 손 뗐습니다. 바이러스 검사 결과도 백신의 성능을 말해주고 있고요.

[quote="ahavatar":awdyxmgb]
이메일 잘못 열어서 바이러스 걸렸다고 고소한다는거는 멍청한 소리구요.

V3 을 윈도우에 까나 리눅스에 까나 결국은 윈도우 바이러스를

검색하는것이여서 2중으로 꼭같은 일을 중복으로 하는거 밖에 안되는거죠.

그래서 멍청한 솔루션이라는 이유입니다.[/quote:awdyxmgb]

이메일 열어서 걸렸다는거는 개인 부주의지만

이메일 얘기 말고 기업대기업 거래처럼 거래액수가 크다면 피해가 커지면 충분히 고려대상이 됩니다

바이러스가 만든이 빼고는 고의성의 없어서 전파한자에게는 책임을 물을수는 없지만 관리를 소홀이한 기업이라면 장사 망하는건 순식간입니다

[quote="duck":3mwhfwpn]Gmail은 아주 멍청한 서비스이거나 윈도우서버를 쓰는것 같군요.[/quote:3mwhfwpn]
아, 그렇죠! 지메일도 압축파일까지 뒤져서 바이러스 검사 하는군요. ㅋㅋ

해킹툴 막아준다는 거에는 솔깃하네요.
솔루션을 구매하면 보험에 들어줘서 V3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도 해킹 당하면 보상해준다던가…

그리고 앞으로도 스마트폰이나 크로스 플랫폼 시장이 늘어나면 점점 리눅스용 바이러스도 늘어나겠죠.
그 때를 대비해서 미리 선점하려는 작전?

우선 유닉스나 리눅스에서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 이유는 루트권한으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시스템관리할때 빼고는 전무하기 떄문이죠. 일반 유저가
바이러스 걸려봐짜 최악의 경우가 고작 자신의 파일이 삭제되는 정도의 피해입니다.
파일이 삭제되면 사실 별일 아닙니다. 제대로 서버를 관리해왔다면 백업이
되있으니깐요. 백업으로 복구하면 되죠. 윈도우처럼 시스템 파일에
바이러스가 붙는게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이정도 설명했으면 왜 유닉스나
리눅스에서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지 이해가 되었으리라 봐요.

두번째로 바이러스 백신 자체가 얼마나 멍청한 솔루션인지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많아보이는데 바이러스는 이미 바이러스라고 판명된 파일만
탐색이 가능합니다. 만약 누가 악의적으로 바이러스를 만들어서 퍼뜨리면
바이러스 백신에 잡히지 않죠. 시간이 지나고 피해자가 생기고 그래서 바이러스
제작사에 보고가 되고 그래서 피해를 당한 컴퓨터를 분석해서 바이러스 DB가
업데이트 되고나서야 백신이 잡아냅니다. 그런데 바이러스 백신을 깔아두면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죠. "백신 쓰고있어서 바이러스에
걸렸을리라 없다"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건 바이러스백신을 만들어 파는
회사에서 과장광고를 한 것을 그대로 믿어서, 바이러스 백신을 깔아두면 바이러스에
안걸리는 듯 잘못 속고 있는거죠. 바이러스는 백신이 있어서 안걸리는게 아니라
유닉스나 리눅스같은 시스템자체가 바이러스가 힘을 못쓰는 구조를 가지던지 만약
윈도우를 쓴다면 보안패치 꾸준히하고 파일을 다운받는다던지 할 때 굉장히 조심해서
사용하는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만 백신은 이미 보고되고
분석된 바이러스만 그것도 패턴매칭으로 찾아낼뿐이지 진짜 바이러스를
잡아내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멀쩡한 파일을 바이러스라고 삭제해버리는 사고가
종종 일어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바이러스백신이 멍청한 솔루션이 아니라면 바이러스백신이 등장한지
수십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두 윈도우에서 바이러스가 갈수록 창궐합니까? 바이러스
백신은 솔루션이 아니라 땜빵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이런 바이러스백신을 서버에도 설치하고 윈도우 클라이언트에도 설치한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줄어들까요? 멍청한 솔루션으로는 문제를 해결 못하는거죠.

[quote="atto":1e65z6ik]우선, 왜 리눅스에는 바이러스 백신이 전혀 필요가 없다는듯이 말씀들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리눅스시스템을 노리는 바이러스가 전혀 없나요?? 있다고 들은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기사에보면 서버차원에서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 코드를 탐지하고 해킹시도 역시 방지한다고 하니

전혀 쓸모없는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특히 자동으로 악성코드 및 최신 해킹정보가 업데이트 되는 것이

관리차원에서 아주 유리한것 아닙니까??

과거 회사 인트라넷이 최신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마비 직전까지 가는 경우를 종종 봐왔기 때문에

이런 제품의 도입이 돈지랄은 아닐거 같습니다.[/quote:1e65z6ik]

우선 말씀 드리자면, 리눅스용 바이러스가 존재하기는 하나, 실질적으로 활동을 못하는 환경이라, 바이러스 걱정이 없습니다.
일단 유닉스의 환경 자체가 과거 윈도우처럼 바이러스를 쉽게 퍼트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닌데다, 커널의 헛점을 이용해 바이러스를 퍼트릴 수 있다 하더라도, 리눅스에서는 그 헛점이 발견되기 무섭게 보완되고 패치됩니다.

제로데이 공격이 아닌 이상 헛점이 발견되면 하루 혹은 며칠내로 픽스가 별견되고, Security 업데이트로 해결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눅스용 바이러스를 막는 백신은 제로데이 공격을 제외하곤 별 필요가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서버용 백신은 윈도우 바이러스를 검사/치료하는게 남는데… 그건 이미 시중에 여럿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어느 서버실에 있었을때에도… 이미 하우리(지금은 망했죠.)에서도 이미 윈도 바이러스 잡는 유닉스용 백신 솔루션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v3가 유닉스용 백신 만든건 새로운게 아니란거죠. :)